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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말하며 카메라는 막는다? 포천시의 ‘입틀막 행정’
‘공감·소통’을 내걸고 주민 간담회를 열어놓고, 정작 언론의 영상 취재는 원천 차단했다. 이것이 과연 2026년을 준비한다는 행정의 민낯인가. 포천시는 최근 신북면... -
포천서 식당 행사 촬영 과정서 공직자·기자 간 언쟁 발생
포천시 신읍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민간 단체 행사 현장에서 사진 촬영을 둘러싸고 공직자와 언론인 간 언쟁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양측은 당시 상황과 책임을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으며, 공적 성격의 행사와 취재 관행을 둘러싼 해석 차이가 갈등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 -
“2026년, '단일대오'로 가평 변화 이끌자”...박윤국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현충탑 참배서
3일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가평 현충탑을 참배했다.[사진/정연수 기자] “만장일치란 서로 다른 생각이 있더라도 내부 분열 없이 힘을 모으자는 의미”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가평 현충탑을 참배하고, 오는 ... -
국민의힘, 당심 70%냐, 50%냐…가평군수·포천시장 경선룰, ‘후보 경쟁력’ 가르는 핵심 변수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경선룰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심 반영 비율이 가평군수·포천시장 선거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경선에서 당원 투표 비율을 70%까지 확대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50% 수준을 유지할 것인지를 두고 검토가 진행 ... -
“올까, 안 올까”… 결국 함께했다...연제창·손세화 .강준모 참석, 박윤국 출판기념회가 보여준 ‘포천 정치의 현재’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30일 포천시 송우리 늘봄웨딩홀에서 열린 가운데, 시장 출마를 선언한 연제창·손세화 시의원이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지역 정가의 관심은 ‘누가 올 것인가’에 쏠렸다. 특히 박 위원장... -
[신년기획] "2026년은 혁명의 해"... 박윤국, '농부의 심정'으로 갈아엎는 포천·가평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 포천 청성산 기슭에는 여전히 지난해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었다. 유난히 시렸던 2025년의 겨울을 보낸 탓일까.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이 내놓은 신년사는 단순한 의례적 덕담이 아닌, 비장한 '선전포고'에 가까웠다. 박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