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일)

구리시
Home >  구리시

실시간뉴스
  • 윤석열 대통령 2024년 설 명절 인사 "사랑이 필요한거죠"
    • 경기도
    2024-02-08
  • [신년사] 윤석열 대통령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푸른용의 해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4년 새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어떤 소망을 품고 첫 아침을 맞으셨습니까?   바라시는 소망은 다 다르겠지만 작년보다 나은 새해를 꿈꾸는 마음은 모두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와 정부도 다르지 않습니다. 새해 우리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나아지고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뛸 것입니다.   돌아보면 지난해는 무척 힘들고 어려운 1년이었습니다. 나라 안팎의 경제의 환경이 어려웠고 지정학적 갈등도 계속 됐습니다. 고금리 고물가 고유가가 우리 경제의 회복 속도를 늦추면서 민생의 어려움도 컸습니다.   국민 여러분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민생 현장에서 국민 여러분을 뵙고 고충을 직접 보고들을 때마다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민생을 보살피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지만 늘 부족하고 송구스러운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더욱 힘을 내 주셨습니다. 지난 한 해 대부분의 국가들이 높은 물가와 경기 퇴조의 스태그플레이션을 겪었습니다.   특히 특정 국가 의존도가 심했던 나라, 에너지 전환 정책의 실패한 나라, 그리고 디지털 심화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나라들의 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글로벌 복합 위기 가운데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국민과 기업인 여러분의 피땀 어린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정부를 믿고 함께 뛰어주신 국민 여러분 그리고 기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우리 정부는 민생을 국정의 중심에 두고 모든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건전재정 기조를 원칙으로 삼아 재정 여력을 확보하는 한편 물가를 잡고 국가 신인도를 유지해 왔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정치와 이념이 아니라 경제 원리에 맞게 작동되도록 시장을 왜곡시키는 규제를 철폐해서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 시켰습니다.   특히 보유세 부담을 완화하여 국민 부담을 줄였습니다.   반도체를 비롯한 국가전략 기술에 세계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법인세를 인하하여 기업의 고용과 투자 여력을 높였습니다.   15개의 국가 첨단산업단지와 7개의 첨단 전략 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했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킬러 규제도 혁파하며 산업을 육성하고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새해 2024년은 대한민국 재도약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글로벌 교역이 회복되면서 우리 경제 전반의 활력이 나아지고 수출 개선이 경기회복과 성장을 주도할 것입니다 물가도 지금보다 더욱 안정될 것입니다.   경제회복의 온기가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금융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보와 금융권이 힘을 모아 지원할 것입니다.   부동산 PF 가계부채와 같이 우리 경제를 위협할 수 있는 리스크는 지난 한 해 동안 잘 관리해 왔고 앞으로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입니다.   새해는 국민들께서 새 집을 찾아 도시 외곽으로 나가지 않도록 도시 내에 주택 공급을 늘리겠습니다.   특히 재개발 재건축 사업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사업 속도를 높이고 1인 내지 2인 가구에 맞는 소형 주택 공급도 확대하겠습니다.   경제활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킬러 규제를 지속적으로 혁파하고 첨단산업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통해 기업이 창의와 혁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경제 외교 세일즈 외교는 바로 우리 국민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자리 외교입니다.   취임 후 지금까지 96개국 정상들과 151 차례의 회담을 갖고 우리 기업과 국민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운동장을 넓혀 왔습니다.   새해도 일자리 외교회 온 힘을 쏟겠습니다.   지난해 녹록치 않은 대외여권 속에서도 민간의 활력을 바탕으로 시장경제 원칙과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한 결과 통계 작성 이래 역대 가장 높은 고용률과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청년 고용률은 지난해 1월에서 11월까지 평균 72.3%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우리의 노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경제지 이코노미스트는 우리 경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OECD 35개국 가운데 2위라는 성적표를 내놓았습니다.   올해를 경제적 성과와 경기 회복의 온기가 국민 여러분의 삶에 구석구석 전해지는 민생 회복의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정부는 출범한 이후 일관되게 이권 카르텔 정부 보조금 부정 사용 특정 산업의 독과점 폐해 등 부정과 불법을 혁파해 왔습니다.   