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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민의힘 기사

  • 최춘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선임
    - 원내지도부 입성으로 현장 목소리 반영 확대 - 포천·가평 지역발전 역할 강화 기대   [가평,포천=NGN뉴스]정연수 기자=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4일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함께 내년 대선을 책임질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에 정식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수석부대표에 추경호 의원, 원내부대표 겸 원내대변인에 강민국·전주혜 의원, 원내부대표로 태영호, 정동만, 강대식, 박성민, 최춘식, 유상범, 엄태영, 구자근, 김예지, 허은아 의원을 선임했다. 이번 신임 원내부대표단 내 경기지역 의원은 최 의원이 유일하다.   앞으로 최 의원은 김기현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함께 당의 원내 대책을 논의하고 여당과의 소통을 담당하게 된다. 최 의원이 경기도당위원장을 역임하고 원내지도부까지 입성하게 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많이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원내부대표에 선임된 최 의원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항상 선당후사의 자세로 저의 역할이 부끄럽지 않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중앙정치에서 힘 있는 역할을 하는 만큼 포천·가평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나가는 데 온 힘을 쏟겠다”며 각오도 함께 밝혔다.
    • 가평군
    2021-05-04
  • [4·7 재보궐 선거] 파주시 가선거구 보궐선거, 국민의 힘 박수연 후보 당선
    파주시 가선거구 보궐선거, 국민의 힘 박수연 후보 [사진=박수연후보사무실] [국민의힘=NGN뉴스]양상현 기자=지난 7일 치러진 경기 파주시 가선거구(운정3동 ,교하동, 탄현면) 보궐선거 결과, 국민의힘 박수연 후보가 전체 49.04 %(1만1039표)를 얻어 9268표(41.17%) 득표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손성익 후보를 1700여표차로 따돌리며 당선됐다. 진보당 김영중 후보는 9.77%(2200표)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당초 박 후보는 보궐선거 특성상 투표율이 낮아 당 조직력이 앞선 손 후보에 크게 밀릴 것으로 예측됐으나 선거 초반 LH 임직원 부동산 투기의혹 등으로 정권심판론이 일면서 비교적 여유롭게 당선됐다.박수연 시의원 당선자는 “ 더 많이 반성하고 성찰해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겠다”며 “ 작은 힘을 보태 국민의힘이 파주 주민들에게 신뢰와 지지를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4·7 파주시 가선거구 보궐선거는 총 유권자 11만2024명 중 2만2651명이 투표(본투표 1만5578명, 사전투표 7073명)에 나서 투표율 20.2%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
    2021-04-08
  •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허청회 부대변인 "네거티브해서 승리한 적이 없다"
    [국민의힘=NGN뉴스]정연수 기자=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허청회 부대변인이 6일 "네거티브해서 승리한 적이 없다"는 논평을 내놨다.앞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들은 5일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날선 ‘거짓말’ 공방을 벌였다.박 후보는 ‘내곡동 땅 의혹’을 지적하며 거짓말했다고 문제 삼았고, 오 후보는 “박 후보 존재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맞섰다.다음은 논평 전문이다.‘흥보전’을 보면 놀부의 심보를 묘사한 장면이 나온다.‘고추밭에 말 달리기, 애호박에 말뚝박기, 수절 과부 모함하기, 무죄한 놈 뺨치기 ….’여권의 네거티브는 고약하기 짝이 없는 놀부 심보를 닮았다. 남 잘되는 꼴을 못 보는 놀부는 결국 벌을 받게 된다.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여권의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오죽하면 ‘김대업 2탄’, ‘생떼탕 선거’라는 말까지 나오겠나.자숙해도 모자를 판에 공명선거, 정책선거를 이끌어야 할 집권세력이 앞장서서 네거티브를 부채질하고 있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묻지마식 흠집내기’는 판을 헤집어보려는 저급한 술책이자, 민주주의의 토대를 뒤흔드는 비열한 행동이다.참여정부 홍보수석을 지낸 조기숙 교수는 31일 “우리 선거 역사상 네거티브해서 승리한 적이 없다”면서 민주당에 ‘명분 있는 패배’를 준비하라고 했다.여권은 잘 새겨듣고, 반성과 자숙의 시간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2021. 4. 6.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허 청 회
    • 국민의힘
    2021-04-06
  • 최춘식 의원, 주호영 원내대표와 함께 지원 유세 나서
    - 문재인 정권의 ‘무능, 폭정, 내로남불’ 심판 - 일 할 준비가 되어 있는 후보, 일 잘 해낼 수 있는 후보 선택해야 [국민의힘=NGN뉴스]정연수 기자=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5일 주호영 원내대표와 함께 경기도 구리시를 방문해 4.7재보궐선거에 출마한 백현종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공식선거 운동이 이틀 남은 가운데 이날 구리역을 방문해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문재인 정권의 무능, 폭정, 내로남불을 심판해야 한다”며 정권 심판론을 강조했고,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는 향후 대선과 지선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투표장에 가셔서 투표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주 원내대표와 함께 지원 유세에 나선 최춘식 경기도당위원장은 “구리시민분들께서 후보자들의 면면을 찬찬히 살피셔서 구리 지역을 위해 일 할 준비가 되어 있는 후보, 일 잘 해낼 수 있는 후보를 반드시 뽑아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지를 호소했고, “이번 경기도지역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매우 저조하였지만 유권자분들께서 4월 7일 본투표에서 반드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유권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달 29일에는 김종인 국민의힘 선대위원장이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리맥스쇼핑타운을 방문하여 백현종 후보 지지를 호소했고, 지난 4일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해 백현종 후보를 지원했다.
