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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N뉴스브리핑 '이재명표 제2경춘국도 경기도 안' 희망 고문 될 수도...
    • 가평뉴스
    2020-07-07
  • NGN뉴스 카메라고발 '캠프 통 自中之亂!' 권성문 회장 복심들의 반란
    • 가평뉴스
    2020-06-29
  • 권성문 회장 복심들 “권, 뜨거운 맛을 봐야 된다" "처벌기대하며 캠프통 침몰 즐겨“
     (불법 시설물인 수영장 등이 무참하게 철거되고 있다=가평 캠프통 아일랜드) [가평 NGN 뉴스] 정연수 기자=경기도 가평군 북한강 일대에서 불법을 일삼아 온 캠프 통 아일랜드와 포레스트가 NGN 뉴스의 특종 보도로 침몰하고 있다. 캠프 통이 여론에 뭇매를 맞고 침몰하는 것은 권성문 회장 참모들의 배신 때문이다. NGN 뉴스가 단독 입수한 녹취록엔 권 회장 최측근 참모들은 권 회장의 처벌과 몰락을 기대하고 있으며, 권 회장 부인과 딸 등 가족들에 대하여 불만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 그룹 권성문 회장이 가장 신뢰하고 있는 최측근 A 씨는 그룹 계열사 대표와 전화 통화에서, 이번 기회에 권 회장이 “뜨거운 맛을 봐야 된다” 고 말해 권 회장이 처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을 엿 볼 수 있다. 측근 A 씨는 또, 권 회장 부인과 딸 권승* 씨에 대해서도 감정이 쌓여 있다는 점을 녹취록을 통해 알 수 있다. 녹취록에 따르면 A 씨는 계열사 대표에게 딸 권승* 씨를 지칭하며 “싸가지 없으니 밟아라”며 눈치채면 몇백 배 보복을 당할 수 있으니 “기술적으로 밟으라”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설명했다.      '입수한 녹취 파일은 180여 건으로 총 180시간 분량'이다. 이 녹취록을 듣다 보면 권 회장과 측근들은 모든 불법 사실을 알면서 불법 영업을 강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영업 허가증 위조와 보험 가입 북한강을 매립해 둘레길을 만드는 과정 등 모든 사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 그리고 NGN 뉴스의 특종 보도로 캠프 통의 비리가 밝혀지자 권 회장 최측근 A 씨는 동귀어진(同歸於盡 너 죽고 나 죽자)이라는 사자성어를 빗대어 ‘올 것이 왔다고 흐뭇해’ 하는 목소리 등 권 회장 측근들이 “등에 비수”를 꽂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녹취록에는 특히, 권 회장 자신은 경영엔 참여하지 않았으며, 모든 불법은 바지사장들이 스스로 알아서 한 것이라며 발뺌하고 있으나, 회장이 직접 지시했다는 결정적 단서들이 차고 넘친다. 입수한 녹취록에 대한 분석 작업은 모두 마쳤으며, ‘캠프 통 시즌②’를 통해 연속 보도된다.      녹취록을 듣다 보면 권성문 회장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고 있다”라는 것과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불난 집에 들어가 불 끄는 척하며 보따리 들고나오는 격의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으며, 권 회장의 '눈과 귀를 가린 배신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직감이 든다.      현재 불법행위가 적발되어 원상복구 중인 공사도 석연치 않은 점이 적지않다. 복구공사를 지휘하고 있는 사람 J 씨와 N 씨이다. 두 사람 모두 권 회장 복심인 것으로 알려진 인물들이다. 그리고 현재 캠프 통 원상복구 공사를 하는 업체는 선박 수리 및 해상구조물, 수상 건축물(바지선 제작) 전문 M 사다. (가평군이 캠프통 포레스트 수상레저 준공을 "직권취소"했다. 캠프통 측은 바지선 다리를 끊고 정박할 곳이 없어  물 위에 떠있다)) -원상복구 공사 비 전문업체에 맡긴 이유는? 이 업체가 캠프 통과는 포레스트 바지선 이전 관계로 SI 소개로 알게 됐으며, 지금은 아일랜드 위반건축물 수영장 등 철거하는 토목 작업을 하고 있다. 선박 전문 회사가 토목공사에 해당하는 철거작업까지 하게 된 데는 권 회장 측근 N 씨와 가까운 또 다른 SI 씨가 있다. SI 씨는 가평군 청평읍에 V** 이라는 사무실을 운영하며 일종의 인력 사무실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가 사실 확인을 위해 두 차례 사무실을 찾아갔으나, 문은 매번 닫혀 있었고 출입하는 사람도 없어 자세한 얘기는 듣지 못했다. 27일  V사 대표에게 전화를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 용무를  남겨 달라는 문자가 왔을 뿐이다.   N 씨와 가까운 SI 씨가 복구공사를 하는 J 씨를 끌어들여 비전문 업체가 철거 및 복구공사를 하는 것이라고 아일랜드 관계자가 전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철거 및 복구공사는 캠프통 측과 S 씨가 직접 공사 계약을 했다.   