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동두천뉴스
Home >  동두천뉴스

실시간뉴스
  • 민주당 경기도당, 동두천시의회 표결 반란에 칼 빼들어 '제명' 조치
        민주당 동두천·연천 여성·청년위, 1위시위 및 사퇴촉구 기자회견  “사리사욕 눈먼 정문영은 의장직 사퇴하라”   [동두천=NGN뉴스]양상현 기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최근 기초의회 후반기 의장선출을 둘러싸고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내홍을 가르는 칼을 빼 들었다.  동두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문영(비례대표) 의원이 같은 당 소속 의원들과의 합의를 무시하고 무소속 등 야당 의원들과의 야합을 통해 의장을 차지해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동두천시의회는 제295회 임시회를 열어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에 들어가 의장에 초선인 정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재선인 박인범 의원(무소속)을 각각 선출했다. 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4명, 미래통합당 2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의장선거에선 전반기 의장인 이성수 의장이 3표, 정문영 의원이 4표를 받았다. 부의장은 박인범 의원이 4표, 김운호 의원이 3표를 받았다.  하지만 이에 앞서 지난달 18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4명의 의원들은 의장실에 모여 의장에 현 의장인 이성수 의원, 부의장에 김운호 의원, 원내대표에 최금숙 의원을 선출키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에 불만을 품은 정문영 의원은 의장단 선출 하루 전인 29일 밤 시내 모처에서 미래통합당 김승호·정계숙 의원과 무소속 박인범 의원 등 야당 의원들을 만나 자신이 의장을 맡고 부의장에 박인범 의원을 주는 조건으로 합의, 선거판을 뒤집었다.  정문영 의원은 미래통합당 김승호, 정계숙, 무소속 박인범 의원과 협력해 제8대 동두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셈이다. 부의장은 박인범 의원이 선출됐다.  이 같은 결과가 나오자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당원협의회(위원장 서동욱)는 조만간 긴급 운영위원회를 소집, 정 의원의 해당 행위를 경기도당에 보고하는 등 탈당 권유를 비롯한 공식적인 징계 절차를 진행키로 했다.  급기야 동두천·연천 지역위원회 산하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는 지난 6일 정문영 의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9시부터 당원들은 동두천시의회 앞에서 ‘당권과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사리사욕에 눈먼 정문영 의원은 당장 의장직을 사퇴하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를 벌였다.  오전 11시에는 동두천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문영은 시민들과 민주당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민주당 기초의원 비례대표인 정 의원은 민주당 표로 당선됐다"라며 “당헌과 당헌·당규를 앞장서서 지키고 따라야 할 사람이 의원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밀실야합과 비열한 담합으로 뒤엎어버리고 의장으로 선출된 것은 시민의 대변인 자질에 앞서 인간으로서 도의적 책임도 없는 추잡한 행태”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문영은 스스로 자질도 최소한의 양심도 없음을 자백했다"라며 “시민들 앞에서 그 속물적인 본색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러한 해괴한 사태에 경기도당은 정문영을 제명했다. 비례대표 기초의원이 제명당한 것은 정당 비례대표로서 자격을 상실한 것”이라며 “지난 선거에서 시민들은 인간 정문영에게 표를 준 것이 아니라 민주당에 소중한 한 표를 주셨다. 이제 민주당원 자격을 상실한 비례대표 정문영은 더 이상 의원직을 유지할 자격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원직 사퇴만이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길”이라며 “시민들은 정문영의 추잡한 행태를 역겨워하며 분노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자회견 후 동두천시의회를 항의 방문하고 정 의장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했다.  이와 관련 동두천시의회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공직선거법 192조 4항에 따라 비례대표 시의원의 경우, 스스로의 의지로 탈당하면 의원직이 박탈되지만 당에서 징계조치를 내려 출당시키거나 제명했을 때는 의원직이 유지된다"라고 밝혔다.  정문영·박인범 의원은 각각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더 크게 반영하고 집행부에 대한 건설적 비판과 소통·협력에도 더욱 매진하겠다"라며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 시의회가 동두천 쇄신과 도약의 길잡이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동두천뉴스
    2020-07-08
  • NGN 뉴스 첫 돌, “기사 접속 1,800만 건, 유튜브 조회 200만 건 넘어”
      -“진실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독자 및 시청자께 감사! 보도로 보답하겠습니다   [NGN 뉴스]2020년 7월 3일로 NGN 뉴스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진실·자유·시장을 슬로건으로 경기 북부 지역 도민들에게 내 고장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언론 매체로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NGN 뉴스 기자와 영상 제작팀은 ‘뉴스는 생물이다!’ ‘오늘 뉴스는 오늘’ ‘내일은 뉴스가 아니다’는 신념과 각오로 열심히 현장을 누볐습니다.         지난 1년간의 NGN 뉴스를 기록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텍스트 기사 접속 건수는 1,800만 건이며, 동영상 뉴스 유튜브 접속 건수도 3일 현재 200만 건 넘게 기록했습니다.   다소 부끄럽기도 하고 자화자찬 같습니다만, 인터넷 언론매체가 불과 1년 만에 뉴스 조회와 접속자가 2천만 명 넘게 기록한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이런 성과는 그동안 각 지자체에서 공급하는 보도자료에 의존해 온 기사에 식상해 있던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뉴스를 전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약자를 보호하며 불의에 굴복하지 않았고 진실과 싸우며 타협을 배척"하며 지난 1년을 달려 온 또 다른 기록은 '빨간딱지'입니다.   