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도약으로 함께하는 가평군을 만들겠습니다”

[NGN뉴스=2022선거.가평]황태영 기자=서태원 가평군수 후보가 내일 19일 오전 9시 가평군청 앞에서 국민의힘 기초·광역 후보자들과 함께 공식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 후보는 지방선거에 출마한 가평군 국민의힘 후보자 전원과 포천가평당협위원장 최춘식 국회의원 및 선대위 관계자들은 오전 8시 현충탑에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더 나은 가평군을 만드는 국민의힘이 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이어 오전 09시 가평군청 앞 출정식, 오전 10시 서태원 선거캠프 사무소에서 주요공약 발표 및 기자회견, 오전 11시 가평버스터미널 앞 유세, 오후 14시 조종면 현리5일장 유세를 진행한다.
한편 서태원 가평군수 후보는 공식선거운동에 앞서 “상상초월 가평, 명품가평 완성 프로젝트6‘을 발표했다.
가평군 발전 방향인 프로젝트6은 ▲스마트 농촌사업 프로젝트로 소득사업 확충 및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생활 ▲상하수도등 사회기반시설 증진사업으로 ’규제 완화 역할‘ ▲가평군 홍보정책사업으로 ’대한민국 넘버1‘ 가평의 상품화 ▲대중교통 노선확충(잠실-청평-가평)으로 인구유입 효과 및 가평 인프라 강화 ▲관광레저단지와 문화관광 콘텐츠 구축 ▲보건 의료시설 확충으로 가평군 교통 중심지역 청평면 하천리에 긴급의료센터 설치 추진을 선정했다.
서태원 가평군수 후보는 ”사랑하는 가평군과 존경하는 가평군민을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라며 ”이제 가평군의 발전과 살고 싶은 가평군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이어 ”정직하고 부지런한 공직자 출신으로 가평군과 가평군민들에게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회복시키고 내 고향 가평군의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군수는 반드시 서태원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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