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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 2024년 설 명절 인사 "사랑이 필요한거죠"
    • 경기도
    2024-02-08
  • [신년사] 윤석열 대통령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푸른용의 해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4년 새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어떤 소망을 품고 첫 아침을 맞으셨습니까?   바라시는 소망은 다 다르겠지만 작년보다 나은 새해를 꿈꾸는 마음은 모두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와 정부도 다르지 않습니다. 새해 우리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나아지고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뛸 것입니다.   돌아보면 지난해는 무척 힘들고 어려운 1년이었습니다. 나라 안팎의 경제의 환경이 어려웠고 지정학적 갈등도 계속 됐습니다. 고금리 고물가 고유가가 우리 경제의 회복 속도를 늦추면서 민생의 어려움도 컸습니다.   국민 여러분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민생 현장에서 국민 여러분을 뵙고 고충을 직접 보고들을 때마다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민생을 보살피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지만 늘 부족하고 송구스러운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더욱 힘을 내 주셨습니다. 지난 한 해 대부분의 국가들이 높은 물가와 경기 퇴조의 스태그플레이션을 겪었습니다.   특히 특정 국가 의존도가 심했던 나라, 에너지 전환 정책의 실패한 나라, 그리고 디지털 심화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나라들의 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글로벌 복합 위기 가운데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국민과 기업인 여러분의 피땀 어린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정부를 믿고 함께 뛰어주신 국민 여러분 그리고 기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우리 정부는 민생을 국정의 중심에 두고 모든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건전재정 기조를 원칙으로 삼아 재정 여력을 확보하는 한편 물가를 잡고 국가 신인도를 유지해 왔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정치와 이념이 아니라 경제 원리에 맞게 작동되도록 시장을 왜곡시키는 규제를 철폐해서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 시켰습니다.   특히 보유세 부담을 완화하여 국민 부담을 줄였습니다.   반도체를 비롯한 국가전략 기술에 세계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법인세를 인하하여 기업의 고용과 투자 여력을 높였습니다.   15개의 국가 첨단산업단지와 7개의 첨단 전략 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했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킬러 규제도 혁파하며 산업을 육성하고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새해 2024년은 대한민국 재도약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글로벌 교역이 회복되면서 우리 경제 전반의 활력이 나아지고 수출 개선이 경기회복과 성장을 주도할 것입니다 물가도 지금보다 더욱 안정될 것입니다.   경제회복의 온기가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금융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보와 금융권이 힘을 모아 지원할 것입니다.   부동산 PF 가계부채와 같이 우리 경제를 위협할 수 있는 리스크는 지난 한 해 동안 잘 관리해 왔고 앞으로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입니다.   새해는 국민들께서 새 집을 찾아 도시 외곽으로 나가지 않도록 도시 내에 주택 공급을 늘리겠습니다.   특히 재개발 재건축 사업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사업 속도를 높이고 1인 내지 2인 가구에 맞는 소형 주택 공급도 확대하겠습니다.   경제활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킬러 규제를 지속적으로 혁파하고 첨단산업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통해 기업이 창의와 혁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경제 외교 세일즈 외교는 바로 우리 국민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자리 외교입니다.   취임 후 지금까지 96개국 정상들과 151 차례의 회담을 갖고 우리 기업과 국민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운동장을 넓혀 왔습니다.   새해도 일자리 외교회 온 힘을 쏟겠습니다.   지난해 녹록치 않은 대외여권 속에서도 민간의 활력을 바탕으로 시장경제 원칙과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한 결과 통계 작성 이래 역대 가장 높은 고용률과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청년 고용률은 지난해 1월에서 11월까지 평균 72.3%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우리의 노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경제지 이코노미스트는 우리 경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OECD 35개국 가운데 2위라는 성적표를 내놓았습니다.   올해를 경제적 성과와 경기 회복의 온기가 국민 여러분의 삶에 구석구석 전해지는 민생 회복의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정부는 출범한 이후 일관되게 이권 카르텔 정부 보조금 부정 사용 특정 산업의 독과점 폐해 등 부정과 불법을 혁파해 왔습니다.   