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N뉴스=가평]황태영 기자=가평군체육회(회장 지영기)는 오는 6월 18일(토)까지 관내 및 인근지역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 농산어촌 유·청소년 선진축구 체험’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구 클리닉은 농산어촌 지역의 유·청소년들에게 선진축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초등학교 3 ~ 6학년, 중학교1 ~ 2학년 남·여학생 등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된 인원은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가평보조구장(희망, 행복)에서 대한축구협회(KFA) 전임 지도자가 선진축구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코디네이션 및 볼감각훈련, 그룹 기본기 훈련 등 창의적인 여러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 이며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축구 유니폼 및 수료증 등이 제공되며 참가자 가운데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Stage2 심화프로그램, Stage3 해외 축구 캠프에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www.gpsports.or.kr) 및 문의는 가평군체육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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