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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N 뉴스 연속 기획] 가평군 미래 전략, ‘바로 실천합시다’
      잠시나마 우리를 둘로 갈라놓았던 22대 총선도 끝났다. 이제 정치는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 6만 3천여 민.관은 내 고장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실현될 수 있게 힘을 모아야 한다. 그동안 우리 고장을 '숙주'로 삼았던 정치인들은 많았지만, 그들이 '우리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학습경험도 할 만큼 했다. 그들을 통해 우리가 '자력'을 키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교훈도 얻었다.   행동하지 않으면 무지갯빛 환상에 불과하다. 바로 실천해야 하는 이유다. 당장 실천해도 시간이 부족하다.   NGN 뉴스는 오늘부터 (사)가평연구원(대표 전성진)이 ㈜리서치뷰(대표 안일원)에 의뢰한 ‘가평군 미래 전략’ 여론 조사 결과를 연속 특집 보도한다.   조사 결과 이대로 가면 우리 군의 미래는 ‘암울’하다. 걱정만 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다. 행동과 실천이 시급하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⓵중점과제=가평군 1,000만 관광객 유치 ②인구정책=인구소멸위기 심각성 ③청년정책=청년인구 증가 우선 정책 ⓸경기북도 신설=편입 시 우리 군의 중장기 전망 ⑤공직사회 평가=군수 직무평가.청렴도.직무 태도.의정 평가   [NGN뉴스=가평.포천.연천] 정연수 기자=6만 3천여 명이 살고 있는 가평군. 공기 좋고 물이 좋기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래서 가평은 청정과 힐링의 자연 특별시라고도 부른다.   풍부한 천혜 자원으로 무궁무진한 에너지를 갖고 있지만 인구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아이의 울음소리는 그치고 대신 초 고령화 시대에 근접해 있다.   이대로 인구가 줄면 2~30년 후엔 인구 소멸 지역이 될 거라는 우려도 나온다.   가평군민은 인구소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군민의 80% 가까이가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고, 10명 중 3명은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가평군민은 몇 명 정도가 적정 인구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았다.   응답자 500명 중 절반이 10만에서 14만 명이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4명 중 한 명은 7만에서 9만 명이 적정하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에선 가평 군민은 인구를 어떠한 방법으로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도 물어보았다.   우리 군에 주민등록을 둔 정주 인구와 가평에 정착하진 않았지만 정기. 또는 비정기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관계 인구로 구분해 조사했다.   가평읍·청평면, 설악면,조종면 주민 500명 중 평균 53%가 정주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정주 인구가 안 되면 관계 인구라고 늘려야 한다는 응답도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인구를 늘리는 방법에 대해 대부분의 가평군민은 정주 인구든 관계 인구든 증가해야 한다고 응답해 인구절벽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그렇다고 인구만 늘어나는 것을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군민은 인구는 증가하되 응답자의 2/3.66.8%가 2030 청년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40·50세대 인구가 증가해야 한다는 응답자도 17.7%로 조사돼 10명 중 9명이 20대~50대 연령층이 가평에 정착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인구를 늘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군민 70% 이상이 인구정책을 전담하는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인구정책을 전담하는 부서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무원 중심의 컨트롤 타워 설치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다.   인구 유입 정책, 특히 청년 인구를 늘리는 방법으로 빈집 정리를 통한 방법도 대안이 될 수 있다.   가평군엔 모두 4,344채의 빈집이 있다. 가평군 전체 주택 수 2만 7,601채의 15.7%가 빈집이다.   4천300여 채의 빈집을 정부와 지자체가 매입해 청년들의 주거용, 문화예술인의 창작공장, 한 달살이 체험 행사 등을 통한 정책 개발도 인구를 늘리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 앞서 열거한 방법으로 빈집을 활용한 인구 유입 정책에 대해 군민의 절대다수가 찬성하고 있다.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가평의 장점을 알리는 동시 그들이 정착할 수 있는 ‘공감 이슈’를 제공하는 게 필요해 보인다.         내일 이 시간에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대안을 알아보겠습니다.