지역의 기득권 언론과 가평군을 농락한 세력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지난 1년간 21건이나 각종 고소, 고발을 당했습니다. 검찰 조사 5회, 경찰 조사 7번, 언론중재위 회부 5건 법원 출석 4회 등 한 달 평균 두 번씩 조사를 받았습니다.   21건 중 20건은 무혐의 처분 및 기각되었고 송 회장 관련 명예훼손 사건은 재판 중입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자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으나, 저희 NGN 뉴스는 그럴수록 진실을 추적했고 가감없이 보도로 말하고 증명했습니다.      개국 첫돌을 맞아 지난 1년간 NGN 뉴스에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실, 자유, 시장을 슬로건으로 지역민들의 권리향상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 또한 소홀히 하지도,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진실은 잠을 자지 않는다”는 신념과 각오로 NGN 뉴스는 진실을 따라 갈 것입니다.   오늘을 계기로 30년 경력의 베테랑 양상현 취재 기자와 영상 뉴스를 보강하기 위해 황태영 카메라 맨이 NGN 뉴스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NGN 뉴스 제작진 일동 배상
    • 동두천뉴스
    2020-07-03
  • 동두천시, 통합사례관리 선도 사업 공모전 전국 1위 쾌거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제1회 전국 통합사례관리 선도 사업 1위 수상 쾌거 ○ 최종 온라인 투표에서 국민들에게 가장 많은 득표수 얻어 [동두천=NGN뉴스] 김배덕 기자=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5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관한 제1회 통합사례관리 선도 사업 공모전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2020년 5월 자치단체에서 추진 중인 우수한 선도 사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모든 자치단체에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며, 동두천시는 영상부문에 도전했다.   1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최종 2차 온라인 공개투표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되었고, 동두천시가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우리시를 전국에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선도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동두천뉴스
    2020-06-26
  • 이재명, 제2경춘국도 "경기도 국도 46호 서.북쪽으로 연결 안 밝혀"
         (동영상=유튜브/NGN 뉴스)   (리포트) 경기도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2 경춘국도는, 춘천시와 가평군이 주장하는 노선 대신 '전혀 다른 노선을 계획'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지사는 25일 가평 연인산 도립공원 내 용추계곡 불법하천 복원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가평군 주민자치위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2 경춘국도에 대한 경기도의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예비 타당성 면제로 정부가 밝힌 제2 경춘국도 노선안은 남양주시 금남 분기점(JCT)에서 가평군 삼회리-호명산-춘천시 강촌-삼악산을 관통하는 총연장 33.7Km, 자동차전용도로 입니다.    반면, 가평군은 낙후 된 가평 북쪽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국도 45.46호선 금남 분기점과 연계해 가평 호명산 서 측을 지나 상천 빛고개- 상·하색리-. 승안리 -마장리- 보납산-춘천시 서구 당림리와 연결되는 안을 밀고 있습니다.      가평군민은 특히 정부와 춘천시가 밀고 있는 제2 경춘국도 노선은 가평군 지역경제를 말살하는 정책으로 규정하고 가평군 최대 규모의 군민 궐기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5일 이재명 지사는 제2 경춘국도 노선에 대해 정부와 춘천 시안도, 가평군 안도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혀 제2 경춘국도 노선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전망입니다.    이 지사가 이날 밝힌 경기도 노선안은 금남 분기점과 연계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이 지사는 그러나 북한강을 가로질러 교량을 건설하고 터널을 뚫을 것이 아니라, "경기도와 가평군의 균형 발전을 위해 46호 국도와 평행해 서·북쪽으로 건설해야 한다는 것"이 경기도의 입장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재명 지사=46호 국도와 연계해 노선 결정    이 지사는 배석한 김성기 가평군수와 송기욱 의장 김경호 도의원에게 가평군민의 의견을 종합해 이른 시간 안에 결정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김성기 군수에게 빨리 결정해 줄 것 당부    김성기 가평군수는 이재명 지사가 밝힌 경기도 노선안은 가평군민이 가장 원하는 합리적인 노선이라며 군민 의견을 종합해 제출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김성기 군수=의견 취합하겠다.    25일 이재명 지사가 밝힌 제2 경춘국도 노선안이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으나, 46호 국도와 평행해 결정된다면 가평군 입장에서는 실크로드가 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나 제2 경춘국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이라는 특성상 경기도 안이 얼마나 반영될 것인지는 미지수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지사가 밝힌 경기도 안이 제2 경춘국도 노선 결정에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 가평뉴스
    2020-06-26
  • 동두천시보건소, 코로나19 예방 위해 외식업 동두천시지부와 간담회 개최
