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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서 21번째 확진자 발생 …우즈베키스탄서 입국한 무증상 30대 남성
    포천시 21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안내 [사진=포천시] [포천=NGN뉴스] 양상현 기자=경기도 포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포천시보건소에 따르면 21번째 확진자는 창수면 거주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8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12일 오전 1시48분께 확진 판정이 나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무증상 상태로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포천시 입국전용 버스로 이동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했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포천시보건소는 12일 오전 2시 4분께 경기도 및 질병관리본부에 환자 발생을 보고했고, 같은날 7시40분께 포천시 입국전용 버스를 소독완료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9분께 포천병원으로 환자 이송됐으며, 포천시는 10시30분께 자가격리 장소를 방역 완료했다. A씨는 현재 포천병원에 입원 돼 치료를 받고 있다. 포천시는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 항공기 기내 접촉자 파악 차 인천공항검역소에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해외입국자의 무증상 확진자가 잇따르자 정부는 오는 13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현지 지정 의료기관에서의 PCR(유전자증폭검사) 방식 코로나19 진단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양상현 기자 yangsanghy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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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NGN뉴스 특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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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단독] 포천시, 2020년도 고등학교 1학년 교육비 신청접수
      [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경기 포천시는 시비 18억원을 들여 고등학교  1학년 학생까지 교육비를 지원키로 결정해 오는 15일부터 12월10일까지 교육비를 신청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포천시 지역내에 있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거나,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외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을 모두 포함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무상교육에서 제외된 고등학교 1학년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신청방법은 포천시 소재 7개 고등학교별로 단체 신청접수 또는 포천시 교육지원과를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구비서류는 △포천시 고등학교 학생 교육비 지원신청서 △수업료(교육비) 미지급 확인서 △통장사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재학증명서 △교육비 납부영수증 등이다. 포천시는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학교에 이미 납부한 항목의 실비를 신청인의 스쿨뱅킹 통장으로 분기별 지급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학비를 지원해 한 명의 학생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앞서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윤국 포천시장, 심춘보 교육장, 지역내 7개 고등학교 교장․학부모․학생 등 3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포천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수요자 중심의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자 진행됐다.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은 포천시의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확대 구현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고등학교 2․3학년 학생은 정부 대응사업으로 지원하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18억원의 포천시 시비로 사업이 추진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 포천에서 학생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상처 받지 않도록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는 1학년 학생까지 포함한 고등학교 전 학년에게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분야에서만큼은 포천시만의 특화된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심춘보 교육장은 “포천시의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수업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포천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포천시고등학교교장협의회 이인호 회장(포천일고등학교 교장)은 “작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전달식에 이어 오늘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업무 협약식 등 교육 사업으로 행복한 포천시를 만들고 계시는 박윤국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7개 고등학교에서도 포천의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에서는 2019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사업’에 이어 2020년에는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포천시에 거주하는 학부모 및 학생에게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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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검찰, 김성기군수 등 피고인 전원 유죄 구형