올해도 국민의 자유를 확대하고 후생을 증진함과 아울러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들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하겠습니다.   모든 국민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도록 할 것입니다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 싸우지 않고는 진정 국민을 위한 개혁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올 한해 정보의 개혁 노력을 지켜봐 주시고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인 잠재의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특히 저출산으로 잠재역량이 계속 하락하는 상황에서 구조개혁을 통해 사회 전반에 생산성을 높여야만 민생도 살아나고 경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노동 교육 연금의 3대 구조 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합니다.   먼저 노동개혁을 통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 하겠습니다 노동개혁의 출발은 노사법치입니다.   법을 지키는 노동운동은 확실하게 보장하되 불법행위는 노사를 불문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 수요의 대응하려면 노동시장이 유연해야 합니다.   유연한 노동시장은 기업 투자를 늘리고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냅니다.   결과적으로 노동자들은 더 풍부한 취업 기회와 더 좋은 처우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연공 서열이 아닌 직무 내용과 성과를 중심으로 임금체계를 변화시키고 노동시장 이중 구조를 개선하겠습니다. 유연근무 재택근무 하이브리드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를 노사간 합의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곧 미래이고 경쟁력입니다.   교육 개혁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세대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과 돌봄을 국가가 책임지고 제공하겠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하여 부모님의 양육과 사교육 부담을 덜어 드리고 아이들은 재미있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누리게 하겠습니다.   교권을 바로 세워 교육 현장을 정상화하고 공교육에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학교 폭력의 처리는 교사가 아닌 별도의 전문가가 맞도록 할 것입니다.   혁신을 추구하는 대학에는 과감한 재정 지원을 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를 길러 낼 것입니다.   제대로 된 연금 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연금개혁은 그동안 어느 정부도 손대지 않고 방치해 왔습니다.   저는 대선 공약과 국정과제를 통해 연금개혁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국민께 약속 드렸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과학적 수리 분석과 여론조사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 정리하여 작년 10월 말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   이제 국민적 합의 도출과 국회의 선택과 결정만 남아 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국회의 공론화 과정에도 적극 참여하여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동 교육 연금의 3대 구조개혁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저출산 문제의 해결입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만큼 우리나라 저출산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저출산의 원인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파악하고 실효성이 있는 대책을 찾아내야 합니다.   훌륭한 교육정책 돌봄 정책 복지정책 주거 정책 고용정책이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법이 되지 못한다는 것은 이미 20여년 이상의 경험으로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출산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불필요한 과잉 경쟁을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정부의 중요한 국정 목표인 지방균형발전 정책을 확실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부는 출범 이후 우리 외교의 중심축인 한미의 동맹을 완전히 복원하여 글로벌 포괄 전략 동맹으로 확장시켰습니다 방치된 한일 관계를 정상화하고 한일 셔틀 외교를 12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삼국 협력체계를 구출하여 인텔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주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미 워싱턴 선언에 따라 핵 협의 그룹을 신설하고 핵 기반의 한미 군사 동맹을 새롭게 구축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상대의 선의에 의존하는 불종적 평화가 아닌 힘에 의한 진정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확고히 구축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튼튼한 안보로 자유로운 경제활동과 걱정 없는 일상을 뒷받침 하겠습니다.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한국형 삼축체계를 더욱 강력히 구축하는데 속도를 낼 것입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증강된 한미 확장 억제 체제를 완성하여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원천 봉쇄할 것입니다.   