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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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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2일 15시 소요교 재개통식 개최

○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여 최용덕시장 등 주요내빈과 마을주민들만 참석하는 약식 행사로 진행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2일 오후 최용덕 시장, 이성수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관계자, 마을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요교 재개통식을 개최했다.

 소요교는 1992년에 설치되어 28년간 사용되었으나,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상판 부위가 최하위 E등급인 불량상태로, 재가설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 1월 7일부터 소요교 도로 전면통제를 시작으로 공사를 추진하여, 약 6개월에 걸쳐 상판 재가설을 완료하였다.

 시에서는 총 37억원(특별교부세 7억원, 특벼조정교부금 10억원, 시비 10억원)을 투입해 소요교 상판 재가설 및 보수공사(연장 120m, 폭 15m)를 추진하였으며, 상판 재가설을 우선 완료하고, 교량 하부 보수공사는 올해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최용덕 시장은 소요교 전면통제에 따라 오랜기간에 걸쳐 불편함을 감수하고, 공사 추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소요동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요동뿐만 아니라 동두천시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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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교 전면통제 해제 및 재개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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