SI 씨는 2~3년 전 아일랜드 편의점, 샤워장, 파우더 룸, 직원 숙소, 야외주차장 등을 시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단종 및 종합건설 면허는 없이 면허를 대여해 시공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작년까지 SI 씨가 성수기 때 캠프통에 주차요원 등 일용직 인력들을 공급 했다고 말했다.   (폭격을 맞은 것 처럼 무참하게 철거된 현장을 김성기 가평군수가 직접 살펴보고 있다) -권 회장 위기는 측근들 기회(?) 이 관계자는 비 전문업체에 공사를 맡긴 이유를 '공사비를 부풀려 회사에 보고'하고 '뒷거래를 한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포레스트 바지선 관련 공사는 선박전문업체 M 사와 직접 계약하면 된다. 그런데 캠프 통 측은 바지선 비전문 SI 씨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SI 씨는 아일랜드 원상복구와 철거공사를 하는 S 씨에게 다시 하청했다.      관계자는 공사업자 선정 및 계약 과정이 석연치 않은 이유를 “공사비 부풀리기”라는 합리적 의심을 제기했다. 지난 2015년 아일랜드 공사 때도 당시 대표인 P 씨와 시공사 K 씨와의 커넥션 의혹과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녹취록을 보면 권 회장 측근들은 NGN 뉴스가 보도할 것이라는 점을 이미 알고 있었으나, 이런 사실을 권 회장에게 보고하지 말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볼 때,  복심 중에 복심인 A 씨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수습하는 척'하며 공사업자들과 뒷거래를 했다는 의심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실제로 N 씨와 공사 업자들 그리고 미용실을 운영하던 **씨와 청평 등에서 함께 있는 광경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 가평뉴스
    2020-06-27
  • NGN뉴스 기자리포트 "이재명표 제2경춘국도"
    • 가평뉴스
    2020-06-26
  • 이재명 지사, 하천변 불법 주거시설 철거 후 임대주택 마련 지시
    -가평군 경기도시공사와 협의해 임대주택 주선 -생활 시설 철거민 모두 임대주택 해당 안 돼…‘생활보장대상자 및 차상위’ 만 해당    (동영상=유튜브/ NGN 뉴스)   (리포트) [가평 NGN 뉴스] 정연수 기자=25일 가평 연인산도립공원을 찾아 “청정계곡 복원” 추진 상황을 점검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하천변 불법 주거시설을 철거한 후 임대주택을 주선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가평군 관내 하천 및 계곡 불법 시설물 철거 현황을 보고 받은 이 지사는 다음 달 말까지 자진 철거 시한을 준 하천변 불법 주거 시설이 16채 남아 있다는 보고 받고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가평군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하천과 계곡 불법 시설물이 가장 많았으나, 강제 및 자진 철거로 920곳 가운데 892건을 철거를 마쳤으며, 16곳이 남았습니다.   남아있는 16건은 모두 생활 시설들로 가평군은 다음 달 말까지 자진 철거를 통보한 상태입니다. 김성기 군수는 그러나, 이재명 지사에게, 오랜 세월 터전을 잡고 사는 주거용 생활 시설인 점을 고려해 군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철거민들의 어려움을 전했습니다.    *김성기 가평군수=생활 시설 경기도시공사와 협의 중      김성기 군수는 이 지사에게 수십 년간 살아온 주민들은 마땅히 갈 곳이 없어 강제 철거 방침에도 속수무책인 실정에 놓여 있다는 점을 이 지사에게 전한 것입니다. 김 군수로부터 딱한 실정을 들은 이재명 지사는 임대주택 등을 마련할 것을 배석한 박일하 주택국장에게 지시했습니다.    *이재명 임대 주택 알선 지시    이 지사는 그러나, 생활용 주거 시설이라 하더라도 예외는 없다며, 자진 철거를 하지 않을 시 엔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자진 철거 불응 시 법적 조치   가평군과 이재명 지사가 협력해 생활 시설 철거로 갈 곳이 없게 될 주민들을 위한 임대주택 등을 마련해 주겠다는 데는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철거대상 16가구 모두가 임대주택에 입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철거 대상자 가운데 생활보장 대상자와 차상위 계층에 한 해 우선 지원할 방침이어서 누락된 철거민들은 암울한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 가평뉴스
    2020-06-26
  •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경쟁률 8:1
