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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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에 아파트 1만 호 건설 , 분양가 ‘3.3㎡당 1,500만 원대'예고
    ▶정부 주도 저렴한 임대주택과 민간 임대 늘려야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전년 대비 분양가 13.5% 상승   [NGN 뉴스=가평] 정연수 기자=경기 가평군 관내에 신축 아파트 1만 호 건설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평중학교 주변) 등   사업 승인을 받았거나 진행 중인 아파트는 일반분양 8,700여 세대, 장기민간임대아파트 1,211세대 등 1만여 호에 이른다.   가평읍(힐스테이트 주변), 달전리 (렉스빌 주변),대곡리(e편한 주변),하색(북경 식당 주변), 설악면 4곳, 청평면 5곳(중학교 주변)에 일반분양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설악면과 가평역 전철역 앞에는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사진=NGN뉴스]   3년 전 가평읍에 자이. e 편한. 힐스테이트 등 이른바 브렌드 아파트 분양이 완판을 기록하면서 관내에 아파트 붐이 불고 있다.   하지만 원자잿값 상승으로 아파트 건설시장은 꽁꽁 얼어붙었고, 인구가 매년 감소하고 있는 가평군의 실정을 고려하면 ‘분양’ 전망은 어둡다.   ▲3년 전 자이. e 편한 등은 ‘3.3㎡당 1천만 원대로, 84㎡(34평형)가 3억 5천만 원대(옵션제외)에 공급됐다.[드론=NGN 뉴스]   그런데 신축 예정인 아파트 분양가는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3.3㎡당 1,500만 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3년 이전과 비교해 분양가가 50%가량 높아져 미분양이 속출할 것이라고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우려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은 8546가구에 이른다.[출처=경기도 부동산 포털]   지난 2월 말 기준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자료를 살펴보면 3.3㎡당 1770만7800원으로 전년 대비 13.5%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은 24% 오른 3.3㎡당 3788만원이다. 국민주택규모로 환산하면 전용면적 84㎡ 기준 1년 사이 2억5000만원이나 오른 평균 12억8781만 원이다.   이러한 현상은 서울뿐이 아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분양가격도 1년 만에 20%나 상승하였다. 지난해 2월 3.3㎡당 2137만원을 기록했지만 금년 2월에는 2564만원으로 상승한 것이다.   1년 전에는 수도권에서 84㎡ 아파트를 매입하려면 7억2647만원으로 가능했지만 금년에는 약 1억5000만원이 오른 8억7192만원은 있어야 매입할 수 있다. 특히, 수도권에는 중서민층이 많이 사는 곳인데 분양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수도권이라고 원자재 가격이 낮거나 인건비가 낮거나 아니면 이자가 낮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주택 서민들에게는 내 집 마련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다.   아파트 분양가격이 치솟고 이는 결국 기존 주택가격까지 자극하게 되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멀게 만들고 있다.   지난해 5월 처음으로 7억5000만원을 넘긴 수도권 분양가격은 같은 해 11월 8억원까지 오르더니 금년 1월 8억5202만원을 기록하며 상승세가 지속됐다.   2021년 8월 정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부동산가격이 하락하는 시장에서 분양가격만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고유가와 고금리가 지속되는 한 당분간 가파른 분양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가장 큰 원인은 건설 자재 가격과 인건비가 꾸준히 오르기 때문이다.   원자재 가격의 경우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레미콘과 창호 유리의 가격이 각각 7.2%, 17.7% 올랐고 인건비도 최대 5% 상승했다고 한다. 이 같은 물가 상승은 시공사의 공사비 부담으로 전가되는 만큼 신규 분양 단지에는 물가를 선반영해 분양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3월 말 기준 미분양주택은 총 64,964호이며 준공 후 미분양은 12,194호로 증가했다. 문제는 미분양이 증가하면서 악성 미분양 증가가 문제다.   미분양 주택통계는 매월 말 HUG에서 30가구 이상 되는 공동주택을 분양하는 경우 수분양자를 보호하기 위해 가입하는 30가구 이상 분양보증보험 가입을 기준으로 산정된 주택수로 그 이하의 주택과 비아파트 부분인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의 통계는 대부분 빠진 상태다.   