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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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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랑해

한 지역사회의 발전은
톱니바퀴처럼 함께 움직여야합니다.


경쟁력있고 잠재적있는 회사 그리고 사람들!
그들을 믿어주는 지자체 공무원들과 정책!


그런데 기사를 보니
이번 일은 공무원들의 톱니바퀴가
빠져있네요...안타깝고 실망스럽습니다
특히 가평 공무원들의 보고체계가 무너진건지..
심각하게 의심스럽네요...
민심의 소리를 제대로 듣고있는건가요?
진정으로 지차체를 위해 일하고있는건가요?

믿어도 되는걸까요?


경기도 발전을 위해 무엇이 더
옳은지 이제는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허가받아 마땅 한 곳에는
즉시 허가를 내어주고,
옳지못한 곳에는
따끔하게 질책하는 융통성.

그 융통성은 어디로 실종했나요?

좋은 사업과 공장들이 하루빨리
제 기능을 하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경기도의 멋진 핫라인이 시급히 조성되길 바랍니다.

추진력!
그것이 경기도를 지름길로 인도하는 힘입니다.

좋은 사업에 힘을 보탭시다!!!
경기도,그리고 가평은
이번계기로 초심을 되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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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 카메라고발 갑질 공무원들 "조직적 허가의혹" 발전 저해하는 철밥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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