    • 국민의힘
    2021-04-05
  • 최춘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참석
    -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공정성과 중립성 훼손 심각 - ‘정권 응징’을 위한 사전 투표 적극 참여 호소   [가평,포천=NGN뉴스]정연수 기자=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여 4.7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의 이중잣대로 선거의 공정성과 중립성이 많이 훼손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은 선거관리위원회의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해 문제를 삼았고, 무능과 위선에 사로잡혀 있는 문재인 정부를 심판해야한다며 사전 투표를 독려했다.   최춘식 국회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독립된 헌법기관인 선관위가 정부와 집권여당의 눈치만을 보며 선거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현재 선관위의 선거 중립성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심각한 상황인만큼, 현재 민주당의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여 국민적 의심을 해소시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번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는 2~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재보궐선거 실시 지역의 사전투표소라면 사전에 신고 없이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며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권자는 사진이 부착된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 가평군
    2021-04-02
  • 최춘식 의원, 지방공기업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 근거 마련
    - 지방공기업 사장의 전문성과 도덕성 검증 필요 -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간의 견제와 균형 도모할 것으로 기대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1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공사 사장 및 지방공단 이사장을 임명하기 전에 지방의회의 인사청문을 거치도록 하는 내용의 ‘지방공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방공기업 사장의 임명은 특별한 인사검증시스템 없이 지방자치단체장이 독점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장의 낙하산 인사와 부실경영 논란 등 지방공기업의 구조적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지방공기업의 인사청문회는 법적 근거가 없이 집행부와의 협약이나 의회 지침 등에 따라 실시되고 있어 인사청문회 제도에 대한 실효성 문제뿐만 아니라 집행부와 지방의회 간의 법적 공방이 계속되는 등 사회적으로 논란이 이어졌다.   이에 최춘식 의원은 “지방공기업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갖춘 인재 영입과 인사행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제도화된 인사검증시스템 도입이 시급할 실정이다”며 인사청문회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공기업 인사청문회 도입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간의 견제와 균형을 도모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 공동발의에는 권영세, 김성원, 김희곤, 박대수, 윤재옥, 이명수, 이종배, 정희용, 지성호, 황보승희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 가평군
    2021-04-01
  • 최춘식 의원, 김종인 선대위원장과 함께 지원 유세 나서
      -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승리로 정권 교체의 길 발판 삼아야 - 이미 검증되고 준비된 후보 선택해 줄 것으로 기대   [가평,포천=NGN뉴스]정연수 기자=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김종인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원장과 함께 서울과 구리 재보궐선거 지역을 찾아 이번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백현종 구리시 경기도의원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펼쳤다.   이날 김종인 선대위원장과 최춘식 의원은 서울 강북종합시장과 구리 리맥스쇼핑타운 일대에서 후보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을 만나며 지역민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문재인 정권 4년차에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판단해 달라”고 호소하며 “이번 재보궐선거는 내년 대선과 지선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에 반드시 투표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김 위원장과 함께 지원 유세에 나선 최춘식 경기도당위원장은 “이번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가 왜 치러지게 되었는지를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며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 경위를 지적했고, “특히 이번 서울시장 선거 승리가 내년 정권 교체의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오세훈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경기 구리시 지원 유세에서 “백현종 후보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해오면서 이미 검증이 되었고 준비가 되어 있는 후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고, “백현종 후보가 경기도의회에 가서 구리시를 위해 헌신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4.7재보궐선거 공식운동 기간 동안에 서울 49개 당협위원회와 도내 59개 당협위원회를 매칭해 유세를 지원하고 있다.