올해도 국민의 자유를 확대하고 후생을 증진함과 아울러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들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하겠습니다.   모든 국민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도록 할 것입니다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 싸우지 않고는 진정 국민을 위한 개혁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올 한해 정보의 개혁 노력을 지켜봐 주시고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인 잠재의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특히 저출산으로 잠재역량이 계속 하락하는 상황에서 구조개혁을 통해 사회 전반에 생산성을 높여야만 민생도 살아나고 경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노동 교육 연금의 3대 구조 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합니다.   먼저 노동개혁을 통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 하겠습니다 노동개혁의 출발은 노사법치입니다.   법을 지키는 노동운동은 확실하게 보장하되 불법행위는 노사를 불문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 수요의 대응하려면 노동시장이 유연해야 합니다.   유연한 노동시장은 기업 투자를 늘리고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냅니다.   결과적으로 노동자들은 더 풍부한 취업 기회와 더 좋은 처우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연공 서열이 아닌 직무 내용과 성과를 중심으로 임금체계를 변화시키고 노동시장 이중 구조를 개선하겠습니다. 유연근무 재택근무 하이브리드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를 노사간 합의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곧 미래이고 경쟁력입니다.   교육 개혁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세대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과 돌봄을 국가가 책임지고 제공하겠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하여 부모님의 양육과 사교육 부담을 덜어 드리고 아이들은 재미있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누리게 하겠습니다.   교권을 바로 세워 교육 현장을 정상화하고 공교육에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학교 폭력의 처리는 교사가 아닌 별도의 전문가가 맞도록 할 것입니다.   혁신을 추구하는 대학에는 과감한 재정 지원을 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를 길러 낼 것입니다.   제대로 된 연금 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연금개혁은 그동안 어느 정부도 손대지 않고 방치해 왔습니다.   저는 대선 공약과 국정과제를 통해 연금개혁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국민께 약속 드렸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과학적 수리 분석과 여론조사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 정리하여 작년 10월 말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   이제 국민적 합의 도출과 국회의 선택과 결정만 남아 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국회의 공론화 과정에도 적극 참여하여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동 교육 연금의 3대 구조개혁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저출산 문제의 해결입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만큼 우리나라 저출산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저출산의 원인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파악하고 실효성이 있는 대책을 찾아내야 합니다.   훌륭한 교육정책 돌봄 정책 복지정책 주거 정책 고용정책이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법이 되지 못한다는 것은 이미 20여년 이상의 경험으로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출산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불필요한 과잉 경쟁을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정부의 중요한 국정 목표인 지방균형발전 정책을 확실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부는 출범 이후 우리 외교의 중심축인 한미의 동맹을 완전히 복원하여 글로벌 포괄 전략 동맹으로 확장시켰습니다 방치된 한일 관계를 정상화하고 한일 셔틀 외교를 12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삼국 협력체계를 구출하여 인텔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주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미 워싱턴 선언에 따라 핵 협의 그룹을 신설하고 핵 기반의 한미 군사 동맹을 새롭게 구축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상대의 선의에 의존하는 불종적 평화가 아닌 힘에 의한 진정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확고히 구축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튼튼한 안보로 자유로운 경제활동과 걱정 없는 일상을 뒷받침 하겠습니다.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한국형 삼축체계를 더욱 강력히 구축하는데 속도를 낼 것입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증강된 한미 확장 억제 체제를 완성하여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원천 봉쇄할 것입니다.   