우리 군을 인공지능과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첨단 과학기술에 기반을 둔 과학기술 강군으로 탈바꿈 시킬 것입니다. 아울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이버 환경을 조성해 나가면서 북한을 포함한 다양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국가 주요 기관과 민간 핵심 시설을 빈틈없이 보호하겠습니다.   이처럼 튼튼한 안보의 기반 위에 글로벌 경제안보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함과 아울러 핵심 산업과 민생에 직결된 광물 소재 부품의 공급망 교란에 대한 대응력을 확실하게 갖추겠습니다.   정부는 출범 후 지금까지 연 평균 150억 달러 이상의 방산 수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방위산업을 국가전략 산업으로 육성하여 수출 대상국과 품목을 다변화하고 2027년까지 대한민국을 방산 수출 4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최근 미국의 권위있는 정치 논평 매체는 지난 2년간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 국제적 역할과 위상을 드높인 나라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동북아시아의 핵심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인.태(인도.태평양) 지역을 넘어 대서양까지 안보 경제 문화에 걸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기여를 다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를 맞으며 대통령 취임사를 다시 읽어 봤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쉴 틈 없이 뛰어왔지만 해야 일들이 더 많습니다.   새해 더욱 새로운 각오로 온 힘을 다해 뛰겠습니다.   무엇보다 민생 현장 속으로 들어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민생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모든 국정의 중심은 국민입니다.   검토만 하는 정부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언젠가 누군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국민 여러분 모두 원하시는 바를 성취하시고 저와 정부도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 1일 대통령 윤석열
    • 경기도
    2024-01-01
  • [신년사] 백경현 구리시장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 속에 갑진년(甲辰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에서 일상으로 돌아오고 모든 일이 정상화되어 활기가 넘치는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어려웠던 시절 19만 시민 여러분의 노고와 노력으로 어려운 우리 이웃을 보살피고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를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참으로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저 역시 민선 8기 1년 6개월 동안 단 하루도 소소한 것도 지나침 없이 구리시를 생각하고 시민 여러분의 아름다운 변화와 더 행복한 구리시만을 생각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시민과 함께 만든 구리시 발전의 원동력이자 구리시 미래 100년의 시금석인 10개 분야, 106개 사업, 143개 과제의 공약사업을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려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해 절반이 넘게 이행했습니다.   지난 11월부터 구리시가 화제의 한가운데 있었습니다. 메가시티 서울 프로젝트가 발표되었고, 30년 숙원사업이었던 토평동 한강벌에 구리토평2공공주택지구 사업에 대한 정부 발표는 우리를 설레게 했습니다.   서울시 편입과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구리시가 획기적으로 혁신하고 힘차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24년 갑진년은 구리시민으로 산다는 것에 자부심이 넘치는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신년 화두를 ‘비도진세(備跳進世)’로 삼았습니다. ‘도약할 준비를 하고 세상으로 힘차게 나가자’라는 각오이기도 합니다.   지난 1년 6개월간 크고 작게 뿌린 씨앗들이 곳곳에서 싹트고 있고, 지역의 형편에 맞는 신성장동력을 꾸준히 진행해 행복의 꽃을 피우겠다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갑진년 청룡의 해는 ‘해가 동쪽에서 떠오르듯 새로운 성장, 도전과 변화’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2024년은 구리시가 도전과 변화라는 여의주를 물고 높이 비상하는 한 해가 되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사랑하는 구리시 곳곳에서 웃음이 넘치고,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 원단에 구리시장 백 경 현 올림
    • 구리시
    2024-01-01
  • 오후석 행정2부지사, 별내선 공사 현장 찾아 내년 개통 준비 상황 점검
