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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 정연수기자 | 기사입력 : 2021.05.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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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동영상 NGN 뉴스

 

[가평=NGN뉴스]정연수 기자=가평군등 4개 시군이 공동추진하고 있는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유치신청이 방금전 마감됐습니다.

 

*기자 스텐딩(지난 3월8일부터 60일간 진행된 장사시설 유치 공모에서 가평군 북면 이곡1리 마을이 접수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가평읍에서 북면사무소 중간에 있는 이곡1리가 신청한 유치희망 장소는 이곡1리 산112번지 일원으로 총 30 제곱미터로 소유자는 마을과 개인이 혼재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치를 신청 장소는 75호 국도 속칭 노루목 고개에서 최소 1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유치 희망 대표번지는 해발 860여 미터로 오른쪽엔 가평읍 시가지가 내려다 보입니다. 그리고 우사와 양계장 등이 밀집해 있는 마장리 각담 마을과 2킬로 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쪽방향 정면에는 전원주택 마을과 규사 광산을 마주보고 있습니다.

 

이곡1리 마을이 유치를 신청한 장소 주변에 인가가 적다는 점과, 마을 자산이라 점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가평군이 유치신청 자격으로 규정한 토지 가용면적 6만 제곱미터 이상과 30만 제곱미터 이하에도 부합됩니다.

 

특히, 신청한 장소는 최대 40만 제곱미터까지 활용이 가능하지만, 이 중 경사도가 심한 곳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그러나, 대표번지인 산 112번지가 해발 860미터에 있어 진입도로 개설 등 접근성과 가용면적, 공사비 등으로 최종선정까지는 약간의 어려움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치신청접수가 최종 마감됨에 따라 가평군은 오는 13일 건립추진 자문위원회를 열어 연구용역을 통해 최대한 빠르게 입지 타당성 가.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NGN뉴스 정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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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공동형 장사시설 “북면 이곡1리”유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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