우리 군을 인공지능과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첨단 과학기술에 기반을 둔 과학기술 강군으로 탈바꿈 시킬 것입니다. 아울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이버 환경을 조성해 나가면서 북한을 포함한 다양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국가 주요 기관과 민간 핵심 시설을 빈틈없이 보호하겠습니다.   이처럼 튼튼한 안보의 기반 위에 글로벌 경제안보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함과 아울러 핵심 산업과 민생에 직결된 광물 소재 부품의 공급망 교란에 대한 대응력을 확실하게 갖추겠습니다.   정부는 출범 후 지금까지 연 평균 150억 달러 이상의 방산 수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방위산업을 국가전략 산업으로 육성하여 수출 대상국과 품목을 다변화하고 2027년까지 대한민국을 방산 수출 4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최근 미국의 권위있는 정치 논평 매체는 지난 2년간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 국제적 역할과 위상을 드높인 나라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동북아시아의 핵심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인.태(인도.태평양) 지역을 넘어 대서양까지 안보 경제 문화에 걸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기여를 다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를 맞으며 대통령 취임사를 다시 읽어 봤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쉴 틈 없이 뛰어왔지만 해야 일들이 더 많습니다.   새해 더욱 새로운 각오로 온 힘을 다해 뛰겠습니다.   무엇보다 민생 현장 속으로 들어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민생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모든 국정의 중심은 국민입니다.   검토만 하는 정부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언젠가 누군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국민 여러분 모두 원하시는 바를 성취하시고 저와 정부도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 1일 대통령 윤석열
    • 경기도
    2024-01-01
  • [신년사] 백경현 구리시장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 속에 갑진년(甲辰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에서 일상으로 돌아오고 모든 일이 정상화되어 활기가 넘치는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어려웠던 시절 19만 시민 여러분의 노고와 노력으로 어려운 우리 이웃을 보살피고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를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참으로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저 역시 민선 8기 1년 6개월 동안 단 하루도 소소한 것도 지나침 없이 구리시를 생각하고 시민 여러분의 아름다운 변화와 더 행복한 구리시만을 생각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시민과 함께 만든 구리시 발전의 원동력이자 구리시 미래 100년의 시금석인 10개 분야, 106개 사업, 143개 과제의 공약사업을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려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해 절반이 넘게 이행했습니다.   지난 11월부터 구리시가 화제의 한가운데 있었습니다. 메가시티 서울 프로젝트가 발표되었고, 30년 숙원사업이었던 토평동 한강벌에 구리토평2공공주택지구 사업에 대한 정부 발표는 우리를 설레게 했습니다.   서울시 편입과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구리시가 획기적으로 혁신하고 힘차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24년 갑진년은 구리시민으로 산다는 것에 자부심이 넘치는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신년 화두를 ‘비도진세(備跳進世)’로 삼았습니다. ‘도약할 준비를 하고 세상으로 힘차게 나가자’라는 각오이기도 합니다.   지난 1년 6개월간 크고 작게 뿌린 씨앗들이 곳곳에서 싹트고 있고, 지역의 형편에 맞는 신성장동력을 꾸준히 진행해 행복의 꽃을 피우겠다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갑진년 청룡의 해는 ‘해가 동쪽에서 떠오르듯 새로운 성장, 도전과 변화’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2024년은 구리시가 도전과 변화라는 여의주를 물고 높이 비상하는 한 해가 되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사랑하는 구리시 곳곳에서 웃음이 넘치고,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 원단에 구리시장 백 경 현 올림
    • 구리시
    2024-01-01
  • 오후석 행정2부지사, 별내선 공사 현장 찾아 내년 개통 준비 상황 점검