      [서울고등법원  NGN 뉴스]정연수기자=검찰이 정치자금법위반 등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김성기 가평군수 등 피고인 전원에게 유죄 판결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 형사제6부 (오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에게 1심과 같은 구형을 했다.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한 구형량을 보면 김성기 군수에게 공직선거법위반및 정치자금법위반 등으로 "징역 10월에 벌금 150만 원, 추징금 652만 4천 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와는 별도로 지난 2018년 6.13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군수 공천을 탈락 시킬 목적으로 이른바 성접대 의혹을 제보한 정 씨를 고소한 사건에 대해서는 "무고 혐의"를 적용 "징역 8월"을 구형했다.   피고인 추씨는 정치자금법위반을 적용 징역 3년에 추징금 5천 652만 원을,  피고인 최  씨는 정치자금법위반 및 뇌물공여 죄를 적용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기획하고 자폭한 피고인 정 씨도 1심과 같은 정치자금법위반 죄를 적용 징역 8월을 구형했다. 항소심 재판 심리는 마무리 되었으며, 8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선고 예정이다.   검찰은 구형 이유에 대해 지역 특성상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내부고발자인 피고인 정 씨가 제출한 증거와 진술 등을 볼 때 피고인들에 대한 혐의 입증과 소명은 충분하다는 취지를 밝혔다. 검찰은 그러나, 원심 재판부가 "법리적 오해와 편견"으로 "무죄 판결을 내렸다"며  항소심 재판부가 합리적 판단을 내려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피고인들은 최종 진술을 통해 재판부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성기 군수는 최종 진술에서 지난 2013년 보궐 선거 직후 이번 사건과 유사한 각종 음해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구속되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고 6만 4천여 군민으로부터 진실을 인정받아 3선까지 왔으나, 또 다시 "7년 전으로 돌아온 느낌이라며 참담하다"는 말로 최후 진술을 시작했다.   김 군수는 이어 평생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다며, 이번 사건으로 2년여 동안 소홀히 했던 군정에 전념하고 "군민을 위해 마지막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재판부가 현명한 판결을 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인 추 씨는 반성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봉사하며 착실하게 살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피고인 최 씨도 최후 진술에서 그릇된 판단으로 행 하였던 언행에 대해 깊이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건을 주도한 피고인 정 씨는 최후 진술에서 원심과 항소심에서 자신과 증인들이 진술한 것은 모두 진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원심 재판부는 진실을 믿어주지 않아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은 법정 구속될 각오로 재판에 임했으며 항소심 재판부가 자신의 진실을 믿어 줄 것을 호소했다.   최후 진술에 앞서 피고인 정 씨는 자신의 변호인으로부터 추가 증언을 했으나, 시종일관 김성기 군수와 피고인 추 씨와 최 씨를 몰아 세웠고, 자신은 진실되고 가평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구속될 각오로 이번 사건을 제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1심 재판부는 2019년 8월 30일 피고인 4명 모두 무죄를 선고했으며 검찰이 항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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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50만년 세월의 한탄강 “UNESCO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
        [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50만 년의 시간이 빚은 청정의 자연생태와 유구한 역사가 넘실대는 ‘한탄강’이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경기도와 포천시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제209차 집행이사회’에서 한탄강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 인증된 세계지질공원은 한탄강을 비롯하여 캐나다 Discovery, 스페인 Granada 등 15곳의 신규 세계지질공원과 기존 범위를 확장하는 터키 Kula-Salihli 세계지질공원 등 총 16곳이 인증되었다. 이로써 세계지질공원은 44개국 162개로 늘어났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경기도 포천시 유역 493.24㎢, 연천군 유역 273.65㎢, 강원도 철원군 유역 398.72㎢ 로 총1,165.61㎢이며,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약 400배에 달하는 크기다.   약 50만~10만 년 전 북한 오리산에서 분출한 용암이 남쪽으로 흘러 광범위한 용암대지를 만들었고, 한탄강은 그 용암대지를 수십만 년에 걸쳐 깎아내 수직의 주상절리와 베개용암, 백의리층 등을 만들었다. 내륙에서 보기 힘든 화산 지형이 잘 보존된 곳으로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장관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에 따라 한탄강지역의 비둘기낭 폭포, 화적연, 포천 아우라지베개용암, 재인폭포, 직탕폭포, 고석정, 철원 용암대지 등 총 26곳이 지질명소로 지정되었다.   세계지질공원은 미적, 고고학적, 역사·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을 보전과 함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구역으로,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다.   경기도, 강원도, 포천시, 연천군, 철원군은 2016년 3월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지질공원을 공동 추진해왔다. 특히,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지서한을 유네스코 본부에 전달하였고 2019년 8월 개최된 제6차 아시아-태평양지질공원 총회에는 고위 공무원을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최종 지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한탄강세계지질공원 인증 기념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진행하지 않으며, 다만 단체장(이재명 경기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윤국 포천시장, 김광철 연천군수, 이현종 철원군수) 협약식을 체결할 계획이다. 세계지질공원은 4년 주기로 재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경기도가 총괄기획하고 각 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질학적 가치 입증을 위한 학술연구용역, 지질명소 정비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국내외 탐방객들을 위한 다양한 지질교육·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경기북부 지역발전과 관광산업 활성화의 단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포천시는 한탄강세계지질공원 인증에 따른 내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하고 학생들의 지질학습과 현장체험 확대를 위해 지난 2019년 4월 18일 한탄강의 역사, 고고, 지질, 생태, 문화자원 등을 총체적으로 전시 및 관람하는 ‘한탄강 지질공원센터’를 개관했으며 한탄강 주변 일대에 다양한 체험과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경기도, 강원도, 연천군, 철원군과 함께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명소가 되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고 아울러 지역민이 참여 운영하는 한탄강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힘써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포천뉴스
    2020-07-08
  • NGN뉴스브리핑 '이재명표 제2경춘국도 경기도 안' 희망 고문 될 수도...