    • 국민의힘
    2021-03-29
  • 서울시장 野 단일후보에 국민의힘 오세훈
    [경기도=NGN뉴스]정연수 기자=23일 오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 후보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제치고 선출됐다. 이에 따라 오 후보는 여권 단일후보로 나서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본선에서 양자대결을 펼치게 됐다.   오 후보는 지난 4일 당내 경선에서 나경원 전 의원 등을 꺾고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된 바 있다.   이번 야권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는 양당이 추첨으로 선정한 2개 기관을 통해 전날(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이 1600명씩을 조사해 합산하는 방식을 택했다. 적합도(800명)와 경쟁력(800명)을 조사했다.   당초 이틀간(22~23일) 진행될 예정이던 야권 단일화 여론조사는 예상보다 높은 응답률에 하루 만에 끝났다.    
    • 국민의힘
    2021-03-23
  • 오세훈 후보 "실체 불분명한 安 아닌 내가 야권 단일후보 적격" 기자회견문 전문
    [국민의힘=NGN뉴스]정연수 기자=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2021.03.22 오세훈 후보 기자회견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서울시민 여러분! 잠시 후 오전 10시부터 4. 7 서울시장 선거 야권 단일후보를 확정하기 위한 역사적인 서울시민 여론조사가 시작됩니다. 비록 후보 등록 전 단일화의 약속은 지키지 못했지만, 저는 ‘야권후보 단일화’라는 국민의 지엄한 명령과 열망을 받들기 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입만 열면 촛불 시민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광장의 시민들이 그렇게 열망했던 공정과 정의는 가차 없이 짓밟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낡아빠진 좌파 운동권의 이념으로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을 파탄 낸 무능하고 무책임한 이 정권으로부터 서울을 탈환해서 내년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마련해야 하는, 절대로 져서는 안되는, 질 수 없는 선거입니다.    박원순, 오거돈 전 시장의 성범죄로 국민 혈세 800억이 소요되는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는데도 당헌까지 바꿔가며 후보를 공천한 참으로 파렴치한 집권여당 민주당을 심판하는 선거이기도 합니다. LH발 땅 투기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국민 가슴엔 피멍이 들었는데, 이미 10년 전 소명이 끝난 저에 대한 의혹을 집요하게 제기하면서 물타기와 흑색선전을 일삼는 민주당과 박영선 후보에게 따끔한 민심의 회초리를 들어주십시오. 이처럼 부도덕한 정권, 파렴치한 여당, 괴벨스를 자처하는 후보에게 다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내준다면 우리는 역사와 국민 앞에 돌이킬 수 없는 중죄를 짓는 것이 되겠습니다. 저 오세훈, 위대한 대한민국을 퇴보시키고 국민을 고통으로 몰아넣는 무도한 이들의 오만과 만행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서울시민 여러분! 야권후보 단일화라는 역사적인 첫걸음을 떼도 이것이 결코 서울시장 선거 승리의 보증수표가 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누가 야권후보가 돼도 이긴다는 안일한 생각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국민 혈세 20조를 푸는 집권 여당의 후보와 맞서 싸워야 하는 결코 녹록지 않은 선거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보궐선거이기 때문에 조직 선거의 양상을 띄게 될 것입니다. 민주당은 이미 절대다수를 점한 국회와 서울시 의회, 당 조직에 총동원령을 내렸고 전화와 문자 보내기를 독려하며 대대적인 보병전에 돌입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금권선거와 조직적 공세에 맞서 승리할 수 있는 야권 단일후보는 누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집권 여당에 대적해서 서울을 탈환하고, 내년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필요한 든든하고 탄탄한 조직과 자금, 넓은 지지 기반까지 갖춘, 그래서 삼박자를 모두 갖춘 제1야당 국민의힘 후보 오세훈입니다. 