    ○ 2024년 개통 예정인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 점검 - 별내역~장자호수공원역 구간 시험운행열차 탑승하며 경기도 구간 점검 ○ 서울시와 경기 동북부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교통문제 개선 기대   [NGN뉴스=경기도.구리.남양주]정연수 기자=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0일 별내선(암사~별내)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내년 개통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이날 별내역에서 고붕로 철도건설과장과 6공구 건설사업관리단장에게 공사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별내역에서 시험운행열차를 탑승해 다산역, 동구릉역, 구리역, 장자호수공원역까지 별내선 경기도 구간 현장을 점검했다.   별내선은 서울 강동구 암사역에서 암사역사공원역, 구리시 장자호수공원역, 구리역, 동구릉역을 경유해 남양주 다산역, 별내역까지 총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연장 12.8km의 노선이다. 총 1조 3,8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개 공사 구간 가운데 서울시가 1, 2공구, 경기도가 3~6공구를 맡아 현재 9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내년 1월부터 시설물검증시험, 영업 시운전 및 종합보고를 완료하고 6월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별내선 개통으로 서울과 경기 동북부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이 구축되면 구리와 남양주 주민을 포함한 경기도민의 교통 여견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한 공사추진으로 내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도
    2023-12-20
  • 구리시, 30년 숙원 한강 토평벌 88만평 도시개발 본격 추진!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이 구리시의 30년 숙원사업인 한강변 토평 도시개발의 시작을 위한 물꼬를 텄다.   구리시 한강변 토평 도시개발사업은 1990년대부터 여러 가지 말이 무성했던 사업으로 구리시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정치적인 상황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사업이 번번이 중단되거나 변경되면서 시민들로부터 개발 압박을 받아 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취임 후 한강변 도시개발사업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건의하는 등 노력한 결과 지난 15일 국토교통부는 중장기 주택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주택수요가 풍부한 입지를 중심으로 전국 5개 지구 8만호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를 발표하였고 여기에 한강변 구리토평2 (1.85만호)지구를 포함하였다.   사업대상 지역은 대부분이 개발제한구역(GB)으로 GB 해제 및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등을 단축할 수 있는 공공주택사업(공공주택 특별법)으로 추진하여 지구 내에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기타 복합 용도 개발과 신성장 혁신산업 유치와 함께 구리시민들의 숙원이었던 대형 체육시설이나 시민 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설 전망이다. 이를 통해 구리시는 기존의 베드타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첨단 기업 자족도시,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으며,   또한 한강변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통한 워터파크 스마트도시와 고밀도 개발 콤팩트시티로 거듭나 서울 강남에 버금가는 명품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확실한 광역 교통개선 대책에 방점을 두고 왕숙천과 강변북로 (수석∼한남대교) 지하화 도로건설, GTX 신규노선 등을 포함한 다각적인 교통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금년 11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20일간 주민 등의 열람과 의견을 청취하고 2025년 상반기 공공주택지구 지정 완료와 2026년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후 토지 보상 등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열람 장소는 구리시 도시개발과와 교문2동,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지정제안서 열람이 가능하다.  
    • 구리시
    2023-11-16
  • 서울시 편입에 대한 구리시 입장문
      [NGN뉴스=구리시] 정연수 기자=지난달 언론을 통해 발표된 “김포시, 하남시, 광명시, 구리시 등 서울에 인접한 도시의 서울시 편입을 국민의힘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라는 보도에 대한 구리시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리시는 예전부터 개발제한구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보호지역,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과밀억제권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도시 개발이 억제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자족도시로서의 역할 수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언론 발표 내용과 같이 구리시가 서울시로 편입될 경우, 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교통 인프라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 버스 총량제와 같이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대중교통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 등 자산가치의 상승도 기대됩니다. 한강변 스마트 그린시티와 같은 개발사업도 속도감 있는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리시는 편입되더라도 특별 자치구로서 각종 규제로 인한 개발 억제를 해소하고, 한강변 도시 개발은 물론 수도권 규제와 기업지원에 대한 수도권 역차별 해소로 기업들을 유치해 자족도시로 발전돼야 합니다.   따라서 구리시는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여론조사와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겠습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구리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적극 동참할 것입니다.