    [가평 NGN 뉴스] 정연수 기자=지난 24일 마감한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8명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6대 공단 이사장직에 도전 한 사람은 가평군청 공직 출신 L 씨. Y 씨. P 씨 등 3명이며 4명은 가평 지역이 아닌 외부에서 지원했다. 나머지 한 명은 가평 産이나 공직 출신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8:1 경쟁률을 보이는 제6대 이사장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적격 심사 등을 거쳐 2명을 추천하게 된다.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된 2명 중 한 명을 단체장인 김성기 군수가 결정하게 된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모두 7명으로 郡에서 2명 의회 3명. 공단 2명을 각각 추천해 구성되어있다.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역대 이사장들 5명 가운데 4명이 가평군청 4급 출신이며 나머지 한 명만 군 의원 출신이다.       초대 이사장을 지낸 이 모 씨는 기획담당관, 2대손 모 씨는 재무과장, 3대 이 모 씨도 기획 담당관, 26일 퇴임하는 5대 백 병선 이사장도 공직 퇴직 후 이사장에 취임했다.   이처럼 공단 이사장 자리에 전 공직 출신들의 전유 물화 된 데는 직무수행 평가 기준이 전직들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공정하지 않은 직무수행 평가 기준 때문에 비공직자 출신들은 들러리에 불과 하다는 지적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공단 설립 이후 지난 15년간 700억 누적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만성 적자 운영을 하는 공단 경영합리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영입해야 한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높음에도 가평군은 개선할 의지가 안 보인다.    더 심각한 것은 가평군 시설관리 공단 적자는 시간이 갈 수록 눈덩이 처럼 커 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안고있다는 데 있다. 수익성 없는 공공 시설 즉, 체육관 운동장 등은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져 6개 읍면에 자고 나면 생길정도로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공공시설이 생기면 유지 관리를 위한 인력 채용은 불가피한 반면, 시설 사용료는 원가 이하로 받고 있으니 만성 적자를 면치 못 할 뿐 아니라 빚만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공공시설물들을 유지 관리하기 위해 군민 호주머니를 털고 있으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이어서 눈 덩이 처럼 커진 적자는 훗 날 군민 전체가 부담해야 하는 빚으로 남게된다.   이같은 누적 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NGN뉴스에서는 '수익자 부담'즉, 공공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이 적정한 부담을 해야 한다고 여러차례 지적했으나, 지자체장과 의회 등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한마디로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 살림을 하고 있다.    공공시설 사용료를 현실화 하자니 유권자들로부터 자칫 뭇매를 맞을 수 있다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기 때문에 손을 못대는 것이다.   곧 새롭게 임명될 제6대 가평군 시설공단 이사장을 ‘대가리가 깨져도 공무원이어야 된다’ 는 식의 전직 공무원 출신을 우대하는 직무평가 가산 점 기준을 그래서 바꿔야 된다.
    • 가평뉴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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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N뉴스 특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 양주뉴스
    2020-07-11
  • 이재명 지사도 반한 청정 가평 '용추계곡으로 오세요'
    • 가평뉴스
    2020-07-08
  • NGN뉴스브리핑 '이재명표 제2경춘국도 경기도 안' 희망 고문 될 수도...
    • 가평뉴스
    2020-07-07
  • 제2경춘국도 경기도 안 굿! 가평군 안 아웃?