    ○ 요식업 동두천시지부 관계자 참석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협조요청 간담회 진행 [동두천=NGN뉴스] 김배덕 기자=동두천시보건소(소장 이승찬)는 지난 24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장을 비롯하여 외식업 동두천시지부 관계자 3명 및 위생팀장, 감염병관리팀장, 코로나19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에 이어 외식업 대상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협조요청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발생 및 대응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하고,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음식점 방역조치 강화방안인 ▲테이블 간 칸막이 또는 일정 거리두기 ▲영업자 및 이용자 음식점 내 마스크 착용하기 ▲주기적 환기 및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조치 협조요청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절기 에어컨 및 선풍기 사용수칙인 ▲에어컨 사용 시 풍향을 위쪽으로 조절하기 ▲선풍기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되, 사용 시에는 풍향이 직접 사람에게 향하지 않도록 하기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하절기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요청하였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요청드리며, 코로나19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동두천뉴스
    2020-06-25
  • 김성원 국회의원,‘호국・보훈 선양 패키지법’마련!
    -‘6월 호국・보훈의달’,‘6・25 전쟁 70주년’기념‘보훈 6종 패키지 법안’발의! - 김 의원,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 예우 및 지원 위한 노력 지속!   [동두천,연천=NGN뉴스] 김배덕 기자=김성원 의원(미래통합당, 경기 동두천‧연천)이 6월 호국보훈의달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보훈가족 예우 및 지원을 위한 「호국・보훈 선양 패키지법」을 마련해 대표발의했다.   현행 보훈보상체계는 재정 부담을 핑계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이뤄지고 있었다. 또한 참전명예수당, 무공영예수당 등 수당 및 보상금에 대해 병급(竝給, 중복지급)을 금지하고 한가지만 선택해서 수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때문에 각각 참전에 대한 수당 및 보상금 지급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행법상 참전유공자・무공수훈자・고엽제후유의증환자 본인만 수당 수급이 가능한 탓에 고령 등의 이유로 사망한 경우 배우자의 생활이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에 수급자 본인이 사망한 경우 배우자에게 무공영예수당 수급 권리를 승계하도록 개선, 배우자의 생활보장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었다.   그리고 현재 국가유공자법상 전상군경, 공상군경 등은 보훈보상대상자는 보훈병원 외의 다른 전문의료기관으로부터 위탁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배우자는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국가유공자의 배우자도 위탁한 지정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그래서 김 의원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국가에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예우와 지원을 다하기 위해 획일적 법률 개정방식이 아닌 ‘호국보훈 관련 패키지 법률안’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은 참전 및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헌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보훈가족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개정안의 대표발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에 김 의원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군인사법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등 총 6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고,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국가유공자법’은 ▲전몰군경・순직군경 배우자의 최소 생계유지를 위해 보상금 현 상이등급 5급 수준(약161만원)에서 3급 수준(약230만원)으로 상향, ▲무공영예수당 수급자 사망시 배우자에게 수당 권리 승계, ▲국가유공자, 유족 모두 보훈병원과 위탁 의료기관에서 진료 가능하도록 법률안을 마련했다.       ‘참전유공자법’은 ▲6・25전쟁, 월남전쟁 모두 참전한 유공자의 경우 각각 참전에 대한 참전명예수당 지급, ▲참전명예수당 수급자 사망시 배우자에게 수당 권리를 승계하는 내용을 담았다.   ‘고엽제환자지원법’은 ▲고엽제환자 사망시 배우자에게 수당 권리 승계, ▲유족에게 고궁・공원 이용지원, ▲고엽제환자가 공공기관 수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군인사법’은 27년간 짧은 정년을 유지해온 준위・원사・상사 계급의 연령정년을 2세 연장해 직업 안정성을 강화하고 군 전투력 상승을 도모하려 한다.   ‘국립묘지설치법’은 대한민국 헌정발전에 공헌한 전・현직 국회의원(헌정회원)을 국립묘지 안장대상자에 포함시키고, 통일을 위해 헌신한 정치원로는 국립연천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하여 그 명예를 선양하고자 한다.   ‘국방・군사시설사업법’은 군사시설이 많아 각종규제로 개발행위가 어려운 접경지역에서 ‘기부 대 양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군사시설 이전문제로 발목잡혔던 지역개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 동두천뉴스
    2020-06-24

실시간 동두천뉴스 기사

  • NGN뉴스 특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 양주뉴스
    2020-07-11
