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9(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NGN뉴스 양상현 기자 | 기사입력 : 2021.02.10 13:1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46730601_1328481894200993_6769734986372222918_n.jpg
 
[동두천,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지난해 서민의 등을 휘게 했던 물가 폭등이 새해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밥상물가까지 가격 상승세를 보이면서 서민의 물가 걱정은 끝이 없다.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김성원 의원(국민의 힘 원내수석부대표)이 지난 9일 전곡 5일장과 전곡시장을 방문해 상인분들과 군민께 인사도 드리고, 민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설 장바구니 물가가 급등해 서민 호주머니는 비상등이 켜졌고, 수도권 자영업자들은 정부의 형평성 잃은 방역지침으로 개점 시위까지 예고한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족이 함께 모여 넉넉한 음식이 오가며 기쁨과 웃음으로 가득해야 할 설 명절이지만 코로나와 경기 침체로 장 보는 주민분들 파는 상인분들 모두 버티는 것조차 힘들다는 말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올해 11억 4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한 전곡시장 주차타워를 조속히 건립시켜 전곡 시가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148089278_1328480290867820_3288357609416421884_n.jpg


그러면서 "코로나의 조속한 종식과 함께 연천・동두천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올해도 더욱 열심히 발로 뛰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곡상권에 위치한 우리동네미용실 사장님의 자녀인 한세계군이 세계 4대 국제디자인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라며 "이는 연천의 자랑이다. 축하드린다"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한세계군을 포함한 연천・동두천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성원 의원, 전곡 5일장 및 전곡시장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