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가평]황태영 기자=선원건설㈜(대표 맹학열)은 지난 6일 주식회사 원모어와 311억 규모의 ‘성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68-276번지 일원에 위치한 당 사업지 일대는 고급주택이 즐비한 곳이며 연면적 10,216㎡, 지하 4층, 지상 3층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단 23세대만 공급된다. 공사기간은 총 35개월로 25년 6월 준공 예정이다.
성북동 공동주택은 북악산이 보이는 최적의 조망권을 확보하기 위해 테라스하우스 형식으로 설계되어 전세대에 넓은 테라스와 중정공간, 아웃도어풀이 설계된 유럽스타일의 고급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최고급 주거공간 디자인의 최고 권위를 가진 전시형 교수가 디자인에 참여하여 더욱 돋보이는 이번 주택은 1가구 당 3대의 광폭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이탈리아에서 직수입되는 주방가구로 라인업 되어 예비 수요자들의 기대를 자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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