  •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와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지역 중심으로 방역활동 실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 감염병 예방 방역활동 실시 [동두천=NGN뉴스] 양상현 기자=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유철)는 지난 9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는 여름철을 맞아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 취약지역 및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차유철 새마을협의회장은 “감염병 없는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방역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재암 중앙동장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방역활동에 힘써주신 새마을 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모기유충 발생예상지역 방역활동 실시 그리고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마익수)는 지난 9일 관내 모기유충 발생 예상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은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상패동 7~13통 마을 안쪽 골목길과 하천변 등 수풀이 우거진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마익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유난히 더운 날씨에 방역활동을 하느라 고생하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방역활동을 하면서도,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기유충 발생 억제 및 피해예방 교육이 매우 유익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표 상패동장은 “상패동에 모기 발생예상 취약지역들이 많이 있는데, 앞으로 꾸준한 방역활동을 통해 모기를 예방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동두천뉴스
    2020-07-10
  •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 2020년 제6차 무한돌봄네트워크팀 통합사례회의 개최 ○ 사회복지기관 실무자들과 함께 아동학대 방지방안 등에 대해 논의벌여   [동두천=NGN뉴스] 양상현 기자=동두천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9일 오전 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두천경찰서, 경기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드림스타트센터 무한돌봄센터, 생연1동 및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장애아동 가구의 학대 위기상황 조기발견과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전에 아동학대로 신고된 이력이 있던 두 가구의 모니터링 현황을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동두천경찰서 등에서 설명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결정했다.   한편,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경제, 건강, 안전 등 복합적인 욕구가 있으나, 스스로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없어, 장기간의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동두천뉴스
    2020-07-10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통합사례관리 실행력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 무한돌봄센터 통합사례관리사 6명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화 교육 진행 ○ 동 담당제 운영 지원 및 사례관리 업무 실행력 향상 기대 [동두천=NGN뉴스] 양상현 기자=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9일 오후 사례관리사 6명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의 교육은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들의 업무실행력을 높이고자, 2020년 6월 수립한 관련 계획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지난 6월 24일 1차 교육에 이어 통합사례관리 기록 작성방법에 대한 2차 심화교육이 진행되었다.   무한돌봄센터 최윤영 사례관리사는 “평소 업무를 추진하며, 어렵게 생각했던 내용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향후 사례관리 업무와 담당 동 행정복지센터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역량과 소통 강화를 위해 하반기 직무 교육과 정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 동두천뉴스
    2020-07-10
  • 동두천시, 어린이집 급식 위생관리 실태 긴급점검
    ○ 점검대상 : 급식인원 50인 미만 66개소 어린이집 전체 ○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관리, 식단표 관리 등 6개분야 점검 [동두천=NGN뉴스] 양상현 기자=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7월 한 달 동안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급식 위생관리 실태를 긴급점검한다. 이번 급식 위생관리 실태 긴급점검은 최근 경기도 안산와 부산광역시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집단식중독 발병사례와 같이, 여름철에 식중독 사고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실시되었다.   이번 점검은 시 보육 담당부서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관내 66개소 어린이집의 ▲개인 위생관리 ▲시설·설비관리 ▲식재료 관리 ▲식단표 관리 ▲급식 경영관리 등 전반적인 급식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도록 하고,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행정처분 등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김혜경 여성청소년과장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철저하게 급식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동두천뉴스
    2020-07-10
  • 동두천 마임봉사회, ‘동행세일’전통시장 장보기 참여
