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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년체전을 향한 금빛 발차기!” 경기도 종별 및 道 소년대표 선발전
      [경기도=NGN뉴스]황태영 기자=경기도 태권도 신예를 발굴하고, 전국 소년체전에서 경기도를 대표할 선수를 선발하는 ‘경기도 종별 태권도대회 겸 제 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 경기도대표 1차 선발전’이 31일 가평군 한석봉 체육관에서 시작됐다.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와 가평군체육회(회장 지영기)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 925명, 품새 303명의 초.중.고 선수 총 1228명이 참가하며,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을 분산시키는 목적으로 대회기간이 평소보다 길다.   이번 대회의 종목은 1대1로 상대와 태권도 실력을 겨루는 ‘겨루기’와, 가상의 상대를 두고 정해진 태권도 동작을 반복하는 ‘품새’ 두 종목이다.   경기도태권도협회(이하 경태협)에 따르면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이고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또한 태권도 겨루기는 보통 ‘1분 30초~2분, 3회전’ 경기를 기본으로 하지만 시간을 단축해 ‘1분 3회전’으로 통일했다. 그리고 선수·임원·심판 등 가리지 않고 진단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지 않으면 경기장 내에 일체 출입이 불가하다.   경기 도중에도 1시간 간격으로 경기장 전체의 방역 및 소독을 한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겨루기를 하면 선수들에게 체력적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실리콘 재질의 가리개를 머리보호대 앞에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한다. 경기가 끝나는 즉시 보호 장비는 모두 소독 및 세척한다.   그리고 실내에서 선수들이 밀집해 대기하지 않도록 야외에 있는 가평 종합운동장에 선수들을 대기시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한다는 것이 경태협의 설명이다.   경태협 관계자는 “심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방역수칙을 세우고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시합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경기도 태권도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이끌어내는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무관중으로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경기도태권도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irhalXWHAEhOWGNa9AX4kw /경태협 공식 유튜브 채널)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왼쪽)과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오른쪽)/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이 태권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4단증을 수여받았다.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지역이 시합 유치를 회피하는 데 철저한 방역과 선제 검사 등으로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가평군과 가평군체육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평군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유치를 고심 했지만 이대로는 체육이라는 분야가 무너질 것 같았다.”며 “가평군이 한 발 앞서 성공적으로 안전한 시합을 유치한다면 많은 체육인들이 따라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 회장은 또 “안전하게 선수들이 시합을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 그리고 이번 시합이 군 내수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경기도
    2021-03-31
  • 2021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 대회. “잠정연기”
      [가평=NGN 뉴스] 황태영 기자=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가평군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2021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 도로 사이클 대회”가 잠정 연기되었다.   가평군 체육회(회장 지영기)는 14일, 관중 없이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단계를 2주 더 연장함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   가평군 체육회는 애초 이번 대회에 45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3박 4일간의 일정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 및 무관중 경기”와 “종합 시상식도 생략”하는 등 코로나 없는 대회를 준비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2주 더 연장 결정한 기간이 경기 일정과 겹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가평군 체육회는 대한자전거연맹과 협의해 거리 두기 기간 종료 후 대회를 할 것인지 등을 협의 중이라고 밝혀 개최 가능성은 열어 놓은 상태.   매년 가평군 전역에서 펼쳐지는 대통령기 가평군 전국도로 사이클 대회는 가평군 체육 행사 가운데 첫 시작을 알리는 큰 규모의 대회로, 이번 대회가 불발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중단되는 것. 가평군 체육회 관계자는 매년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 500여 명이 대회 기간은 물론 훈련 중에도 가평군에서 숙식하므로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있으며, 특히 가평군을 알리는 시너지 효과도 크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 경기도
    2021-03-14
  • NGN뉴스 2021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 중계방송 예고
    https://www.gpsports.or.kr/
    • 가평군
    2021-03-04
  • 2021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 열린다
    (2019년 개최된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   [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가평군체육회(회장 지영기)는 ‘2021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 도로 사이클대회’를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는 충분한 방역 대책을 강구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또한 개회식 및 퍼레이드(전체 출전선수가 시내를 한바퀴 통과), 종합시상식도 하지 않는다.   가평군(김성기 군수)과 가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5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남·녀 일반부(대학부 포함)와 고등부 등 4개부로 나누어져 개인도로·힐클라임·크리테리움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날과 둘째 날에는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이화리 일대를 순환해 48.8km~144.8km의 거리를 주행하는 ‘개인도로’ 경기가 펼쳐진다. 셋째 날에는 가평북중학교에서 출발해 화악산 일대의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힐클라이밍’을 주행한다.   그리고 마지막날은 짧은 순환코스를 반복해서 도는 크리테리움 경기가 이번대회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테리움 경기 특성상 많은 관중이 참관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평군의 대표적 관광명소 가운데 한 곳인 호명호수에서 레이싱을 펼친다.   가평군체육회 관계자는 “2021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 개최를 통해 사이클의 메카엔 우리 군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NGN뉴스는 2021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 주요 경기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방송 할 예정이다.
    • 가평군체육회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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