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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천군 기사

  •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뮤지컬‘오늘을 기억해’공연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7월 10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개그맨들이 펼치는 뮤지컬‘오늘을 기억해’공연을 연다.   오늘을 기억해는 최고의 개그맨을 꿈꾸며 상경한 최동석(한현민 분)이 대학로 바닥생활을 시작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담은 뮤지컬이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에 진행되며 입장권은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다. 전화 예매는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가능하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동반자 외 거리두기 좌석으로 진행하고 공연장 방역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공연은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 연천군
    2021-06-18
  • 연천군, 방범용 ‘CCTV 안전지도’ 제작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연천군은 18일 관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CCTV 안전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안전지도는 지역 내 도로방범용 20개, 비상벨 및 생활 방범용 196개, 어린이 보호구역 28개 등 총 237개 CCTV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연천군은 군민들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고 경찰의 범죄 수사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전지도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연천군은 소속 읍·면과 경찰서, 군부대 등에 지도를 배포하고 향후 군청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연천군 CCTV 안전지도가 지역 안전도 분석 및 일선 경찰서의 방범 순찰 업무에 좋은 참고자료가 되길 바란다”며“연천군은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연천군
    2021-06-18
  • 경찰, 김현미 전 국토부장관 '연천 부동산 의혹' 수사 개시
      [경기북부=NGN뉴스]양상현 기자=경찰이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의 '연천 부동산'을 두고 제기된 부동산실명법 위반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5일 김 전 장관을 고발한 시민단체 '사법시험준비생모임' 대표를 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16일 밝혔다.'사준모'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친인척끼리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명백한 '명의신탁'으로 의심된다"라며 "남동생에게 부동산을 통한 이득을 주기 위해 매매를 했다면 '업무상비밀이용죄'도 적용될 수 있다"라고 고발 배경을 설명했다.농지법 위반 혐의는 공소시효가 만료돼 조사 과정에서 취하했다.앞서 김 전 장관은 지난 2012년 연천군 장남면에 2483㎡(약 750평) 규모의 농지를 매입해 주택을 지었지만, 실제 농사를 짓지 않아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이와 함께 해당 주택을 남동생에게 처분한 사실이 드러나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의 혐의도 받고 있다.
    • 경기도
    2021-06-16
  • 연천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위한 유관기관 합동조사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8일까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지역 내 사과, 배 과원에 대한 2차 합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5월에 진행한 1차 도·시군 합동조사에서는 과수화상병이 발겨되지 않았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나 배에 나타나는 세균병으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발병 비율에 따라 발병주 매몰이나 과수원 전체 폐원이 불가피하다.   변상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과수화상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농가 대상으로 도구 소독 및 발생지역 출입 제한 등의 홍보를 하고 있다”며 “농가마다 자체예방에도 온힘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연천군
    2021-06-16
  •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샌드아트 흡연예방교육 공연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직샌드아트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마을학교 마을교육공동체 연천 길러잡이 사업의 일환으로 유튜브를 통해 진행됐다.   샌드아트 흡연예방교육은 담배연기의 인체 침투력을 그림자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선보이며 흡연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또한 매직샌드 마술 콘텐츠를 활용해 직접·간접흡연 폐해 등을 전달하면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광수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는“샌드아트와 그림자 등 마술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금연예방교육 공연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흡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연천군
    2021-06-16
  • 연천군, 전곡리 선사체험마을 운영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연천군은 오는 12월까지 구석기시대의 생활상을 체험·학습할 수 있는 선사체험마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사체험마을은 구석기시대 인류가 활용했던 막집과 석기 등을 직접 사용하고 구석기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연천군은 상시체험 프로그램으로 막집 짓기, 구석기 사냥·의상 체험, 전곡리 유적 스탬프 투어 등을 마련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석기 제작, 전곡리 유적 탐방 등이 있다.   연천군은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유사한 콘텐츠를 운영 중인 전곡선사박물관과 역할을 분담해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연천군은 야외체험 등을 담당하고, 전곡선사박물관은 프로그램 자문과 실내체험 및 강의 등을 맡았다.   선사체험마을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전화나 인터넷, 연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연천군 관계자는 “구석기시대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국사 1단원 구석기시대의 대표 장소이자 인류가 시작된 곳이 연천이라는 사실을 체험객에게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4월 개장한 선사체험마을은 동아시아 최초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된 전곡리 선사유적지 내 약 3천960㎡ 규모로 조성됐다.