그러니 실제 미분양 주택 수는 아마도 7만~8만 가구쯤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건설사가 자사 이미지를 감안하여 숨기고 있는 자사보유 물량도 상당할 것이다.   특히, 건설사 입장에서는 준공 후 악성 미분양은 당장 현금이 돌아와야 하는데 막혀있는 '돈맥경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정부에서 이를 뚫어 줄 필요가 있다. 방법으로는 지난 2009년 2월12일 2.12대책을 내놓으면서 미분양 수를 줄인 적이 있다. 또한 2012년 9월 10일 9.10대책을 내놓았을 때도 또 같은 대책으로 미분양주택을 줄인 적이 있다.   당시 대책의 요지는 기간을 설정하여 미분양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 50% 감면 혜택과 양도세 5년간 면제 혜택을 줬었다. 물론 똑같은 대책을 내놓으란 말은 아니지만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금 시점에 미분양주택을 줄이는 대책이 나온다면 정부의 PF 대책과 맞물려 그 효과는 배가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건설단가도 낮아질 수 있으며 건설단가가 낮아져야 분양가격도 낮아질 수 있다. 또 분양단가가 낮아져야 기존 주택가격에 영향이 미치지 않아 주택시장이 안정될 수 있다.   무주택 국민들은 걱정이 많다. 내 집 마련을 위한 정부의 공급대책도 분양가격이 높으면 그림의 떡이 되기 때문이다.   시행사들은 자기자본이 매우 열악하여 브릿지론으로 토지가격을 지불하고 인허가 이후 본PF 로 갈아타면서 건설은 시작이 된다.   이참에 시행사의 자본력을 높이거나 건실한 시행사만 남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면 건축비도 내릴 수 있고 시장도 안정시킬 수 있다.   이제는 주택에 대한 개념도 바꿔나갈 때가 되었다. 주택은 소유가 아니라 이용의 개념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주도하여 저렴한 임대주택공급을 늘리고 민간임대주택 공급도 확대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그래서 집 없는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먼저 챙기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며 서민들을 위한 배려일 것이다.        
    • 가평군
    2024-05-27
  • '민간임대아파트' 전문가 초청 강연/한문도 교수[임대주택연구소장, 연세대 정경대학원 겸임교수, (사)한국부동산경제협회 회장, 서울디지털대학 초빙교수]
    • 구리시
    2024-05-19
  • 김진태 강원도지사 “제2경춘국도 5개 구간 분리 발주, 내년 착공”
    지난 13일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기자들과 만나 제2경춘국도 내년 분리 착공을 설명했다.[출처=강원도청]   [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김진태 도지사가 사업비 증액 문제로 제동에 걸린 제2경춘국도를 5개 구간으로 나눠 내년에 착공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김 지사는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와 춘천시 서면 당림리를 연결하는 제2경춘국도는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선정돼 예비타당성조사까지 면제됐다.   2022년 당초 사업비 1조2862억원으로 발주했었으나 유찰됐던 가운데 물가상승률과 기본설계를 거치면서 총사업비는 약 1조7900억원(39.2%)규모가 됐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2022년 전 구간을 턴키(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하다 보니 유찰돼 이번에는 5개 공구로 나눠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며 “현재 환경영향평가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다. 연말까지 공사비 증액을 기획재정부로부터 승인받아 내년 착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지사는 도청 신청사 인근 46번 국도에는 입체 교차로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장기적으로 도청 바깥으로 우회하는 도로도 검토할 계획을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청 신청사 인근 700m 구간의 입체교차로 건설 사업비는 총 35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도는 연내 계획이 확정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그는 “다원지구 쪽에서 들어오는 도로가 도청 신청사와 행정복합타운의 중심을 관통하는 메인 도로가 된다”며 “그렇게 되면 전후로 교차로가 총 3개나 생긴다. 교통량이 지금의 2배로 늘어나 서울 강변북로 수준으로 혼잡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 악화되기 전에 지금의 순환도로에서 입체교차로로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를 국토관리청에 설명했다”고 말했다.