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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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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권역사례회의.jpg

 

[포천=NGN뉴스]정연수 기자=포천시는 지난 26일 포천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업무담당자와 무한돌봄 희망복지센터 및 포천종합사회복지관 등 25명이 참석해 민관이 함께하는 6월 권역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사례관리 대상자 중 채무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했다. 전문가의 슈퍼비전을 받기 위해 포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행복한 채무조정 상담소의 이원철 소장을 초빙해 채무조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이해하고 실제 상담사례들의 개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채무조정의 개념, 종류, 절차, 채무조정 시 관련서류, 상담사례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개입 방향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여 업무담당자들에게 실무 수행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했다.

 

회의에 참여한 업무담당자는 “사례관리를 하다보면 채무조정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가 많은데 주로 관련 기관들의 전화번호만 알려주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회의를 통해 앞으로 대상자들에게 좀 더 자세한 안내를 해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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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민관이 함께하는 6월 권역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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