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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N 뉴스 첫 돌, “기사 접속 1,800만 건, 유튜브 조회 200만 건 넘어”
      -“진실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독자 및 시청자께 감사! 보도로 보답하겠습니다   [NGN 뉴스]2020년 7월 3일로 NGN 뉴스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진실·자유·시장을 슬로건으로 경기 북부 지역 도민들에게 내 고장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언론 매체로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NGN 뉴스 기자와 영상 제작팀은 ‘뉴스는 생물이다!’ ‘오늘 뉴스는 오늘’ ‘내일은 뉴스가 아니다’는 신념과 각오로 열심히 현장을 누볐습니다.         지난 1년간의 NGN 뉴스를 기록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텍스트 기사 접속 건수는 1,800만 건이며, 동영상 뉴스 유튜브 접속 건수도 3일 현재 200만 건 넘게 기록했습니다.   다소 부끄럽기도 하고 자화자찬 같습니다만, 인터넷 언론매체가 불과 1년 만에 뉴스 조회와 접속자가 2천만 명 넘게 기록한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이런 성과는 그동안 각 지자체에서 공급하는 보도자료에 의존해 온 기사에 식상해 있던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뉴스를 전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약자를 보호하며 불의에 굴복하지 않았고 진실과 싸우며 타협을 배척"하며 지난 1년을 달려 온 또 다른 기록은 '빨간딱지'입니다.   지역의 기득권 언론과 가평군을 농락한 세력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지난 1년간 21건이나 각종 고소, 고발을 당했습니다. 검찰 조사 5회, 경찰 조사 7번, 언론중재위 회부 5건 법원 출석 4회 등 한 달 평균 두 번씩 조사를 받았습니다.   21건 중 20건은 무혐의 처분 및 기각되었고 송 회장 관련 명예훼손 사건은 재판 중입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자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으나, 저희 NGN 뉴스는 그럴수록 진실을 추적했고 가감없이 보도로 말하고 증명했습니다.      개국 첫돌을 맞아 지난 1년간 NGN 뉴스에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실, 자유, 시장을 슬로건으로 지역민들의 권리향상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 또한 소홀히 하지도,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진실은 잠을 자지 않는다”는 신념과 각오로 NGN 뉴스는 진실을 따라 갈 것입니다.   오늘을 계기로 30년 경력의 베테랑 양상현 취재 기자와 영상 뉴스를 보강하기 위해 황태영 카메라 맨이 NGN 뉴스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NGN 뉴스 제작진 일동 배상
    • 동두천뉴스
    2020-07-03
  • NGN뉴스 카메라고발 "연천군 고능리,양원리 주민 'S의원 사퇴촉구 기자회견'-폐기물사업장 유치 찬성 소수의견 외면 및 폄훼 주장"
     (9일,연천군 고능리.양원리 주민들이 페기물 사업장 유치및 서희정 의원 사최 촉구 기자회견을 했다)   [연천 NGN 뉴스] 정연수 기자=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한 골프장입니다. 8년 전 문을 닫은 이 골프장에 폐기물 처리장이 들어서려고 합니다.    폐기물 업체가 들어선다면 지역 주민들은 극력 하게 반대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고능리와 양원리 주민들은 폐기물 처리장 시설 유치에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사업장 유치를 찬성하고 있는 김건원 양원리 발전위원장을 만나 찬성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인서트 찬성이유(먹고 살려고….)   김건원 발전위원장은 그러나, 연천군과 의회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인서트 (2년간 현장 방문조차 안 했다)   이곳 주민들의 불만이 쌓여가는 가운데 연천군 의회 모 의원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폐기물 처리장 유치를 찬성하는 마을 두 곳은 연천군 전체 인구의 1%에 불과하며 폐기물 유치에 반대를 할 수 있는 젊은 연령층이 적은 전형적인 환경 약자 마을’이라고 폄훼했다며,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서희정 의원의 사퇴를 촉구 했습니다.    *인서트 고능리 마을 이장(여자분)(사퇴 촉구)    주민들의 사퇴 촉구에 대하여 연천군 의회 서희정 의원은 NGN 뉴스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발언에 취지가 왜곡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희정 의원(주민 폄훼에 대한 입장)    이어 지난 2년간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주민 의견에 귀를 기울이기 않은 이유가 소수의 유권자를 외면한 정치적 판단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서희정 의원(정치적 판단으로 외면한 것 아닌가?)    