    • 구리시
    2023-11-02

실시간 구리시 기사

  • 구리시, 민선8기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69%가 만족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2023년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69%가 시정 운영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만 20세 이상 총 80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사내용은 민선8기 출범 1년간의 ▲시정운영 만족도 ▲분야별 만족도 ▲개선이 되어야 할 분야 등 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먼저 민선8기 1년여간 시정 운영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 69%, 보통 28%, 불만 3%로 100점 환산한 결과 69.1점이며, 전년도 조사 응답비율은 만족 24.4%, 보통 66.5%, 불만 9.1%로 100점 환산한 결과 54점이다.   전년 시민만족도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만족 비율은 44.6% 상승했고, 100점 환산점수는 15.1점 상승하는 등 전년대비 시정운영 만족도가 대폭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민의 만족도가 높았던 분야는 ▲복지(45.8%) ▲민원처리(40.8%) ▲보건/의료(21.5%) 순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과 30대에서 각각 71.4점, 71.3점으로 높은 시정 만족도를 보였으며, 거주지별로는 갈매동의 만족도가 83.3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시민들이 민원처리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는 ▲공무원의 공정성·청렴성(37.0%), ▲공무원의 전문성·정확성(22.5%) ▲민원접근의 편리성(15.0%)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민원처리시 개선되어야할 분야로는 ▲공무원의 친절성(15.1%) ▲민원처리의 신속성(14.1%) ▲공무원의 공정 및 청렴성(12.5%) 순으로 조사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민선8기 출범 1년 6개월 동안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의 평가와 의견에 귀 기울여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효성ITX(주)에 의뢰해 2023년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 구리시 거주 만 20세 이상 일반 성인 남녀 총 800명(8개 동별 각 100명)을 대상으로 대면 설문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 구리시
    2023-12-26
  • 구리시, 지방소득세(특별징수) 전자신고·납부 안내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을 수기로 납부하는 법인·개인 사업장을 중심으로 위택스를 통해 간단하고 편리하게 전자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소득세 및 법인세 원천징수 의무가 있는 사업자가 다음 달 10일까지 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관할 시청에 자진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다른 세목에 비해 전자신고·납부율이 낮은 편이다.   수기납부의 경우 가상계좌, 신용카드 납부가 불가능하고 실시간 수납확인이 어려워 이중 납부 및 착오 부과 등의 문제점도 자주 발생하지만, 전자신고·납부의 경우 이러한 문제점을 완화할 수 있으며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해 수기 납부서를 작성해야 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   구리시는 수기 납부서를 사용하는 관내 708개 사업장 및 세무회계사무소에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한 전자신고·납부 홍보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와 함께 구리시 생생뉴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을 수기 납부하고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4년 1월 10일까지 찾아가는 현장 방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소득세(특별징수) 전자신고·납부 활성화를 통해 납세자 편의는 물론 행정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지방소득세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세정과(☎031-550-2452)로, 위택스 신고·납부와 관련한 사항은 위택스 콜센터(☎110)로 문의하면 된다. 
    • 구리시
    2023-12-22
  • 구리시 토평도서관, 2024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 토평도서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2024년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특강, 독서교실,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특강은 ▲얼쑤, 신명나는 우리 옛 놀이 ▲나도 크리에이터! 북트레일러 만들기 ▲조물조물 공예 놀이터 ▲그림책과 함께 창의력 쑥쑥 ▲이야기와 함께 만드는 조금 특별한 건축물 ▲알수록 신기한 과학교실 등 6개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1월 16일부터 4일간 관내 초등학교 4~5학년(2023학년도 기준) 어린이를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이 운영된다. ‘모든 꿈은 도서관에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독서교실은 어린이자료실 사서의 도서관 이용 교육을 시작으로 ▲경찰관 ▲프로그래머 ▲제빵사 ▲작가 등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 교육이 진행된다. 출석률이 80% 이상인 수강생에게는 독서교실 수료증을 수여하고, 토평도서관 대출권수 확대 혜택을 준다.   이와 함께 1월 9일부터 4주 동안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에는 다목적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과 가족영화가 상영된다. 도서관을 찾은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며 행복을 충전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겨울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방법, 세부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urilib.go.kr)를 확인하거나 토평도서관(특강 550-8697, 독서교실 550-2867, 영화상영 550-8693)으로 문의하면 된다.  