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는 경기 남양주시와 춘천시를 연결하는 공사다. 경기 구간 2개와 강원 구간 2개 총 4개 구간으로 나눠 경기 구간은 서울국토청이, 강원 구간은 원주국토청이 관할한다.   제2경춘국도는 2009년 서울~춘천고속도로가 개통됐으나 그동안 통행량이 크게 늘며 주말과 휴일에는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면서 이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서울~춘천고속도로는 당초 하루 교통량 4만5,000대로 설계됐지만 주말이면 2배가 넘는 10만대 이상의 차량이 몰리면서 거대한 주차장으로 바뀌고 있다. 이용객들이 불만을 공공연히 드러낼 정도다.   영서 북부지역은 물론 수도권을 비롯한 경기 북부권의 통행 불편을 넘어 민생에 지장을 초래할 지경에 이르고 있다.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하는 이유다. 극심한 교통 정체는 관광매력지수 하락 등 이미지 손실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제2경춘국도가 완공되면 낙후된 강원도의 사회간접자본(SOC)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춘천은 이미 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수도권과 1시간대 생활권이 됐다. 이 사업은 강원도 북부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춘천 레고랜드와 삼악산 로프웨이를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끌어모을 수 있는 인프라가 바로 제2경춘국도다.   제2경춘국도는 85%가 가평군을 통과한다. 그런데도 가평군은 천하태평이다. 제2경춘국도가 발표됐을 때도 가평군은 우왕좌왕했다.   국토부와 춘천시가 내놓은 노선 안 3가지를 바라만 보며 아무 대안도 내놓치 못했다.   발표 열흘만에 급조해 내놓은 안이 '마장리~보납산 터널~안보리로 연결'하자는 게 전부였다.   뒤 늦게 몇몇 이장들이 원주 국토청을 방문해 나름의 안을 제시했지만 핀잔만 들었다.   22대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도 구체적 대안도 없이 제2 경춘국도 조기 착공을 공약했다.   당초 예정됐던 산장관광지(덕현리)부근 인터체인지를 하천리(솥틀마을)로 변경한다는 것을 놓고 상.조종면과 청평면 민 간의 갈등만 조장했다.   군과 의회는 지역 간 갈등 해소는 커녕  주민 눈치만 보며 뒷 짐만 지고 있다.   비록 제2경춘국도가 강원도와 춘천시의 건의로 건설되지만,그렇다고 가평군이 어부지리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   전체 구간의 85%가 가평군 지역을 통과하는 만큼 가평군도 조기착공 및 완공 후 예상되는 교통인프라에 대비해야 한다.          
    • 가평군
    2024-05-17
  •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청평암)
      [NGN뉴스=가평.남양주.포천]정연수 기자=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오늘 전국 사찰에서 봉행됐습니다.   전국 사찰에선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봉축법요식이 봉행됐습니다.   봉축법요식은 석가모니 탄생을 맞아 부처님의 가르침을 알리는 불교 최대 기념행사입니다.   가평군 청평면 청평암에서도 봉축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법요식에는 300여 명의 불자들이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습니다.   신도들은 먼저 부처님을 씻기는 관불에 이어 청평암 조실 명오 구암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합장했습니다.   부처님을 모신 대웅전에선 축원무가 펼쳐졌습니다.   평소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와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를 손수 실천하고 계신 구암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이란 각자가 진리를 깨닫고 사바세계 중생에게 법을 가르쳐줘, 스스로 자기가 부처라는 것을 알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평암 주지 자경 스님은 “스스로 평안을 만드는 것이 행복”이며, “베푸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설했습니다.   이어진 법요식에선 여섯 가지 공양물을 부처님 전에 올리는 육법공양이 거행됐습니다.   청평암 신도로 구성된 자원봉사 청사랑은 공양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즉석에서 붓 글씨로 쓴 가훈을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청평암 주지 자경 스님은 오는 31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명오 구암 스님은 “성대하게 마련한 경로잔치에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성불하세요.        
