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9(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NGN뉴스황태영 기자 | 기사입력 : 2021.06.02 17:5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1111.png

 

[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가평군의회(의장 배영식)는 제298회 1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위원회(위원장 최기호)를 구성해 2일부터 10일까지 9일 간, 관련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에 돌입했다.

 

가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위원회는 행감에 앞서 한대희 부군수와 3국 국장 및 산하 부서의 청렴한 감사를 위한 증인선서를 받고 26개 부서와 7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행감을 시작했다.

 

2일 오전 기획감사담당관(담당관 유양덕)을 필두로 시작된 1일차 행정사무감사는 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 평생교육사업소 등 5개 기관에 대해 심문을 진행했다.

 

3333.png

(이상현 위원이 2일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화장장 난상토론에 대해 건의하고 있다) 

 

부서별 업무보고를 들은 뒤 진행된 이날 행감은 특히 가평군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광역장사시설과 관련해 ‘난상토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상현 위원은 이날 “3차 공고에 대한 반대 의견은 정확히 말했으니 이행해줄 것”을 강조하면서 “지금이라도 화장장의 필요성에 대한 난상토론을 이끄는 것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발언을 들은 한대희 부군수는 "토론회 등을 통해 모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강민숙 위원이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공모 탈락에 대한 군민들의 아쉬움과 공모 진행 중 의회와 집행부와의 협치 부족 등의 문제도 지적했다.

 

또한 송기욱 위원과 최정용 위원이 가평군 언론 홍보비 지급 기준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등 질문공세가 이어졌다.
 

최기호 위원장은 “6만 4천여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군정 전반을 살펴 공정하고 효율적인 행정 집행과 지역발전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위원들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정확한 분석을 통해 문제점 파악과 대안책을 제시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가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9일간의 일정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