    • 구리시
    2023-12-22
  • 구리시, 광개토부대 국군장병 위문 행사 추진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0일 연말연시를 맞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국토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자매결연부대 육군 제1군단 광개토부대(군단장 중장 주성운)를 방문해 국군장병을 위문 ․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완겸 행정지원국장(부시장 직무대행)을 단장으로 구성된 위문단은 광개토부대(제1군단)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사기를 진작했으며, 행사는 내빈 환담,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완겸 행정지원국장은 “대한민국을 불철주야 수호하며, 국가의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와 애국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광개토부대 장병들에게 19만 구리시민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는 백경현 구리시장의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제1군단 광개토부대는 전군 최초 군단으로, 6.25 한국전쟁 시 낙동강 전투 수행을 시작으로 육군 최대 규모의 막강한 전력을 보유하고 명실공히 서부지역 작전의 중축이 되고 있으며, 구리시와 2011년 6월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구리시
    2023-12-21
  • 민주평통 구리시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 개최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9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회장 김태섭) 주관으로 김태섭 회장 등을 비롯한 자문위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시대의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토론과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김일기 강사의 ‘윤석열 정부의 통일 대북정책 방향’에 대한 강의를 통해 평화통일 활동 의지를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7월에 개최한 ‘도전! 평화의 북을 울려라, 골든벨 퀴즈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온열매트 전달식도 개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태섭 회장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도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적 평화통일 가치 재인식과 통일을 향한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자문위원님들과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평화통일이라는 사명 아래 탁월한 리더십으로 민주평통을 이끌어 주시는 김태섭 회장님과 자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대한민국이 자유, 평화, 번영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써달라.”라고 전했다.
    • 구리시
    2023-12-21
  • 오후석 행정2부지사, 별내선 공사 현장 찾아 내년 개통 준비 상황 점검
    ○ 2024년 개통 예정인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 점검 - 별내역~장자호수공원역 구간 시험운행열차 탑승하며 경기도 구간 점검 ○ 서울시와 경기 동북부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교통문제 개선 기대   [NGN뉴스=경기도.구리.남양주]정연수 기자=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0일 별내선(암사~별내)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내년 개통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이날 별내역에서 고붕로 철도건설과장과 6공구 건설사업관리단장에게 공사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별내역에서 시험운행열차를 탑승해 다산역, 동구릉역, 구리역, 장자호수공원역까지 별내선 경기도 구간 현장을 점검했다.   별내선은 서울 강동구 암사역에서 암사역사공원역, 구리시 장자호수공원역, 구리역, 동구릉역을 경유해 남양주 다산역, 별내역까지 총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연장 12.8km의 노선이다. 총 1조 3,8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개 공사 구간 가운데 서울시가 1, 2공구, 경기도가 3~6공구를 맡아 현재 9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내년 1월부터 시설물검증시험, 영업 시운전 및 종합보고를 완료하고 6월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별내선 개통으로 서울과 경기 동북부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이 구축되면 구리와 남양주 주민을 포함한 경기도민의 교통 여견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한 공사추진으로 내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도
    2023-12-20