    • 남양주시
    2024-05-15
  • ‘민간임대아파트’ 전문가 초청 강연/ 전백산 전무(동현회계법인)
    • 가평군
    2024-05-14
  • 전문가가 본 가평 역세권 임대아파트 전망, (주)애드타임 신광호 부사장
    • 가평군
    2024-05-14

실시간 남양주시 기사

  • 남양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은 어디서 구입해야 하나?...판매대 확대를 위한 노력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소방서(서장 조창근)는 27일, 남양주시 각 지역별 농협조합장 모임이 있는 장소(진접농협 본점)에 직접 방문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안내 및 판매대 확보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법률’제10조(주택에 설치하는 소방시설)에 따라 모든 주택(아파트, 기숙사 제외)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에 조창근 서장은 남양주시지역 농협조합장 7명, 농협중앙회 남양주시 지부장과 가진 모임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실물 작동법 시연 및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각 지역별 농협하나로마트 내 주택용 소방시설 판매대 확보에 대한 필요성 등을 강조하였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각 지역별 농협조합장들은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나타내며 “남양주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서장님이 직접 발 벗고 나서서 홍보하시니 적극 검토해 보겠다.”며 화답하기도 했다.     조창근 서장은 “이번 홍보의 계기는 소화기를 어떻게 구매하는지 잘 모르시는 어르신들과 가정주부들이 많아 그분들이 자주 방문하시는 각 지역 농협하나로마트를 활용하여 보다 더 쉽고 편리하게 주택용 소방시설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남양주시
    2024-05-28
  • 남양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지원 유공’ 표창 수상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주연)가 지난 25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5회 다문화가족말하기대회’에서 다문화가족지원 유공분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남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007년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시작해 2022년 남양주시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관내 다양한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 및 사회통합 등 가족지원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여 경기도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주연 남양주시가족센터장은 “남양주시 다문화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정착 및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가족센터는 사회통합프로그램(한국어교육), 통번역서비스, 방문교육, 취업교육, 결혼이민자 검정고시 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체계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남양주시
    2024-05-28
  • 가평군에 아파트 1만 호 건설 , 분양가 ‘3.3㎡당 1,500만 원대'예고
    ▶정부 주도 저렴한 임대주택과 민간 임대 늘려야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전년 대비 분양가 13.5% 상승   [NGN 뉴스=가평] 정연수 기자=경기 가평군 관내에 신축 아파트 1만 호 건설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평중학교 주변) 등   사업 승인을 받았거나 진행 중인 아파트는 일반분양 8,700여 세대, 장기민간임대아파트 1,211세대 등 1만여 호에 이른다.   가평읍(힐스테이트 주변), 달전리 (렉스빌 주변),대곡리(e편한 주변),하색(북경 식당 주변), 설악면 4곳, 청평면 5곳(중학교 주변)에 일반분양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설악면과 가평역 전철역 앞에는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사진=NGN뉴스]   3년 전 가평읍에 자이. e 편한. 힐스테이트 등 이른바 브렌드 아파트 분양이 완판을 기록하면서 관내에 아파트 붐이 불고 있다.   하지만 원자잿값 상승으로 아파트 건설시장은 꽁꽁 얼어붙었고, 인구가 매년 감소하고 있는 가평군의 실정을 고려하면 ‘분양’ 전망은 어둡다.   ▲3년 전 자이. e 편한 등은 ‘3.3㎡당 1천만 원대로, 84㎡(34평형)가 3억 5천만 원대(옵션제외)에 공급됐다.[드론=NGN 뉴스]   그런데 신축 예정인 아파트 분양가는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3.3㎡당 1,500만 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3년 이전과 비교해 분양가가 50%가량 높아져 미분양이 속출할 것이라고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우려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은 8546가구에 이른다.