    • 가평군
    2024-04-15
  •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주의조치 알림
    NGN뉴스(ngnnews.net)의 아래 보도는 특정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취재된 내용을 주관적인 추정으로 과장하여 보도함으로써 선거가 임박한 시기에 유권자를 오도할 수 있어「공직선거법」제8조 위반으로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2024. 3. 24. <[제보가 뉴스다] 김용태 후보 캠프 ‘술판’…30여 명 족발집 서>  2024. 3. 25. <[단독] 김용태 후보 후원회장이 “식대 114만 원 결제했다”> 2024. 3. 26. <김용태 후보 기자회견.. '술판 물타기?'>
    • 경기도
    2024-04-11
  • 선거는 일꾼을 뽑는 것!/이런 선거는 처음!
    • 포천시
    2024-04-09
  • 희망으로 가는 문, 열쇠는 바로 '투표'입니다.
    • 포천시
    2024-04-09
  • '텃새와 철새 정치의 전쟁'..포천가평 ‘누가 웃을까?’
      [NGN 뉴스=포천·가평] 정연수=13일 간의 공식 선거 운동이 오늘(9일) 자정 끝남에 박윤국·김용태 후보가 총공세를 펼쳤다.   지난 4일~6일 실시된 사전 투표율이 국회의원 선거 사상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포천시 유권자 127,851명의 선거인 중 38,032명이 투표해 29.75%의 투표율을 보였다. 21대 23.09%보다 6.66%P 높은 수치다.   가평군도 56,084명의 선거인 중 17,815명이 투표해 31.76%의 투표율을 보여 21대 23.09%보다 6.10%P 많은 사전 투표를 했다.   포천시. 가평군 총선거인 수 183,935명 중 55,847명이 투표해 30.36% 투표율을 보였다.   이처럼 투표율이 높게 나타나자 서로 유리하다며 ‘동상이몽’을 하고 있다.   그동안 실시되었던 총선에서 이번처럼 한 치 앞을 예측 할 수 없는 ‘초박빙 선거’는 처음이다.   포천·가평 지역구가 보수 강세 지역임에도 이처럼 초박빙 양상을 보이는 이유를 “텃새와 철새 정치인의 전쟁”,“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려한다”는 게 지역 유권자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또한 7명의 후보가 난립해 마치 토너먼트식의 후보 결정과 지각 공천도 주요 이유이다.   특히 경선 과정에서 촉발된 후보 간 내부 총질에 이어 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정에서도 차기 시장·군수·기초의원 등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구성원들 간의 견제도 여당 텃밭에서 여당 후보가 고전하는 이유로 꼽힌다.   NGN 뉴스가 4월 2일~3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포천·가평 만 18세 이상 유권자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나이별 조사에서 박윤국은 30대~50대. 김용태는 60~70대 이상에서 지지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로는 ▶30대(박윤국 48.0%, 김용태 46.4%) ▶40대 (박윤국 53.4%. 김용태 39.4%) ▶50대(박윤국 62.5%. 김용태 36.6%) ▶18~20대 (박윤국 39.2%. 김용태 46.0%) ▶60대(박윤국 41.6%. 김용태 55.9%) ▶70대 이상(박 윤국 26.0%. 김용태 70.1%)로 조사됐다.   박윤국 후보는 40대와 50대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김용태 후보는 60대와 70대에서 앞서고 있다.   특히 박 후보는 50대(박윤국 62.5%. 김용태 36.6%)에서 김 후보를 크게 앞서는 반면 김 후보는 70대 이상(박윤국 26.0%. 김용태 70.1%) 연령층에서 크게 앞섰다.   여론 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초박빙 대결은 두 후보를 지지하는 연령층이 얼마나 투표하냐에 달려있다.   박윤국 후보는 40~50대 유권자를,김용태 후보는 60대 이상 유권자를 투표장에 갈 수 있도록 하는 전략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앞서 인용한 세대별 지지율은 NGN 뉴스가 4월 2일~3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포천·가평 만 18세 이상 유권자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이며, 조사 방법은 ARS 휴대전화 조사(통신 3사 제공 가상전화 10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포천시
    2024-04-09
  • 수원산터널 '진짜 뚫나?'