폐기물 시설 유치를 찬성하는 이 마을 주민들은 또 이날 기자회견에서, 서 의원을 향해 서민과 약자를 위한다는 민주당의 정강·정책에 반하는 발언에 근거를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특히, 서 의원이 지난 2018년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우리 김정은 위원장이 남북화해의 물꼬를 확 열어젖혔네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김정은 위원장”이라는 대목에 대하여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서희정 의원에게 직접 해명을 들어봤습니다.    *서희정 의원(우리 김정은 위원장 발언 관련)   마땅한 수입이 없는 이 마을 주민 90%는 폐기물업체가 들어서면 일자리가 생겨 "먹고 사는 걱정은 덜 수 있다"며 찬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천군과 의회는 환경파괴를 이유로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을 주민들은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객관적 근거까지 제시하며 폐기물 유치 인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연천군과 의회는 이들의 주장을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습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취하고 있는 이같은 행태에 대해 ‘연천군 전체 인구의 1%밖에 안 된다’는 발언‘이 그들의 속내를 드러낸 표를 의식한 정치적 판단이라고 지적합니다.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NGN 뉴스 정연숩니다.
    • 양주뉴스
    2020-06-10
  • 가평.포천.남양주 등 3개 시.군 광역화장장 유치 8일 MOU 체결
                                           (속보)(가평,포천 NGN 뉴스) 정연수 기자=경기 지역에 장사시설의 지역적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화장로 23개가 추가로 건설되는 등 2022년까지 전국에 화장로 52개가 확충될 예정인 가운데, 포천·가평·남양주 등 3개 시·군이 광역화장장 유치를 위해 오는 8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포천·가평·남양주시 등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가평군 설악면 묵안리, 북면 이곡리, 상면 상동리 등 3곳이 새로운 광역화장장 유치 장소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7~8월께 희망하는 마을이 있는지 단순 수요조사만 했을 뿐"이라며 "3곳 외에 다른 곳도 신청하면 검토할 용의가 있다"라고 했다. 앞으로 조례개정·입법예고·'광역화장장 추진위원회 구성' 등 험난한 여정이 예고돼 있다. 3개 시군은 이 '(광역화장장)추진위원회'를 통해 공모·신청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친자연적인 장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으로 2022년까지 유골 13만구를 더 안치할 수 있는 자연장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장사시설 수급 종합 계획'(2018∼2022년)을 지난 2018년 3월 15일 발표한 바 있다. 정부는 이 계획을 통해 화장률 90%, 자연장지 이용률 3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정부는 장사시설의 지역별 편차로 국민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다. 현재 거주 지역에 화장장이 없어 타 지역 화장로나 장사시설을 이용하는 유족은 최대 10배의 사용료를 부담하고 있다. 특히 가평 지역에서는 화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경우 강원 춘천시, 성남시, 강원 인제군 등 비교적 근거리에 위치한 화장장을 이용하지만, 모든 시설이 예약이 완료된 상태일 경우, '3일장'이 아닌 '5일장'이나, 강원도 속초까지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가평군민은 인근의 춘천시 화장시설 이용을 선호하지만 이 시설은 춘천시, 홍천군 등의 시민에 우선권을 부여하다 보니 가평 화장 장례 전체 인구 중 약 40% 정도의 군민만이 이용하고 그 외는 성남, 인제 등 이용 가능한 시설을 찾느라 동분서주하는 실정이다. 춘천(50여㎞)을 제외하면 가평에서 왕복 100㎞ 이상의 성남(100여㎞), 인제(120여㎞), 용인(160여㎞)과 200여㎞ 떨어진 강원 속초도 예외는 아니다. 김성기 가평군수도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가평군민의 불편함을 잘 알고 있는 김 군수는 현재 3선으로, 광역화장장 유치가 '혐오시설 반대' 등 정치적인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것. 