    ○ 2024년 개통 예정인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 점검 - 별내역~장자호수공원역 구간 시험운행열차 탑승하며 경기도 구간 점검 ○ 서울시와 경기 동북부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교통문제 개선 기대   [NGN뉴스=경기도.구리.남양주]정연수 기자=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0일 별내선(암사~별내)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내년 개통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이날 별내역에서 고붕로 철도건설과장과 6공구 건설사업관리단장에게 공사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별내역에서 시험운행열차를 탑승해 다산역, 동구릉역, 구리역, 장자호수공원역까지 별내선 경기도 구간 현장을 점검했다.   별내선은 서울 강동구 암사역에서 암사역사공원역, 구리시 장자호수공원역, 구리역, 동구릉역을 경유해 남양주 다산역, 별내역까지 총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연장 12.8km의 노선이다. 총 1조 3,8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개 공사 구간 가운데 서울시가 1, 2공구, 경기도가 3~6공구를 맡아 현재 9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내년 1월부터 시설물검증시험, 영업 시운전 및 종합보고를 완료하고 6월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별내선 개통으로 서울과 경기 동북부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이 구축되면 구리와 남양주 주민을 포함한 경기도민의 교통 여견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한 공사추진으로 내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도
    2023-12-20
  • 구리시, 30년 숙원 한강 토평벌 88만평 도시개발 본격 추진!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이 구리시의 30년 숙원사업인 한강변 토평 도시개발의 시작을 위한 물꼬를 텄다.   구리시 한강변 토평 도시개발사업은 1990년대부터 여러 가지 말이 무성했던 사업으로 구리시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정치적인 상황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사업이 번번이 중단되거나 변경되면서 시민들로부터 개발 압박을 받아 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취임 후 한강변 도시개발사업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건의하는 등 노력한 결과 지난 15일 국토교통부는 중장기 주택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주택수요가 풍부한 입지를 중심으로 전국 5개 지구 8만호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를 발표하였고 여기에 한강변 구리토평2 (1.85만호)지구를 포함하였다.   사업대상 지역은 대부분이 개발제한구역(GB)으로 GB 해제 및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등을 단축할 수 있는 공공주택사업(공공주택 특별법)으로 추진하여 지구 내에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기타 복합 용도 개발과 신성장 혁신산업 유치와 함께 구리시민들의 숙원이었던 대형 체육시설이나 시민 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설 전망이다. 이를 통해 구리시는 기존의 베드타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첨단 기업 자족도시,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으며,   또한 한강변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통한 워터파크 스마트도시와 고밀도 개발 콤팩트시티로 거듭나 서울 강남에 버금가는 명품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확실한 광역 교통개선 대책에 방점을 두고 왕숙천과 강변북로 (수석∼한남대교) 지하화 도로건설, GTX 신규노선 등을 포함한 다각적인 교통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금년 11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20일간 주민 등의 열람과 의견을 청취하고 2025년 상반기 공공주택지구 지정 완료와 2026년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후 토지 보상 등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열람 장소는 구리시 도시개발과와 교문2동,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지정제안서 열람이 가능하다.  
    • 구리시
    2023-11-16
  • 서울시 편입에 대한 구리시 입장문
      [NGN뉴스=구리시] 정연수 기자=지난달 언론을 통해 발표된 “김포시, 하남시, 광명시, 구리시 등 서울에 인접한 도시의 서울시 편입을 국민의힘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라는 보도에 대한 구리시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리시는 예전부터 개발제한구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보호지역,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과밀억제권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도시 개발이 억제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자족도시로서의 역할 수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언론 발표 내용과 같이 구리시가 서울시로 편입될 경우, 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교통 인프라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 버스 총량제와 같이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대중교통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 등 자산가치의 상승도 기대됩니다. 한강변 스마트 그린시티와 같은 개발사업도 속도감 있는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리시는 편입되더라도 특별 자치구로서 각종 규제로 인한 개발 억제를 해소하고, 한강변 도시 개발은 물론 수도권 규제와 기업지원에 대한 수도권 역차별 해소로 기업들을 유치해 자족도시로 발전돼야 합니다.   따라서 구리시는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여론조사와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겠습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구리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적극 동참할 것입니다.