    수원산              逢萊 양사언(1517~1584)   북으로 당겨져 북극성 위치에 자리하고 길은 남쪽으로 한양을 등지고 있네 밤 구름은 대낮에 흙비로 변하고 봄풀에도 가을 서리가 서리네   참담함이 차가운 골짜기에 통하고 철당협보다 수풀이 우거졌으니   피서하려는 사람들 바쁘게도 동쪽의 큰 산등성이로 달려가네
    • 포천시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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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N 뉴스 연속 기획] 가평군 미래 전략, ‘바로 실천합시다’
      잠시나마 우리를 둘로 갈라놓았던 22대 총선도 끝났다. 이제 정치는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 6만 3천여 민.관은 내 고장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실현될 수 있게 힘을 모아야 한다. 그동안 우리 고장을 '숙주'로 삼았던 정치인들은 많았지만, 그들이 '우리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학습경험도 할 만큼 했다. 그들을 통해 우리가 '자력'을 키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교훈도 얻었다.   행동하지 않으면 무지갯빛 환상에 불과하다. 바로 실천해야 하는 이유다. 당장 실천해도 시간이 부족하다.   NGN 뉴스는 오늘부터 (사)가평연구원(대표 전성진)이 ㈜리서치뷰(대표 안일원)에 의뢰한 ‘가평군 미래 전략’ 여론 조사 결과를 연속 특집 보도한다.   조사 결과 이대로 가면 우리 군의 미래는 ‘암울’하다. 걱정만 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다. 행동과 실천이 시급하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⓵중점과제=가평군 1,000만 관광객 유치 ②인구정책=인구소멸위기 심각성 ③청년정책=청년인구 증가 우선 정책 ⓸경기북도 신설=편입 시 우리 군의 중장기 전망 ⑤공직사회 평가=군수 직무평가.청렴도.직무 태도.의정 평가   [NGN뉴스=가평.포천.연천] 정연수 기자=6만 3천여 명이 살고 있는 가평군. 공기 좋고 물이 좋기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래서 가평은 청정과 힐링의 자연 특별시라고도 부른다.   풍부한 천혜 자원으로 무궁무진한 에너지를 갖고 있지만 인구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아이의 울음소리는 그치고 대신 초 고령화 시대에 근접해 있다.   이대로 인구가 줄면 2~30년 후엔 인구 소멸 지역이 될 거라는 우려도 나온다.   가평군민은 인구소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군민의 80% 가까이가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고, 10명 중 3명은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가평군민은 몇 명 정도가 적정 인구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았다.   응답자 500명 중 절반이 10만에서 14만 명이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4명 중 한 명은 7만에서 9만 명이 적정하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에선 가평 군민은 인구를 어떠한 방법으로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도 물어보았다.   우리 군에 주민등록을 둔 정주 인구와 가평에 정착하진 않았지만 정기. 또는 비정기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관계 인구로 구분해 조사했다.   가평읍·청평면, 설악면,조종면 주민 500명 중 평균 53%가 정주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정주 인구가 안 되면 관계 인구라고 늘려야 한다는 응답도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인구를 늘리는 방법에 대해 대부분의 가평군민은 정주 인구든 관계 인구든 증가해야 한다고 응답해 인구절벽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그렇다고 인구만 늘어나는 것을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군민은 인구는 증가하되 응답자의 2/3.66.8%가 2030 청년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40·50세대 인구가 증가해야 한다는 응답자도 17.7%로 조사돼 10명 중 9명이 20대~50대 연령층이 가평에 정착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인구를 늘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군민 70% 이상이 인구정책을 전담하는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인구정책을 전담하는 부서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무원 중심의 컨트롤 타워 설치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다.   인구 유입 정책, 특히 청년 인구를 늘리는 방법으로 빈집 정리를 통한 방법도 대안이 될 수 있다.   가평군엔 모두 4,344채의 빈집이 있다. 가평군 전체 주택 수 2만 7,601채의 15.7%가 빈집이다.   4천300여 채의 빈집을 정부와 지자체가 매입해 청년들의 주거용, 문화예술인의 창작공장, 한 달살이 체험 행사 등을 통한 정책 개발도 인구를 늘리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 앞서 열거한 방법으로 빈집을 활용한 인구 유입 정책에 대해 군민의 절대다수가 찬성하고 있다.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가평의 장점을 알리는 동시 그들이 정착할 수 있는 ‘공감 이슈’를 제공하는 게 필요해 보인다.         내일 이 시간에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대안을 알아보겠습니다.
