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2023 경기도 유·청소년 스포츠클럽리그 테니스부분 3차 대회에서 가평 G-스포츠클럽 노준(남, 4학년)선수가 남자 챌린지부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7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관내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대회로써 수많은 경기도의 테니스 꿈나무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대회이다.
노준 선수는 어릴적, 현재 직업군인이시며 테니스 동호인 활동을 하시는 아버지의 권유로 초등학교 2학년때 처음 테니스 라켓을 잡게 되었다.
9세에 테니스 라켓을 잡은 노준 선수는 탄탄한 기초체력과 민첩성 그리고 남들보다 탁월한 수비능력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로서 앞으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앞서 노준 선수는 현재 진행 중인 이 대회에서 1차 우승, 2차 준우승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2관왕을 기록하고 있다.
가평군체육회(회장:지영기)는 ‘올해부터 테니스 꿈나무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그간 꾸준하게 훈련하고 노력한 결과인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성적과 다양한 경험 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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