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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남도↔남이섬 유람선 뜬다,” 가평 관광명소 “원스톱 힐링 쇼핑 실현!”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1.05.18 15:21
  • 조회수 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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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튜브 NGN 뉴스

 

(기자 리포트)

 

가평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자라섬 남도와 남이섬에 유람선이 뜹니다.

 

자라섬 남도 봄꽃 정원 개방 시기에 맞춰 운항 되는 유람선은, 가평 선착장을 출발해 남이섬과 자라섬 남도를 하루 8회 운항합니다.

 

*이교학 팀장(가평군 관광과)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유람선이 운항함에 따라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은 배를 타고 가평을 대표하는 자라섬 남도와 남이섬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꽃의 정원 자라섬 남도에서 남이섬을 가려면 가평 남이섬 선착장에서 배를 타야했습니다. 그리고 남이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자라섬 남도를 가려면 같은 불편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오는 22일부터는 남이섬과 자라섬 남도를 유람선을 타고 동시에 관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운항항로 그래픽)

 

승선 요금 5천원을 내면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교환해 주기 때문에 사실상 무료입니다.

 

지난해 12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았던 자라섬 남도는 봄꽃 축제를 찾는 관광객을 맞이하기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오는 22일부터 자라섬 남도와 남이섬을 아우르는 유람선 관광벨트가 본격 가동되면 가평대표적 관광명소 두 곳을 동시에 원스톱 힐링 쇼핑이 가능해져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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