    • 가평군
    2024-04-15
  • 포천미디어센터, 국가공인 자격증 합격률 90% 달성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미디어센터는 지난 13일까지 포천미디어센터 미디어 교육실에서 ‘GTQ(그래픽기술)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했다.   ‘GTQ(그래픽기술) 자격증 취득반’은 포천미디어센터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자격증 취득 전문반으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22명의 교육생이 교육에 참여해 90%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교육은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진행했다. 가장 어린 교육생은 16세, 가장 연장자는 71세로 청년층과 어르신 연령층 모두 높은 참여도와 출석률을 보였다.   교육생들은 어도비 포토샵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웠다.   민미경 강사는 “포천미디어센터에서 처음으로 GTQ 자격증 취득반 교육을 진행했는데, 교육생들 모두가 열정으로 교육에 임했다”며, “앞으로 포천시민과 포천미디어센터가 보여줄 또 다른 모습들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수준 높은 미디어 교육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인데, 취득한 자격증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진희 홍보담당관은 “이번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일 수 있어서 기쁘다. 교육을 통한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이 취업 등의 길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포천미디어센터는 다양한 미디어 관련 시설(스튜디오, 편집실 등)과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니 포천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천미디어센터의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포천미디어센터 누리집(https://www.pocheon.go.kr/media/) 또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https://share.gg.go.kr/index)을 통해 예약과 확인이 가능하다.
    • 포천시
    2024-04-15
  • 포천시, 시민과 함께하는 ‘정담[情談]토크’ 개최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시민과 함께하는 ‘정담토크’를 개최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정담토크’는 민생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정책토론회다.   오는 4월 30일 첫 번째 주제인 ‘시민들이 원하는 교육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노인, 농업, 청년 등 분야별로 총 4회 이상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정담토크의 세부 일정은 ▲시민들이 원하는 교육지원사업(4월 30일) ▲100세 시대 포천시 고령친화 정책(5월 28일) ▲청년농업인 육성과 포천농업의 미래(6월 4일) ▲청년이 얘기하는 청년일자리 정책(6월 26일) 등이다.   시는 시민이 자유롭게 참여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열린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민생과 밀접한 주제를 놓고 관계 부서와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이 모두 참여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된 정책과 계획 등을 설명하는 심도 있는 토론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정책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도록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해당 부서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검토할 예정이며,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추적 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정담토크’에 참여할 시민을 오는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포천시 누리집(www.pocheon.go.kr)과 네이버 폼(https://naver.me/x2hX7sNf)을 통해 공개 모집한다. 각 주제에 관심 있는 포천시민이라면 성별과 연령, 직업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민의 귀를 기울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참여해 정책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천시
    2024-04-15
  • 포천시, 「기산1․운천5지구」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 및 고시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1일 ‘기산1․운천5지구’ 1,213필지가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 및 고시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위해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2/3 이상 동의를 받는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지구가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한 뒤 사업에 최대한 반영해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국비 2억 4천3백여만 원을 지원받아 지적재조사 측량을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토지소유자 현장 입회를 통해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및 등기 촉탁, 조정금 산정 등 절차를 진행해 오는 2025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포천시
    2024-04-12
  •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포천시 민원콜센터(1533-2200) 개소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1일 전화 한 통으로 대부분의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포천시 민원콜센터(1533-2200)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임종훈 의원, 조진숙 의원, 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민원콜센터 구축 경과보고, 현판식 등으로 진행됐다.   전문상담원이 신속·정확·친절하게 응대해 시민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향상하는 원스톱 민원행정 처리 시스템인 포천시 민원콜센터는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민원콜센터를 통해 시민은 일반민원, 복지, 세정, 교통, 문화·관광, 생활민원 안내와 함께 환경개선부담금, 상하수도 요금에 대한 납부 금액 및 미납액, 납부계좌 등을 안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시는 5월부터 각종 세금을 비롯한 주정차 과태료, 세외수입에 대한 금액 및 납부 계좌 안내까지 상담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천시 대표 누리집(www.pocheon.go.kr)에 ‘답변봇’이라는 인공지능 상담원(AI챗봇)을 민원콜센터 최초로 도입해 시민들이 업무시간외에도 문의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포천시 민원콜센터 개소가 시민들이 행정업무를 처리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포천시의 목소리인 만큼 더욱 친절한 응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민원콜센터는 센터장을 포함해 총 9명의 상담 인력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야간,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시청 당직실로 연결된다.