정부도 경기 동북부 등 화장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이 화장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고 비싼 지역외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친환경 장사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  경기 지역에는 화장로 23개를 추가로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화장시설이 없는 포천·가평·남양주 등 경기 지역에 23개가 추가로 건설하고 시설 부족 상태인 전남(5개), 부산(4개), 경남(4개), 제주(3개) 서울(2개) 등지에 우선 확충한다. 2017년 10월 현재 전국 화장로는 342개다. 화장로는 총 52개가 더 생긴다.  전국 화장률이 2017년 84.2%에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연장지와 봉안시설도 각각 13만 4000구, 10만 6000구를 추가로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늘어난다. 정부는 주로 대도시의 장사시설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생활권역이 인접한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 설치를 적극 지원하고, 화장시설과 장례식장, 자연장지 등을 갖춘 복합형 종합장사시설 설치도 돕는다는 계획이다. 또 장사시설 설치를 둘러싼 지역·주민 간 갈등을 관리하기 위해 장사지원센터에 자문단을 설치해 입지 선정에서부터 설치, 조성 단계까지 갈등 조정을 지원키로 했다.경기도는 이같은 갈등에 대해 정부의 '공공기관 갈등관리 메뉴얼'에 따라 6단계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6단계는 △잠재기(계획·입안 단계) △표출기(설명회·공청회 단계) △심화기(집회·시위 단계) △교착기(사업중단 상태에서 갈등 잠복) △해결기(법원 판결 또는 합의 단계) △재발기(종결 후 분쟁 재발 단계) 등 이다.  정부는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나무, 화초, 잔디 밑에 묻거나 뿌려 장사하고 봉분 없이 개인표식을 세워 고인을 추도하는 자연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자연장지 확대도 다각도로 지원한다. 현재는 국민연금공단,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산림조합, 농협,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5곳만 자연장지 사업을 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자금력이 탄탄한 공제회 농림인프라 조성 관련 법인도 참여할 수 있게 하고, 국공유지 임차를 통해서도 자연장지 조성이 가능하도록 토지소유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또 획일적인 대규모 자연장지가 아닌 추모와 휴식, 문화, 역사가 공존하는 특색이 있는 소규모 자연장지 조성도 지원한다. 장사시설의 질 제고를 위해서는 '장사시설 평가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자연장지의 자연성을 보호하고 생태를 관리하기 위한 '수목장림 인증제' 도입도 검토키로 했다. 정부는 장사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장사시설 사용료, 장례용품 등에 대한 거래명세서 발급을 의무화했다. 이와 함께 장사시설 사용료, 관리비, 장례식장 임대료, 장례용품 가격의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e하늘 장사시스템'(www.ehaneul.go.kr)을 보강하고, 24시간 상담안내 가능도 추가했다. 또 코로나19 발생 등 국가적 재난·감염 상황이 발생할 때 안정적인 장례지원을 위한 국가재난대비 지정 장례식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2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최근 사회문화적 가치관의 변화와 묘지공간의 부족, 국토훼손 증가, 생태환경 변화 등 각종 사회문제 발생으로 화장이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포천·가평·남양주 등 3개 시·군이 광역화장장 유치에 대해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협의한 사항은 없으며, 오는 4일부터 각 시·군과 함께 필요성과 타당성, 입지선정 등에 관해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제창 포천시의원도 "오는 4일 매주 월요일 열리는 시의회 원탁회의에 광역화장장 유치 건이 안건에 잡혀있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집행부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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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맛집 '송추가마골' 상한 고기, 빨아서 손님 상에