[출처=경기도 부동산 포털]   지난 2월 말 기준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자료를 살펴보면 3.3㎡당 1770만7800원으로 전년 대비 13.5%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은 24% 오른 3.3㎡당 3788만원이다. 국민주택규모로 환산하면 전용면적 84㎡ 기준 1년 사이 2억5000만원이나 오른 평균 12억8781만 원이다.   이러한 현상은 서울뿐이 아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분양가격도 1년 만에 20%나 상승하였다. 지난해 2월 3.3㎡당 2137만원을 기록했지만 금년 2월에는 2564만원으로 상승한 것이다.   1년 전에는 수도권에서 84㎡ 아파트를 매입하려면 7억2647만원으로 가능했지만 금년에는 약 1억5000만원이 오른 8억7192만원은 있어야 매입할 수 있다. 특히, 수도권에는 중서민층이 많이 사는 곳인데 분양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수도권이라고 원자재 가격이 낮거나 인건비가 낮거나 아니면 이자가 낮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주택 서민들에게는 내 집 마련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다.   아파트 분양가격이 치솟고 이는 결국 기존 주택가격까지 자극하게 되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멀게 만들고 있다.   지난해 5월 처음으로 7억5000만원을 넘긴 수도권 분양가격은 같은 해 11월 8억원까지 오르더니 금년 1월 8억5202만원을 기록하며 상승세가 지속됐다.   2021년 8월 정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부동산가격이 하락하는 시장에서 분양가격만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고유가와 고금리가 지속되는 한 당분간 가파른 분양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가장 큰 원인은 건설 자재 가격과 인건비가 꾸준히 오르기 때문이다.   원자재 가격의 경우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레미콘과 창호 유리의 가격이 각각 7.2%, 17.7% 올랐고 인건비도 최대 5% 상승했다고 한다. 이 같은 물가 상승은 시공사의 공사비 부담으로 전가되는 만큼 신규 분양 단지에는 물가를 선반영해 분양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3월 말 기준 미분양주택은 총 64,964호이며 준공 후 미분양은 12,194호로 증가했다. 문제는 미분양이 증가하면서 악성 미분양 증가가 문제다.   미분양 주택통계는 매월 말 HUG에서 30가구 이상 되는 공동주택을 분양하는 경우 수분양자를 보호하기 위해 가입하는 30가구 이상 분양보증보험 가입을 기준으로 산정된 주택수로 그 이하의 주택과 비아파트 부분인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의 통계는 대부분 빠진 상태다.   그러니 실제 미분양 주택 수는 아마도 7만~8만 가구쯤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건설사가 자사 이미지를 감안하여 숨기고 있는 자사보유 물량도 상당할 것이다.   특히, 건설사 입장에서는 준공 후 악성 미분양은 당장 현금이 돌아와야 하는데 막혀있는 '돈맥경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정부에서 이를 뚫어 줄 필요가 있다. 방법으로는 지난 2009년 2월12일 2.12대책을 내놓으면서 미분양 수를 줄인 적이 있다. 또한 2012년 9월 10일 9.10대책을 내놓았을 때도 또 같은 대책으로 미분양주택을 줄인 적이 있다.   당시 대책의 요지는 기간을 설정하여 미분양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 50% 감면 혜택과 양도세 5년간 면제 혜택을 줬었다. 물론 똑같은 대책을 내놓으란 말은 아니지만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금 시점에 미분양주택을 줄이는 대책이 나온다면 정부의 PF 대책과 맞물려 그 효과는 배가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건설단가도 낮아질 수 있으며 건설단가가 낮아져야 분양가격도 낮아질 수 있다. 또 분양단가가 낮아져야 기존 주택가격에 영향이 미치지 않아 주택시장이 안정될 수 있다.   무주택 국민들은 걱정이 많다. 내 집 마련을 위한 정부의 공급대책도 분양가격이 높으면 그림의 떡이 되기 때문이다.   시행사들은 자기자본이 매우 열악하여 브릿지론으로 토지가격을 지불하고 인허가 이후 본PF 로 갈아타면서 건설은 시작이 된다.   이참에 시행사의 자본력을 높이거나 건실한 시행사만 남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면 건축비도 내릴 수 있고 시장도 안정시킬 수 있다.   이제는 주택에 대한 개념도 바꿔나갈 때가 되었다. 주택은 소유가 아니라 이용의 개념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주도하여 저렴한 임대주택공급을 늘리고 민간임대주택 공급도 확대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그래서 집 없는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먼저 챙기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며 서민들을 위한 배려일 것이다.        