    • 포천시
    2024-04-12
  • 포천시, 농촌인력중개센터 농촌 근로희망자 모집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관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 운영을 개시했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일손을 필요로 하는 구인농가와 농촌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구직자를 수수료 없이 연결하는 인력중개사업이다,   임금은 근로 시간과 작업 내용 등에 따라 농가와 근로자가 사전에 협의해 결정할 수 있으며,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구인·구직자가 매칭된 경우 근로자는 상해보험 무상가입과 직접 출퇴근시 1일 5,000원의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 희망자는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031-539-8605)에 연락하면 직접 상담받을 수 있으며, 농촌 내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 또한 센터로 문의하면 인력배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포천시 관계자는 “농촌인력센터를 통해 농업분야 구인·구직자가 효과적으로 매칭돼 농촌 인구 감소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농촌인력중개센터(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는 지난 3월부터 연중 상시 농촌인력 구직정보를 신청받고 있다.   이와 함께 도농인력중개플랫폼(www.agriwork.kr)에서는 농업분야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어 구직자가 직접 구인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포천시
    2024-04-11
  • 포천시, 큰별쌤 최태성 초청 ‘제2회 박물관 콘서트’ 개최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5월 20일 오후 7시 포천 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지원하는 인문학 강연인 ‘2024년 제2회 박물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박물관 콘서트에서는 ‘최태성이 들려주는 오성과 한음 이야기’라는 주제로 역사 스토리텔러이자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스타강사로 유명한 최태성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큰별쌤’ 최태성 강사는 EBSi 대표강사이자 별별한국사의 소장으로, KBS1TV ‘역사저널 그날’, tvN ‘벌거벗은 한국사’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 「역사의 쓸모」, 「일생일문」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박물관 콘서트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한 후 구글폼 또는 문화체육과 박물관팀(☎031-538-3118)으로 하면 된다. 단,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니 참고해야 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올해 박물관 콘서트는 5월, 7월, 9월 3차례 개최될 예정이다.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의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명품 인문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다양한 강연자를 초청하고 수준 높은 인문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시
    2024-04-11
  •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주의조치 알림
    NGN뉴스(ngnnews.net)의 아래 보도는 특정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취재된 내용을 주관적인 추정으로 과장하여 보도함으로써 선거가 임박한 시기에 유권자를 오도할 수 있어「공직선거법」제8조 위반으로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2024. 3. 24. <[제보가 뉴스다] 김용태 후보 캠프 ‘술판’…30여 명 족발집 서>  2024. 3. 25. <[단독] 김용태 후보 후원회장이 “식대 114만 원 결제했다”> 2024. 3. 26. <김용태 후보 기자회견.. '술판 물타기?'>
    • 경기도
    2024-04-11
  • 선거는 일꾼을 뽑는 것!/이런 선거는 처음!
    • 포천시
    2024-04-09
  • 희망으로 가는 문, 열쇠는 바로 '투표'입니다.
    • 포천시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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