    • 구리시
    2023-11-02

실시간 구리시 기사

  •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2024년 활동 개시
    [NGN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4일 2024년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단장 홍연희)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감시단 활동을 논의하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2023년 3월 발족한 이후, 유동 인구가 많은 구리역 광장, 장자호수공원 등에서 불법촬영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183개의 공공 및 민간 화장실의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불법촬영 인식개선 캠페인과 더불어 성매매, 여성폭력, 가정폭력 추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공무원·경찰·시민감시단이 함께 합동으로 점검하는 등 보다 폭넓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구리시청 가족복지과와 경기도 여성비전센터에서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시민과 공공기관 등에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유선 확인 후 방문을 통해 대여가 가능하다.   (구리시청 가족복지과 031-550-8361,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031-8008-8022)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참여 중심의 불법촬영 인식개선 캠페인 및 구리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구리시
    2024-01-24
  • 구리시,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를 진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창출을 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이다.   농지면적 0.5㏊ 이하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에는 연간 13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기준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 단가가 낮아지는 차등 단가를 적용해 ㏊당 100~205만 원의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올해는 중·소농 지원 강화를 위해 ‘소농직불금’ 단가가 가구당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되며, 준수사항 중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활동’, ‘영농기록 작성보관’ 계도기간 종료로 감액률이 5%에서 10%로 상향된다.   비대면 온라인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로, 23년 기본직불 등록 정보와 24년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 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신청 주소 링크와 함께 신청 안내 문자를 지역별로 분산해 대상자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신청사이트에 접속해 개인인증 → 개인정보 제공 동의 → 지급대상 농업인 및 농지 확인 → 지급예상 금액 확인 및 신청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농업인이 신청한 내용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으로 전송된 후 접수 완료가 확인되면 접수 완료 문자가 발송된다.   대면 신청의 경우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구리시 산업지원과(별관 1층)에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가능 대상이었으나 온라인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들도 방문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이후 6~10월까지 구리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의 자격 검증을 거쳐 12월경에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산업지원과 농업지원팀(031-550-2328)으로 문의하면 된다.        
    • 구리시
    2024-01-23
  • 구리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 실시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설 연휴 전인 1월 22일부터 31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127개소)을 대상으로 오염 행위 예방을 위한 사업장 자체 점검을 시행하도록 하고, 최근 2년 이내 배출업소 지도·점검 결과 위반 사업장(8개소)에 대해서는 특별점검을 한다.   설 연휴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해 환경오염사고에 대응하고 하천(왕숙천, 갈매천)을 순찰한다.   설 연휴 이후인 2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연휴 기간 동안 일시 중단됐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에 대한 정상 가동을 돕고자 소규모 사업장(4·5종)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특별 점검으로 환경오염 예방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오염신고·상담창구(128)로 신고하면 된다.        
    • 구리시
    2024-01-23
  • 구리시, 『구리 100대 맛집』 홍보 앞장서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3년에 선정한 구리 100대 맛집과 노포식당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구리시 공직사회가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시는 매월 1회 구리시장과 함께하는 「구리 100대 맛집」 탐방을 시작으로 순회 이용할 예정이며, 시청 구내식당 미운영 시 또는 관련 단체 간담회 시 국별 월 1회, 부서별 분기 1회 이상 구리 100대 맛집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맛집 홍보에 나선다.   앞서 시는 지난해 구리 100대 맛집 지정계획을 추진해 맛집 10개소, 노포 2개소를 지정했으며, 올해도 지속해서 구리 100대 맛집과 노포식당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맛집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구리 100대 맛집과 노포식당 관련 정보를 소개했으며, 매월 시정소식지에 시민기자단의 맛집 탐방 기사를 연재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에는 매력적인 음식점들이 많다.”라며, “맛있는 음식은 사람을 부른다. 숨어 있는 맛집을 발굴하고 홍보해 구리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 2023년 선정 구리 100대 맛집(10개소) 고목나무집(교문동), 워낭소리(갈매동), 고향동태탕(교문동), 해성손칼국수(수택동), 자연에서 온 추어탕(아천동), 옥화식당(수택동), 차이나타운 본점(교문동), 할매보쌈(인창동), 메밀랑(교문동), 오백년 누룽지백숙(토평동)  
    • 구리시
    2024-01-22
  • 구리시, 치매돌봄가족 ‘한마음 치매애(愛)’자조모임 발족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8일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치매환자 가족지지 체계 강화를 위한 치매돌봄가족 ‘한마음 치매애(愛)’ 자조 모임을 통합 발족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앞서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치매돌봄가족교실 수료 후 치매환자 가족 간 심리적 부담 경감과 정보교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수별(4기수)로 매월 1회 정기 모임으로 운영했으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올해부터는 통합해 운영한다. 자조모임은 매월 1회, 3주차 목요일 14:00~16:00(2시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힘든 일상에서 지치지 않고 건강해야 치매 환자도 가족도 지킬 수 있다. 향후 치매환자 가족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과 치매친화환경조성에 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데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가족, 이웃, 지인이 있다면 구리시 치매안심센터(031-550-8818)로 문의하면 된다.  