    • 가평뉴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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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서 21번째 확진자 발생 …우즈베키스탄서 입국한 무증상 30대 남성
    포천시 21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안내 [사진=포천시] [포천=NGN뉴스] 양상현 기자=경기도 포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포천시보건소에 따르면 21번째 확진자는 창수면 거주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8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12일 오전 1시48분께 확진 판정이 나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무증상 상태로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포천시 입국전용 버스로 이동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했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포천시보건소는 12일 오전 2시 4분께 경기도 및 질병관리본부에 환자 발생을 보고했고, 같은날 7시40분께 포천시 입국전용 버스를 소독완료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9분께 포천병원으로 환자 이송됐으며, 포천시는 10시30분께 자가격리 장소를 방역 완료했다. A씨는 현재 포천병원에 입원 돼 치료를 받고 있다. 포천시는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 항공기 기내 접촉자 파악 차 인천공항검역소에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해외입국자의 무증상 확진자가 잇따르자 정부는 오는 13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현지 지정 의료기관에서의 PCR(유전자증폭검사) 방식 코로나19 진단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양상현 기자 yangsanghy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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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NGN뉴스 특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 가평뉴스
    2020-07-11
  • 포천시, 관내 레미콘 제조기업 간담회 가져
        포천시는 10일 관내 레미콘 제조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기업지원과장, 자치행정과장, 환경지도과장, 도로행정팀장 등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레미콘 운송비 인상 요구에 따른 계속된 집회와 관련해 레미콘 제조기업의 기업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레미콘 제조기업의 전반적인 어려움과 최근 경제상황 등을 중심으로 대화가 이루어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 건설경기 부진 등 작금의 사태에 따른 레미콘 기업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 기업인들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며 시에서도 모두가 상생하는 방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레미콘 기업 관계자들은 “레미콘 시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에 시장님께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레미콘 단가 인상 등 건설 경기가 좋아져 모두가 웃게 되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포천에서는 지난 6월 15일부터 전국레미콘운송총연합회 포천지부의 레미콘 운송비 인상 요구가 있어 현재 관내 레미콘 제조기업과 협의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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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가축전염병 확산방지 플랫품 구축 실증 업무협약식 개최
      [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집무실에서 ㈜헬스커넥트(대표 임동석)와 가축전염병 확산방지 플랫폼 구축 실증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장과 헬스커텍트 대표 외에 헬스커텍트 재정담당상무, 기술이사, 축산과장, 동물방역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협약서에는 가축전염병 발생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인력동원에 근간을 둔 현행 방역체계를 4차산업의 근간이 되는 ICT기반 방역통제 플랫폼 구축 실증과 관련한 연구·기술정보의 교류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 확산차단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노력들이 현재 「K-방역」이라는 성과를 이룬 것처럼 가축전염병 방역체계 또한 첨단기술을 활용한 언택트(Untact) 방역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공감하고, 협약기관 간에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소기의 성과를 도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헬스커텍트 대표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다양한 가축전염병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사람과의 접촉이 필수적인 가축에 발생한 전염병은 언제든 사람의 건강을 위협하는 새로운 전염병으로 변이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가축전염병은 단순히 산업의 위험요소가 아닌 사람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로 발전할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가축전염병 발생 원천차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이를 위해 당사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방역시스템 구축에 이바지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 포천시에 감사드리며, 금번 협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ICT 차단방역 플랫폼 구축 실증을 통해 가축전염병 방역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함께 연구하고 이를 실증하여 향후 가축방역의 새로운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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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단독] 포천시, 2020년도 고등학교 1학년 교육비 신청접수
      [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경기 포천시는 시비 18억원을 들여 고등학교  1학년 학생까지 교육비를 지원키로 결정해 오는 15일부터 12월10일까지 교육비를 신청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포천시 지역내에 있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거나,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외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을 모두 포함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무상교육에서 제외된 고등학교 1학년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신청방법은 포천시 소재 7개 고등학교별로 단체 신청접수 또는 포천시 교육지원과를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구비서류는 △포천시 고등학교 학생 교육비 지원신청서 △수업료(교육비) 미지급 확인서 △통장사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재학증명서 △교육비 납부영수증 등이다. 포천시는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학교에 이미 납부한 항목의 실비를 신청인의 스쿨뱅킹 통장으로 분기별 지급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학비를 지원해 한 명의 학생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앞서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윤국 포천시장, 심춘보 교육장, 지역내 7개 고등학교 교장․학부모․학생 등 3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포천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수요자 중심의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자 진행됐다.