    • 가평군
    2024-05-27
  •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 제5회 주민총회 개최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길)는 지난 25일 평내1호공원에서 ‘2024년 제5회 평내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와 주민이 함께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의제를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평내동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남양주시립합창단, 난타, 평내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등의 식전 공연이 펼쳐졌고, ▲주민자치 활동 및 감사 보고 ▲마을 의제 발표 및 주민 투표 ▲투표 결과 발표 ▲축하 공연 등이 이뤄졌다.   이밖에도 고추장 만들기, 선캐처 만들기, 반려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부스가 운영됐다.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부터 전문가 교육,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마을 의제 8개를 최종 발굴했다.    마을 둘레길 꽃길조성 특성화거리 만들기를 비롯해 ▲마을 주민 교양특강 ▲김장축제 나눔행사 ▲궁집·백봉산·약대울 등 평내동 홍보 ▲청소년 페스티벌 & 어르신 동요대회 ▲문화촌 벽화조성 ▲버스정류장 휴식공간 ▲궁집 쉼터 공간 조성 등이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주민총회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사전 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에 따라 ▲마을 둘레길 꽃길조성으로 특성화거리 만들기 ▲궁집을 쉼터 공간으로 ▲김장축제 나눔행사의 3개 마을 의제가 선정됐다.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선정된 마을 의제를 올해 안에 순차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총회를 주관한 김영길 평내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관심을 갖고 투표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주민총회를 위해 애쓰신 평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평내동 주민들께서 직접 발굴한 마을의제인 만큼 더욱 관심 갖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남양주시
    2024-05-27
  • 남양주시, ‘2024 남양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 레트로 감성축제 개최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정약용도서관 및 다산문화공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레트로 감성 축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2023년 남양주 예능대회 수상자 식전공연 △세기말 OX 퀴즈 △청소년상 및 모범청소년상 시상식 △청소년 예능대회 △레트로 콘셉트 및 할매간식방 등 16개 부스 등을 운영했다.   특히, 청소년과 부모세대가 함께 즐기는 세기말 OX퀴즈, 청소년상 및 모범청소년상 시상 시 수상자들의 성장 영상을 상영해 수상자의 성장시간을 함께 공유했다.   아울러 청소년 예능대회에서는 댄스·보컬·밴드 분야의 우수한 예능 인재들이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또,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레트로 콘셉트 부스 및 할매간식방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부모세대 문화를 체험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청소년들의 활기찬 모습에 오히려 제가 좋은 기운을 얻어가는 것 같다”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을 위한 시설과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남양주시
    2024-05-27
  •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시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국외연수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남양주시를 포함한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6명 등 20명이 참여하며,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친환경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주민 친화형 환경시설 등 선진 우수사례지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주광덕 시장은 먼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소각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설치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된 대표적 사례인 슈피텔라우 에너지센터와 폐기물을 친환경 연료로 업사이클링해 생산하는 에너지 발전소를 시찰한다.   주 시장은 오스트리아의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의 성공사례에서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사업과의 연결 방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또한, 주 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의 제22대 회장이자 영산그룹의 대표인 박종범 대표를 만나 청년 해외 취업 지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 밖에도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오스트리아의 산업 동향과 도시 간 교류 증진을 위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덴마크 일정에서 기피시설을 기대시설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사례인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과 이를 설계한 비야케 잉겔스 그룹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친환경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밀도있고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진행한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선진 우수사례를 시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이번 연수가 남양주형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남양주의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남양주시
    2024-05-24