    • 연천군
    2021-06-15
  • 연천군 종합복지관, 미디어 파사드 후원 설치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연천군종합복지관은 ㈜엘이디솔루션의 후원으로 건물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LED 미디어 필름)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연천군 미산면이 고향인 ㈜엘이디솔루션 이대현 대표는 지난 4월 연천군 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자 복지관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설치를 후원하기로 했다.   연천군종합복지관은 1개월에 걸친 사전 조사를 통해 3번 국도에서 보일 수 있도록 복지관 6층 창문에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했다.   미디어 파사드는 LED 미디어 필름을 유리면에 부착해 화면을 송출하는 방식이다. 고효율의 LED 조명을 이용해 에너지 절약은 물론, 다양한 패턴을 통한 테마별 연출 및 행사에 따른 콘텐츠 활용이 가능하다.   김문호 연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 연천군과 복지관 홍보에 미디어 파사드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연천군
    2021-06-15
  • 연천군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결정 규탄 결의안 '이것이 과연 지역균형발전인가?'채택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연천군의회(의장 최숭태)는 10일 제26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7명)이 공동발의한‘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결정 규탄 결의안「이것이 과연 지역균형발전인가?」’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본 안건을 제안 설명한 임재석 의원은 “이번 경기도에서 시행한 제3차 공공기관 이전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접경지역의 안보희생에 따른 낙후 지역의 발전을 꾀하기 위하여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배려로 시행된 사업이나 연천군은 한곳의 공공기관도 배정받지 못한 채 종료되고 말았다.”라고 이번 사업의 본래 취지 및 결과를 설명했다.    이어서 “이번 경기도의 결정은 청소년을 비롯한 연천군민과 군장병, 방문객 등 5만 6천여 명의 염원을 무시한 것이며 낙후된 지역경제로 신음하는 주민들의 마음에 더 깊은 상처만 남겼고 결과적으로 연천군은 인구가 적다는 이유로 경기도지사가 가는 길에 보여주기식 행정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라며 부당한 결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지역균형발전과 접경지역의 희생을 무시한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결정을 전면 중단하고 재심사할 것과 연천군민을 우롱하는 조삼모사(朝三暮四)식 립서비스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덧붙여 “연천군민과 연천군의회는 이번 공공기관 이전결정의 부당함을 잊지 않고 향후 균형발전을 표방하는 경기도의 정책에 부화뇌동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은 경기도를 비롯한 관련 행정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 연천군
    2021-06-10
  • 연천군의회 서희정 의원, 연천군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 발의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연천군 내 농민은 이르면 올 10월부터 1인당 매월 5만원씩 농민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일로부터 3개월 내 사용하도록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연천군 서희정의원(더불어민주당)이 6월 10일(목) 연천군의회 264회 2차 본회의전체회의에서 ‘연천군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을 박충식의원(더불어민주당)과 공동 발의했다.   서희정 의원은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 보장 및 소득불균형 완화, 농업과 농민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위한 것으로 전 사회구성원에게 지급하는 보편적 기본소득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하반기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6월 10일 발의된 조례안은 6월 18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중앙정부의 직불금이나 다른 지자체의 농민수당과 달리 농가가 아닌 개별 농민 모두에게 동일한 금액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연천군에 최근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10년간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연천군(연접시군 포함)에 농지(사업장)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이다.   기본소득 신청을 하면 농민이 참여하는 농민기본소득위원회에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현장 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농민기본소득은 연천군 지역화폐로 월 5만원 또는 분기별 15만원 지급된다.   기본소득통합지원시스템(https://farmbincome.gg.go.kr/main)을 방문하면,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연천군
    2021-06-10
  •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연천군공무직노동조합 상생협약 체결
    [연천=NGN뉴스]양상현 기자=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천정식)은 지난 4일 오전 11시 노조 사무실에서 연천군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이서형)과 상생협약을 체결하였다.   양측 노조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30분간 진행된 협약식은 연천군공무직노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갖게 된 상생협약으로, 양측 노조 위원장의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되었다.   천정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권익 및 복지향상 뿐만 아니라 군민에게 모범적인 노조의 모습을 만드는데 함께하며 협약서의 조문보다는 양측 노조 간 신뢰와 믿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서로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보다 나은 직장을 만드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이서형 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상생과 화합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양측은 협약서 체결 후 의지를 다지기 위해 임원 4명이 지난 9일 헌혈에 동참하고 헌혈증을 기부하여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였다.
    • 연천군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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