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은 포천시의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확대 구현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고등학교 2․3학년 학생은 정부 대응사업으로 지원하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18억원의 포천시 시비로 사업이 추진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 포천에서 학생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상처 받지 않도록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는 1학년 학생까지 포함한 고등학교 전 학년에게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분야에서만큼은 포천시만의 특화된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심춘보 교육장은 “포천시의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수업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포천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포천시고등학교교장협의회 이인호 회장(포천일고등학교 교장)은 “작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전달식에 이어 오늘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업무 협약식 등 교육 사업으로 행복한 포천시를 만들고 계시는 박윤국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7개 고등학교에서도 포천의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에서는 2019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사업’에 이어 2020년에는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포천시에 거주하는 학부모 및 학생에게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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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물과 바람이 빚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포천 NGN뉴스]정연수 기자=50만 년 전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한탄강...현무암 협곡의 신비함과 웅장함을 자랑하는 한탄강은, 강원도 철원과 포천·연천을 아우르며 임진강과 만나게 됩니다.    잔잔하면서도 때론 역동적으로 변화무쌍하고 풍광이 수려하기로 유명한 한탄강은, 특히 현무암과 용암지대를 통과하면서 수직 절벽과 협곡이 장관을 이룹니다.    흘러내린 용암과 침식작용으로 생긴 주상절리 협곡은 한탄강을 대표합니다. 유네스코 집행이사회가 인증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여의도 면적의 400배에 달합니다.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고고학적·역사 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것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곳으로, 현재 40개 나라 140곳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와 청송 무등산에 이어 네 번째로 지정되었습니다.   50만 년 지질역사를 간직하며 자연의 위대함을 묵묵히 지켜온 한탄강... 문명과 인간 세계의 접근을 거부해 온 한탄강이 서서히 손짓하며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다리 밑에 펼쳐진 아찔한 협곡 멍우리 협곡, 베개 삼아 그 위에 누워보고 싶은 충동을 주는 가마소, 보는 방향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모습의 화적연. 에메랄드 빛 연못을 옮겨 놓아 풍덩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비둘기낭... 한탄강 지질공원 김명숙 해설사와 동행한 한탄강은 발길 닿은 곳마다 역사가 숨 쉬는 듯했습니다.   천혜의 자연과 역사가 숨 쉬고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 중, 가장 근접해 볼 수 있는 곳...비둘기낭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 다른 자태를 뽐내는 비둘기낭 폭포의 가장 큰 선물은 에메랄드 빛 향기입니다. 비둘기낭 품에 안겨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쪽빛 물 향기에 취해 추억을 담습니다.      *관광객 커플    비둘기낭에 얽힌 전설과 학술 가치를 김명숙 해설사로부터 들어봤습니다.   비둘기낭을 뒤로하고 발길이 멈춘 곳은 가마소라는 곳입니다. 가마솥을 엎어 놓은 듯해 붙여진 이름처럼 자연이 빚어낸 예술에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김명숙 해설가(가마소 설명)    가마소에서 20여 분 거리…. 한탄강 본류로 이동을 했습니다. 얼핏 보기엔 여느 강과 같아 보이나 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한탄강 지질공원에서만 볼 수 있는 소중한 것임을 알게 합니다.   비둘기 낭과 가마소가 여성이라면 지금 보고 계시는 화적연은 장엄함의 남성미를 느끼게 합니다. 지질학적, 학술적 가치와 역사가 숨 쉬고 있는 화적연은...      *김명숙 해설가(화적연)    행정구역상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에 있는 화적연을 이 마을 사람들은 마치 볕 단을 쌓아 놓은 듯하다 해서 지금도 볏 낟가리(표준어=벼 낟가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기자도 청소년 시절부터 가 본 화적연은 반세기의 세월이 흘러 다시 찾았으나 변함없이 한탄강의 지질 역사를 묵묵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한탄강 지질공원 중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멍우리 협곡입니다.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에 있는 멍우리 협곡은 한탄강 지질공원의 모든 것들을 함축한 듯 보였습니다. 깎아 지른 듯한 협곡은 현무암과 주상절리의 결정체였습니다.    *기자 리포트    50만 년 간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 멍우리 협곡...김명숙 해설가의 안내로 대신에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명숙 해설가(멍우리 협곡)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지질공원은 극히 제한된 지질의 역사만을 인간에게 허락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남짓한 거리에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 늘 우리 곁에 있음에도 소중함과 고귀함을 미처 몰랐습니다.   역사와 문화, 고고학적, 지질학적, 생태학적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에서 코로나 없는 건강한 여름 나기를 추천합니다.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동영상=유튜브 NGN뉴스)
    • 가평뉴스
    2020-07-10
  • 소흘읍행정복지센터-글로벌쉐어, 저소득 지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포천=NGN뉴스] 양상현 기자=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기진)는 지난 9일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와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소흘읍행정복지센터와 글로벌쉐어 두 기관이 공동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후원 및 상호 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오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소흘읍이 되길 기대한다. 점점 다양해지는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적극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쉐어는 2017년 11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법인 국제구호 NGO이다. 국내 활동으로는 위기 아동 청소년 교육, 의료비, 심리치료지원, 미혼모가정 지원, 노인 및 장애인 생필품, 치료비, 긴급생계지원, 도배장판교체, 노후시설 개선, 벽화그리기 등 환경개선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으로는 의료보건지원, 긴급생계지원, 교육지원, 지역개발지원, 긴급구호 등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소흘읍에 2019년부터 후원 캠페인을 실시하고 선풍기, 의류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여름 쿨매트 및 생필품 등 지속적인 나눔을 추진할 예정이다.  