  • 구리시, ‘자원순환 교육센터’개소식 개최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구리시 자원순환교육센터(구리시 왕숙천로 49)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구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단체장 및 환경 관련 단체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등 순으로 진행됐다.   구리시 자원순환교육센터는 2023년 8월 착공됐으며, 연면적 626.84㎡로 관리동 1층과 소각동 2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1층에 설치된 전시관과 교육장은 자원순환에 대한 기본정보, 자원순환 관련 제품, 굿즈샵, 업사이클 물품, 구리자원회수시설 히스토리 등이 전시돼 있으며, 자원순환 및 환경 분야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층 체험전시관과 체험작업장에서는 시민들과 학생, 어린이들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업싸이클링 과정, 재질별 분리배출 체험, 못 쓰는 장난감 등의 재활용을 체험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재활용 포토존도 설치돼 있다.   시는 앞으로 자원순환교육센터를 통해 자원순환 해설사 양성과 자원순환 체험공간 제공, 인근 안전체험관 및 곤충생태관과 연계한 교육·체험·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자원순환교육센터를 통해 폐기물의 발생 억제와 재활용, 자원절약 등 시민들에게 자원순환문화를 널리 확산·보급하고, 다양한 자원순환 시책사업을 적극 추진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 구리시
    2023-12-20
  • (재)구리시민장학회, 2023년 대학생 장학증서 교부식 개최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재단법인 구리시민장학회(이사장 백경현)는 지난 18일 장학회 사무실에서 ‘2023년 구리시민장학회 대학생 장학생 장학증서 교부식’을 개최했다.   2023년 구리시민장학회 대학생 장학증서 교부식은 구리시 관내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리시민장학회 이사 및 장학생과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부식에서는 학업성적 우수 대학생 8명과 예체능 우수 대학생 2명에게 각각 최대 1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특히, 이날 교부식에 앞서 (재)구리시민장학회 후원회의 장학기금 152만원 전달식도 진행되어 구리시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노력에 의미를 더했다.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인재육성과 교육격차 해소 등 장학사업의 다변화를 모색해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구리시
    2023-12-19
  • 구리시, 2023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8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8개동 통 민방위 대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약 4년 만에 재개됐으며,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민방위대의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민방위대장의 임무 및 역할, 화생방 방호요령, 화재대피,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AED작동요령 등 실전 교육을 중심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세계적으로 국가 안보가 중요해지는 지금, 국가의 위기와 재난 발생 시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지역민방위 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 안보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 구리시
    2023-12-19
  • 구리시, 2023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최우수 기관상 수상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백경현 시장)는 경기도 주관 ‘2023년 치매관리사업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시군구 치매안심센터 46개소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 운영 3개 분야 22개 지표(정량) ▲지역특화사업 기획 및 운영 3개 분야 지표(정성) 등 올해 10월 말까지의 성과 평가를 통해 최우수 기관 등 11개소가 선정됐다.   구리시는 2019년 3월 치매안심센터 개소 이후 치매 예방 관리사업, 치매 환자 및 보호자 지원사업, 치매 친화환경 조성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치매 환자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관단체 등과 업무협약 후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집중 발굴하며 찾아가는 조기 검진을 강화해 왔다.   치매 환자 및 보호자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초기 집중 상담 및 맞춤형 사례관리 강화, 기억사랑 지킴이 투입 지지체계 강화, 방문형 쉼터 이용률 향상, 적극적 치료비 지원, 치매 공공후견인 지원, 배회 예방 물품 등을 지원했다.   또한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친화 환경조성 강화를 위해 조례 개정, 6개 영역 227개소(25,754명) 자원 발굴(내·외부 자원, 의료보건자원, 돌봄자원, 배회예방자원, 치매파트너 플러스 자원 등), 업무협약 체결(14개소),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26개소), 치매안심마을 운영(2개소), 치매 예방 안내판 설치(19개소) 등을 추진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협업을 통한 한마음 걷기 행사와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연극 공연 행사를 대규모 대면 행사로 추진해 노인들은 물론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생태학적 기반 정책 수준 강화·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협력 수준 강화·조직 수준 강화·개인 간 수준 강화 등을 근간으로 치매 관리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사업 분야별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 초고령, 치매 사회가 다가오면 치매 환자와 가족 돌봄 부담이 대폭 증가하게 되어 양질의 보건 의료 서비스 제공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시에서는 더욱 선제적인 치매 예방관리 사업과 질 높은 맞춤형 서비스 제공, 치매 친화 환경조성으로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구리시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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