    [양주=NGN뉴스] 양상현 기자=경기도 양주시에 소재한 동경주식회사의 대표 브랜드 '송추가마골'에서 폐기처분 해야 할 고기를 소주에 빨아 새 고기에 섞어 팔아온 사실이 밝혀져 소비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업체 직원이 제보한 영상에는 상태가 변해서 폐기처분 해야 하는 고기를 소주에 씻어낸 뒤 새 양념에 버무리는 장면이 담겨 있다. 버려야 한다는 다른 직원의 말에 "여기서는 맨날 빨아서 썼다"고 대답한다. 손님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숙련된 사람이 고기를 구워야 한다는 말도 담겨있다. 전국적인 체인망을 가진 인기 외식업체의 이 같은 행태에 대해 논란이 커지자 오늘 오후 동경주식회사의 홈페이지에 송추가마골 대표가 사죄의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이미 많은 소비자의 실망과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 되었는데 이 사죄의 글만으로 잃어버린 신뢰를 얼마나 회복할 수 있을지 두고 볼 일이다. 한편 양주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문제가 드러나는 즉시 '모범 음식점' 지정을 취소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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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이재명 지사도 반한 청정 가평 '용추계곡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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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NGN뉴스 '첫 돌,기사 접속 1,800만 건, , 유튜브 조회 2백만 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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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NGN 뉴스 첫 돌, “기사 접속 1,800만 건, 유튜브 조회 200만 건 넘어”
      -“진실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독자 및 시청자께 감사! 보도로 보답하겠습니다   [NGN 뉴스]2020년 7월 3일로 NGN 뉴스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진실·자유·시장을 슬로건으로 경기 북부 지역 도민들에게 내 고장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언론 매체로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NGN 뉴스 기자와 영상 제작팀은 ‘뉴스는 생물이다!’ ‘오늘 뉴스는 오늘’ ‘내일은 뉴스가 아니다’는 신념과 각오로 열심히 현장을 누볐습니다.         지난 1년간의 NGN 뉴스를 기록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텍스트 기사 접속 건수는 1,800만 건이며, 동영상 뉴스 유튜브 접속 건수도 3일 현재 200만 건 넘게 기록했습니다.   다소 부끄럽기도 하고 자화자찬 같습니다만, 인터넷 언론매체가 불과 1년 만에 뉴스 조회와 접속자가 2천만 명 넘게 기록한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이런 성과는 그동안 각 지자체에서 공급하는 보도자료에 의존해 온 기사에 식상해 있던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뉴스를 전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약자를 보호하며 불의에 굴복하지 않았고 진실과 싸우며 타협을 배척"하며 지난 1년을 달려 온 또 다른 기록은 '빨간딱지'입니다.   지역의 기득권 언론과 가평군을 농락한 세력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지난 1년간 21건이나 각종 고소, 고발을 당했습니다. 검찰 조사 5회, 경찰 조사 7번, 언론중재위 회부 5건 법원 출석 4회 등 한 달 평균 두 번씩 조사를 받았습니다.   21건 중 20건은 무혐의 처분 및 기각되었고 송 회장 관련 명예훼손 사건은 재판 중입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자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으나, 저희 NGN 뉴스는 그럴수록 진실을 추적했고 가감없이 보도로 말하고 증명했습니다.      개국 첫돌을 맞아 지난 1년간 NGN 뉴스에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실, 자유, 시장을 슬로건으로 지역민들의 권리향상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 또한 소홀히 하지도,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진실은 잠을 자지 않는다”는 신념과 각오로 NGN 뉴스는 진실을 따라 갈 것입니다.   오늘을 계기로 30년 경력의 베테랑 양상현 취재 기자와 영상 뉴스를 보강하기 위해 황태영 카메라 맨이 NGN 뉴스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NGN 뉴스 제작진 일동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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