    • 포천뉴스
    2020-07-10
  • 포천시 일동면,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청계산책로
    [포천=NGN뉴스] 양상현 기자=포천시 일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남현)는 최근 일동청계산책로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야간경관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일동 청계산책로 경관조명 설치사업은 기존 산책로의 가로등과 가로수 등을 이용하여 산책로 주변의 경관특화를 위해 2019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일동면 청계포럼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일동청계천에 서식하는 수달과 맥문동을 형상화한 캐릭터 조형물 ‘일동이”, 다채롭게 조명 색상이 변하는 해파리 은하수, 포토존 등 특색있는 경관조명으로 꾸며져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운치있는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그동안 아름다운 청계산책로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과 주민자치위원회 등 단체들이 직접 참여했다. 작년에는 산책로에 왕벚꽃나무와 단풍나무, 맥문동를 식재하고, 올봄에는 개나리, 코스모스, 메밀꽃을 식재해 낮에는 꽃들이 아름답고 밤에는 불빛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었다. 주․야간 머물고 싶은 문화·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면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산책로 조성에 참여한 모든 단체와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청계산책로를 걷던 한 시민은 ”경관 조명이 너무 아름다워 가족들과 함께 다시 찾을 계획이다. 일동이 더욱 발전해가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며 호응했다.   일동면은 앞으로도 일동시가지 화동로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전주 지중화 사업과 연계해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연계해 볼거리, 놀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해 면민, 군장병 면회객,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 포천뉴스
    2020-07-10
  •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 주민 대상 무료 통역서비스 지원
    [포천=NGN뉴스] 양상현 기자=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공공기관, 병원, 은행 등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는 경기도가 올해 도입한 사업으로, 한국어에 능통한 결혼이민자를 서포터즈로 임명해 공공기관이나 병원, 은행 등을 방문하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거나 임금체불 등의 문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센터에서는 베트남어, 중국어 통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지원 언어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통역 서비스는 개인뿐만 아니라 통역이 필요한 기관에서도 신청 가능하며, 출장, 내방,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민영 센터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결혼이민자 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 자립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통역 서비스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천뉴스
    2020-07-10
  • 포천시, 공설묘지 재개발 용역보고회 개최
    [포천=NGN뉴스] 양상현 기자=포천시는 지난 9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공설묘지 재개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 이윤의 신북면 노인회 부회장, 이영조 일동면 노인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포천시 공설묘지 재개발 용역은 올해 2월 7일부터 포천시 내에 산재해 있는 30개 공설묘지를 재개발해 1차적으로는 새로운 장사시설 확충, 2차적으로는 장사시설 외 주민편의 시설 조성을 목표로 진행했던 용역이다.   용역보고회에서는 이 중 장사시설 조성에 가장 적합 지역으로 선정된 신북면 및 일동면 지역대표가 참석해 열띤 토론과 질의응답을 펼쳤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주민대표 및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해 저렴하고 편안하게 조상님을 모실 수 있도록 선진장사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정운영 철학인 ’민의존중‘을 강조하며, 주민의견에 배치되는 사업 진행은 없을 것이라 재차 강조했다.   주민대표 대부분은 “현재 묘지가 난립하고, 공설묘지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지역민조차 접근을 꺼리고 있다. 주변 지역을 슬럼화, 공동화시키고 있는 현 공설묘지를 현대식 선진장사시설(자연장지시설)로 탈바꿈한다면 지역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긍정적인 참여 의사를 보였다.   시청 관계자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내촌면 공설자연장지와 더불어 지역 안배 차원에서 포천시 북부지역에 비슷한 규모의 시립장사시설이 조성되어야 한다. 향후 10년 이상 포천시민이 안정적으로 선진장사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 포천뉴스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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