    • 구리시
    2024-01-22
  • 구리시, 2024년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식품위생업소 융자 신청 접수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의 저금리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 접수를 1월 17일부터 시작했다.   고물가 및 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이 제도는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개선자금 5억원(총 공사비용 20% 자부담)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 1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   또한 1년 거치 2년 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는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 2천만 원 ▲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3천만 원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일반·휴게음식점·제과영업점) 2천만 원을 융자 지원한다.   융자 신청 대상 영업자는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031-550-1923)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 받은 후 구리시청 위생안전과 위생정책팀에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위생정책팀은 접수된 신청서를 심의하여 경기도청에 융자 결정 업소를 추천하고, 경기도청은 관련 서류 등을 검토해 융자 여부를 결정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 식품·위생 → 음식문화 개선사업 → 식품위생업소 융자 안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위생안전과 위생정책팀(☎031-550-21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침체된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에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구리시
    2024-01-18
  • 구리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사업 추진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올해 녹물로 수도관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주택을 대상으로 예산 1억5천8백만 원을 투입해 수도관 개량 공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주택 중 연면적 130m²이하 주택이며, 수도관 부식 및 녹물 발생 등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수용가를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은 1가구당 옥내급수관 180만 원, 공용배관 60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소유 주택은 전액을 무료로 지원하고, 그 외는 주택 면적별로 30~90%까지 차등 지원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도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의 홍보와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련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지난해 4억8천4백만 원을 투입해 총 1,140세대(옥내급수관 63세대, 공용배관 1,077세대)를 지원했다.  
    • 구리시
    2024-01-17
  • 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 문화가 있는 날 ‘고구려를 찾아라!’운영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 고구려대장간마을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고구려를 찾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구려를 찾아라!’는 고구려 병사가 사용했던 유물을 눈으로 직접 감상해 보고, 고구려 와당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이다.   프로그램은 1,500년 전 고구려 병사가 사용했던 도끼, 쇠스랑, 구절판 등 유물을 직접 눈으로 감상하고, 고구려 와당 목걸이를 색칠해 보며, 고구려 와당의 특징 및 대표 문양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예약은 구리시청 문화예술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유아(7세) 및 저학년 어린이(8~10세) 단체로, 인원은 20명 이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문화예술과(☎031-550-2565)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 고구려 역사의 보물창고인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을 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구리시
    2024-01-17
  • 구리시, 토양개량제 추가 신청 및 접수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육성을 위해 1월 16일부터 2월 29일까지 2025년 토양개량제를 추가 접수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규산질비료와 석회고토·폐화석 등 석회질 비료를 전액 무상으로 공급하며, 농지별로 3년 1주기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본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이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농업경영정보를 현행화하여야 한다.   토양개량제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농지정보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25년)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2월 29일까지 구리시청 산업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토양개량제인 규산과 석회는 병충해 예방과 토양의 산성화를 막고 농작물 품질에 많은 도움을 주며 살포 효과가 3년간 지속된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산업지원과(☎031-550-8856)로 문의하면 된다.
    • 구리시
    2024-01-16
  • 구리시, 「제2기 청년협의체」위원 공개모집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2월 1일까지 ‘제2기 구리시 청년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   구리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거나 구리시 소재 기업·청년 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19~39세 청년 중 청년 문제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방문 접수와 전자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모집공고 또는 구리시 청년포털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031-550-2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협의체 위원은 위촉 후 2년간 활동하게 되며, 청년정책 모니터링 및 다양한 시정 활동에 참여하고 직접 청년정책을 구상하고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다양한 청년정책 발굴과 지역 기반의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하여 열정 있는 많은 청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구리시
    2024-01-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