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국 34.6%, 백영현 23.5%, 박창수 12.1%, 이원석 6.8%, 이중효 6.0%, 김창균 4.4%,
[NGN뉴스=2022선거.포천]양상현 기자=6.1지방선거 포천시장 당선 가능성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공천이 확정된 박윤국 현 포천시장이 유권자가 지지하는 정당과 상관없이 시장 후보로 출마할 경우 34.6%의 당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국민의힘 백영현 23.5%, 박창수 12.1%, 이원석 6.8%, 이중효 6.0%, 김창균 4.4%로 각각 조사됐다.
한편 ‘지지후보 없음’ 3.6%, ‘잘 모르거나 응답 싫음’ 8.0%, ‘기타 후보’ 1.0%의 응답도 기록됐다.
당선 가능성 2위와 3위를 차지한 백영현 예비후보와 박창수 예비후보는 각각 23.5%와 12.1%로 박윤국 출마예정자의 격차가 각각 11.1%, 22.5%로 조사됐다. 또 백영현 예비후보와 박창수 예비후보 두 후보 간 격차는 11.4%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출마예정자는 당선 가능성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36.6%, 나 선거구 32.6%로 모든 선거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인 군내면 포천동 선단동 신북면 창수면 영중면 영북면 관인면에서는 36.6%, 나 선거구인 소흘읍 내촌면 가산면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에서는 32.6%로 가 선거구보다 나 선거구가 4%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32.1%, 여성은 37.5%로 여성이 5.4%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박윤국 출마예정자는 △만 18~29세 24.1% △30대 46.1% △40대 48.4% △50대 34.4% △60대 이상 30.2%로 각각 조사되어 40대로부터 가장 높은 당선 가능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백영현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24.5%, 나 선거구 22.6%로 모든 선거구에서 당선 가능성 2위를 차지했다. 가 선거구가 나 선거구보다 1.9%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26.1%, 여성은 20.5%로 남성이 5.6%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백영현 예비후보는 △만 18~29세 14.7% △30대 18.9% △40대 21.7% △50대 28.5% △60대 이상 26.4%로 각각 조사되어 50대에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박창수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13.2%, 나 선거구 11.0%로 모든 선거구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가 선거구가 나 선거구보다 2.2% 당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12.0%, 여성은 12.2%로 여성이 0.2%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박창수 예비후보는 △만 18~29세 10.8% △30대 2.7% △40대 11.5% △50대 12.4% △60대 이상 15.6%로 각각 조사되어 60대 이상으로부터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이원석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5.0%, 나 선거구 8.5%로 가 선거구에서 4위, 나 선거구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나 선거구가 가 선거구보다 3.5%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8.2%, 여성은 5.2%로 남성이 3%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이원석 예비후보는 △만 18~29세 20.6% △30대 10.3% △40대 3.7% △50대 2.7% △60대 이상 3.4%로 각각 조사되어 만 18~29세로부터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이중효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6.0%, 나 선거구 6.1%로 가 선거구에서 4위, 나 선거구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나 선거구가 가 선거구보다 0.1%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5.8%, 여성은 6.3%로 여성이 0.5%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이중효 예비후보는 △만 18~29세 5.2% △30대 4.4% △40대 1.5% △50대 8.1% △60대 이상 7.6%로 각각 조사되어 50대에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김창균 예비후보는 지역별 조사에서 가 선거구 4.2%, 나 선거구 4.6%로 모든 선거구에서 6위를 기록했다. 나 선거구가 가 선거구보다 0.4%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조사에서 남성은 3.4%, 여성은 5.5%로 여성이 2.1%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조사에서 김창균 예비후보는 △만 18~29세 4.8% △30대 6.1% △40대 1.8% △50대 3.3% △60대 이상 5.5%로 각각 조사되어 30대에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여론조사는 오는 2022 년 6 월 1 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여론조사 기관인 (주)이너텍시스템즈가 엔지엔뉴스로부터 의뢰를 받아 실시한 여론조사로,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일간 무작위로 추출한 포천시 만 18세 이상 남녀 727명을 대상으로 한 무선 가상번호(67%)+유선 RDD(33%) 자동응답(ARS)조사방법에 의한 전화조사로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허용오차 ±3.6% P이고 응답률은 4.1%다.
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2022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주)이너텍시스템즈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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