      [동두천=NGN뉴스]양상현 기자=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용덕) 소속 마임봉사회(회장 한은숙)는 지난 8일 중앙시장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침체된 소비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음식점에서 식사도 하고, 반찬과 과일, 채소 등을 구매하여,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은숙 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고생하시는 소상공인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어 발걸음을 했다.”며,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과 지역상점을 방문해서, 경제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임봉사회는 평소 지역아동센터 아동 결연봉사, 경로당 결연봉사,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연탄배달, 김장나눔 등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전천후 나눔과 봉사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 동두천뉴스
    2020-07-09
  • 동두천 한땀드림봉사회, 사랑의 면 마스크 만들기
      [동두천=NGN뉴스]양상현 기자=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용덕) 소속단체 한땀드림봉사회(회장 황남옥)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평생교육원 3층 홈패션 반에서 소외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수제 면 마스크 1,200장을 제작했다.   한땀드림봉사회 황남옥 회장은 “우리 한땀드림봉사회에서 모은 돈과 회원들의 재능을 이용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등을 지원하기 위한 수제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지난 3월 면마스크 제작에 이어, 다시 한번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모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땀드림봉사회를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최용덕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시간과 재능을 투자해,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여기 모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랑스럽고, 시민들에게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땀드림봉사회는 지난 3월 27일에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면 마스크 4,800장을 만들어 시에 전달한바 있으며, 이번에 제작된 면마스크도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동두천뉴스
    2020-07-09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전철역에서 찾아가는 홍보활동 실시
        [동두천=NGN뉴스]양상현 기자=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8일 오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동두천중앙역 앞에서 진행된 홍보활동에는 무한돌봄팀과 무한돌봄네트워크팀 7명이 참여하였고, 전철을 이용하려고 역사에 방문한 시민들에게 무한돌봄센터 홍보물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향후 복지 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한 대상가구를 알게 될 경우, 복지정책과로 제보를 요청함과 동시에 위기상황에 따라 지원이 가능한 복지제도에 대해 설명하며, 홍보의 효과성을 높였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통해 위기가구가 점차 발굴되고 있다. 앞으로도 발굴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에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동두천뉴스
    2020-07-09
  • 동두천시보건소, 발열 의심증상 시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 권고
      [동두천=NGN뉴스]양상현 기자=동두천시보건소(소장 이승찬)는 25주차 말라리아 매개모기 밀도조사 결과, 말라리아 매개모기로부터 말라리아 원충이 확인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 이후 발열 등 의심증상이 지속될 경우, 관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받도록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일열말라리아가 발생하는데, 휴전선 접경지역(인천, 경기·강원 북부)에서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5~10월에 환자의 90%가 발생한다. 이 시기에 휴전선 접경지역을 다녀온 후 발열 등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방문력을 정확히 전해야, 진단에 도움이 된다.   말라리아모기는 중국얼룩날개모기가 대표적이며, 주로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저수지, 하천 등에 서식하며, 낮이나 야간에 흡혈활동을 한다. 여름에는 특히, 모기의 활동이 왕성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말라리아 예방법이다.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선 야간에 야외활동을 가능하면 삼가고, 야외할동 시 반드시 긴옷과 긴바지를 착용하여, 노출 부위를 최소화하고, 모기 방충망 및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는 보험급여 적용으로, 본인부담금이 3천원 내외이므로, 코로나19 검사 이후 발열이나 오한, 근육통 등 의심증상이 지속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진단할 것”을 당부하였다.
    • 동두천뉴스
    2020-07-09
  • 동두천시, 2020년 7월 정기분 재산세 69억원 부과
      [동두천=NGN뉴스]양상현 기자=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020년 7월 정기분 재산세 44,754건, 69억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시는 정기분 재산세가 전년 대비 1.53% 증가했다며, 건물 신축가격기준액의 상승 및 건물 신축 등이 세액 증가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소유자에게 7월분(주택 1기분, 건축물)과 9월분(주택 2기분, 토지)으로 나누어 부과된다.   납부방법은 7월 31일까지 전국 모든 은행 현금지급기(CD/ATM)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www.wetax.go.kr) 혹은 인터넷 지로에서 조회·납부하거나, 스마트폰에서 “스마트위택스” 앱을 다운받아 납부가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세무과(☎860-2201/2197)로 문의하면 된다.  
    • 동두천뉴스
    2020-07-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