  • 남양주시,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 협력 초석 다져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는 인구 약 60만 명의 메카(Mecca)와 젯다(Jeddah) 인근 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하계 수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 시의원, 김태욱 FCC & 디킨즈 그룹 대표,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의 초석을 다졌고, 앞으로 경제,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시는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Sultan Abdulaziz AlSadoon)을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의 도시가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남양주시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술탄 알사둔 고문을 환영하며, 남양주시와 타이프시 간 국제교류의 초석을 놓는 데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현재 10개 국외 도시 및 7개 국내 도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 남양주시
    2024-05-24
  • 별내선(암사~별내)구간 25일부터 영업시운전 개시, 8월중 개통
    ▶ 경기도-서울시, 별내선(암사~별내) 영업시운전(5.25 ~ 7.19.) 개시 ▶ 영업시운전 완료시 국토부 종합보고 절차후 8월중 개통 예정 ▶ 4.5분~8분 간격운행, 별내~잠실 27분 소요로 수도권 동북부 지역 교통여건 개선 ▶ 경기도, 안심역사(4S Station)’ 가이드라인 마련해 공사에 적용   [NGN뉴스=경기도.구리.남양주]정연수 기자=경기도와 서울시가 8월 별내선(암사~별내 구간) 개통을 앞두고 이달 25일부터 영업시운전을 시작한다.   별내선은 기존 8호선 서울시 강동구 암사역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역까지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 연장 12.9km 노선으로 지난 2015년부터 건설사업을 시작해 올해 개통예정인 복선전철이다.    총 1조 3,9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개 공사구간 가운데 서울시가 1·2공구, 경기도가 3~6공구를 맡아 추진하고 있다.   철도시설물의 안전상태, 차량운행 적합성, 시설물과의 연계성 및 시설물의 정상작동 여부 등을 확인점검하는 시설물 검증시험은 지난 4월 완료했다.    오는 7월 19일까지는 영업시운전을 통해 실제 승객이 탑승한 운행환경과 동일한 상태에서 철도시설물의 최종 작동 성능 점검과 승무원, 역무원 등의 숙련도를 점검할 예정이다.   영업시운전이 완료되면 국토교통부 종합보고 및 철도안전 관리체계 변경절차를 거쳐 8월 중 개통할 예정이다.   고붕로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별내선 개통으로 평일 4.5분~8.0분 간격으로 열차가 운행돼 27분 정도면 별내~잠실 구간 이동이 가능해졌다”면서 “ 2·3·5·9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과도 환승이 가능해 경기 동북부 지역 교통여건 개선과 지역발전에 큰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용자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역사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안심역사(4S Station)’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별내선부터 적용했으며, 향후 경기도가 시행하는 모든 지하철에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안심역사(4S Station)’는 안전하고(Safe), 스스로 자각하며(Self awareness), 안정감을 주는(Stable) 지하철(Subway)로 역사 전체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역사를 말한다. 안심역사 특화구역 설치, CCTV추가설치로 세심한 사각지대를 관리하고 비상벨, 화재예방 시설 추가 설치 및 역사전체가 송출되는 모니터 설치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 경기도
    2024-05-23
  • 남양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 및 상수도관망전문기술진단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00만 메가시티 남양주시 실현에 대비하고자 사업비 약 25억원을 투입해 ‘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 및 상수도관망 전문기술진단용역’을 이달부터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GTX) 5개 노선과 지하철 5개 노선이 통과하는 교통호재로 인해 개발 여건이 향상되고, 3기 신도시·양정역세권 등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수돗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시는 선제적인 대처로 100만 남양주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상수도 시설물 신설 및 확충에 대한 종합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   또한 대규모 개발계획 및 기반시설 여건을 반영한 상수도 보급 마스터플랜을 재수립하고, 상수도관망 전반에 대한 기술진단을 실시해 △노후시설 안정성 확보 △유수율 향상 △상수도 운영 효율화 △용수공급의 안정성 향상 등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장래 여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자 관련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철저히 준비하겠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남양주시
    2024-05-23
  • 남양주시, “금곡로에서 버스킹 즐기며 힐링하세요!” … 5월 불금곡주간 운영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사릉로 및 금곡로 일대에서 제4회 ‘5월 불금곡주간’행사를 진행한다.   ‘불금곡주간’ 행사는 금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금곡동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곡로와 사릉로 일대의 야외 먹거리 부스에서 금곡동 내 상점가에서 구매한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에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버스킹 공연은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했던 감성 싱어송라이터 장우재와 여행하는 싱어송라이터 주용정, 슈퍼스타k와 여수 버스커즈에서 이름을 알린 한빈이 참여하여 금곡동을 한껏 풍요롭게 채워줄 예정이다.   또한 금곡로․사릉로 일원 상점가에서 8천원 이상 구매 영수증 지참 시 경품을 증정하고 추첨이벤트를 통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효석 미래도시추진단장은 “‘불금곡 주간행사’가 지역경제에 도움되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해 더 많은 사람이 찾고 즐기는 지역 축제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불금곡주간 행사가 정례화 되어 금곡동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금곡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nyj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는 원도심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금곡동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곡동 보행친화공간 조성 ▲#(샵)어울림 센터 조성 ▲시민 체감형 스마트 인프라 구축 사업 ▲스마트 어울림 마당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남양주시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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