민주당이 가장 버거운 상대로 표적을 삼고 집중 공격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실체가 불분명한 야권 연대, 정권교체를 외치는 신기루와 같은 후보로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 끝까지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능력과 경험이 검증된 후보, 실체가 있는 대체불가한 후보가 나서야 합니다.      따뜻한 보수, 개혁적 보수를 주창하며 실용적 중도우파의 가치를 지켜온 오세훈만이 문재인 정권에 분노하는 보수와 중도의 지지를 고루 받아 승리할 수 있는 후보입니다.     저는 단일화가 되면 바로 윤석열, 김동연, 홍정욱, 금태섭 등 유능하고 정의로우며 합리적인 중도우파 인사들을 넓게 삼고초려하여 명실공히 든든한 개혁우파 플랫폼을 반드시 만들어내서 선거를 승리로 이끌어내겠습니다 바로 어제 저녁 공표된 지상파 3사의 여론조사 결과가 이런 서울시민의 기대와 여망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경쟁력 모두에서 앞서가는 오세훈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위기의 서울, 표류하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더 이상 좌고우면 망설일 필요가 없으십니다. 민주당 후보를 꺾고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경험 있는 장수를 선택해 주십시오. 야권 단일후보가 되면 안철수 후보와 원팀이 반드시 되어 이 한 몸 부서져라 뛰어서 서울을 탈환하고 정권교체를 이루라는 국민의 여망과 시대적 소명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국민의힘
    2021-03-22
  • 최춘식 의원, 퇴직경찰 일자리용 ‘아동안전지킴이사업’ 개선 요구
    - 추경 목적에 부합하지 않고 시급성 전혀 없는 퇴직경찰 일자리 사업 - 취업취약계층 참여자 6% 불과, 전직 경찰 참여자 21% 차지 [국민의힘=NGN뉴스]정연수 기자=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경찰청이 제출한 2021년도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분석한 결과 “이번 추경의 목적과 맞지도 않고 시급성이 전혀 없는 오직 퇴직경찰을 위한 일자리사업”이라고 지적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2,173억원 규모의 2021년 1차 추경예산안을 상정하고 심사에 들어갔다.   경찰청은 코로나19 피해 대비 고용대책 지원과 아동대상 범죄예방 등 안전망 확충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사업’에 43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편성하였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 등 경제적 위기상황에 따라 취약계층 등에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지원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2,130억원의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최 의원은 “경찰청이 이번 추경에 제출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본 결과 최근3년간 취업취약계층이 사업에 참여한 비율은 6%에 불과한 반면 퇴직 경찰이 참여한 비율은 21%나 차지하고 있었다”며 “은퇴한 노인과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사업이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은퇴한 경찰을 위한 꼼수 일자리 사업이다”고 꼬집었다.   이에 김창룡 경찰청장은 “‘아동안전지킴이사업’이 전직경찰을 위한 사업이 아닌 당초 사업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방역상황 장기화와 고용상황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인 만큼 국민의 경제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추경예산안을 심사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속개해 2021년 1차 추경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 국민의힘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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