    • 가평뉴스
    2020-07-06
  • 제2경춘국도 경기도안 장.단점 비교
    • 가평뉴스
    2020-07-06
  • 제2 경춘국도 “경기도 안” 장·단점 비교
      (7일,제2경춘국도 노선(안)비교검토 보고회가 제2청사에서 열렸다)   -국토부(안)=춘천시 전용 도로, 교량 터널 자연경관 해치 가평군 지역경제 말살 -가평군(안)=가평군 북쪽(북면,명지산,연인산 등) 지역 균형 발전 기여 -경기도(안)=공사비 가장 저렴, 37호 국도, 98호 국지도 접근성 높여 균형 발전 도모   (동영상=유튜브/ NGN뉴스) (기자 리포트)   [가평 NGN뉴스] 정연수 기자=가평군이 추진해 온 제2 경춘국도 안은 백지화하고 대신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안을 수용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6일 오전 김성기 가평군수 김석구, 이원호 제2 경춘국도 공동위원장 배영식 의장 김경호 도의원 등 국.과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 경춘국도 노선안 비교 검토보고회에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선 제2 경춘국도 가평군 안과 경기도 노선안 비교 분석 결과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공사비부터 살펴봤습니다. 국토부안은 총 길이 33.7㎞ 건설에 9,600억 원이 소요됩니다. 반면 가평군 안은 국토 안 보다 1.4㎞ 긴 35.1㎞에 총공사비는 9,950억 원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안은 가평군보다 400m 더 긴 35.4㎞에 공사비는 9130억 원으로 총 길이는 가장 긴 반면 공사비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안과 가평군 안 경기도 안 세 가지를 남양주시 금남 분기점에서 춘천까지의 장·단점을 비교해 봤습니다. 먼저 국토부안은 춘천까지 최 단거리 및 최소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 장점일 뿐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단점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토부안대로 제2 경춘국도가 건설되면 북한강을 가로지르는 교량과 터널로 자연경관이 크게 훼손되고 가평군 패스로 지역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을 우려하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반면 가평군 안은 낙후된 가평 시내와 연인산, 명지산 등이 있는 북쪽 지역 균형 발전과 자연경관을 최소화한다는 점과 특히, 춘천·화천 지역 접근성도 향상할 수 있어 경기도와 강원도의 상생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가평군 안은 그러나, 국토부 안 보다 320억 원 가량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하고 가평군 서쪽, 상면과 조종면 청평 지역 균형 발전과 기존 상권 침체 우려가 단점으로 지적됐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안은 국토 안 보다 총연장은 1.7㎞ 길어지나 공사비는 5백억가량 절감되고 특히, 국도 37호선 등과 연결돼 교통량 분산효과와 가평읍, 청평면, 상면, 조종면, 북면 지역 접근성이 좋아져 낙후된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 가평뉴스
    2020-07-06
  • NGN뉴스 '첫 돌,기사 접속 1,800만 건, , 유튜브 조회 2백만 건 넘어'
    • 가평뉴스
    2020-07-03
  • "우리는 노동자다 노동3권 보장하라"
      [포천 NGN뉴스] 양상현 기자=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총연합회 포천시지부는 지난 1일 오전 포천시청 앞에서 '우리는 노동자다 노동3권 보장하라'며 종사자의 생존권을 위해 포천시가 중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건설경기 회복이 늦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까지 덮친 상황으로 코로나19만 진정되면 건설물량이 쏟아질 것이란 희망 하나로 지난 상반기를 버텨냈지만 하반기 첫날 수도권 레미콘 믹서트럭 운전기사들이 총파업을 펼쳤다.  내수 중심의 산업 특성상 제조·서비스업에 비해 감염병 충격이 덜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실물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투자 부진의 유탄에서 자유롭긴 힘들다.   1일부터 본격화된 레미콘 파업은 수도권 건설 및 기초자재산업에 치명상을 입힐 기세다. 레미콘공장 가동이 중단되면 원재료인 시멘트·골재 생산 차질은 물론 고객인 건설사의 건설현장도 멈춰 설 수밖에 없다.     레미콘 운송차주 파업에 대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인 이들의 고용보험 가입을 연내 의무화하고 궁극적으로는 노동3권까지 보장하겠다는 게 집권여당의 정책기조다.  이날 시위에는 30명 가량이 집결했다. 기댈 곳이 없는 상황에서 믿을 건 스스로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박정남 전국레미콘 운송총연합회 수도권 북부지역 포천지부장은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것은 정부로부터 소외당하고, 제도로 인해 핍박받고, 건설회사와 레미콘 제조사로부터 핍박당했기 때문"이라며 "특수고용직인 우리 레미콘 종사자들은 노동 3권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고용노동부를 규탄했다.  박 지부장은 "매연저감장치 조치 때문에 건설현장에서 운행을 제한받고 있는데, 환경부는 노후한 건설 기계를 대체할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조달청은 레미콘 운송종사자가 직접 운송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내놔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제조사에서는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운송비용을 15% 올려줄 수 없다며 최근 기자회견까지 열었다"라며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동조합법 제2조 개정을 통한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노동 3권 보장, 조기 폐차 비용 지원, 주 5일 근무, 신규 콘크리트 믹서 트럭 구매에 따른 대출금 저리 보증 및 담보 제공과 취·등록세 감면 등을 요구했다.  이들이 요구하는 15%의 운송비 인상에 따른 레미콘사의 원가부담은 1000∼2000원가량이다. 최소한 1000원 정도는 레미콘 가격에 반영해 올려줘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이날 오전 박윤국 포천시장을 만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양상현 기자 yangsanghyun@hanmail.net
    • 포천뉴스
    2020-07-02
  • "매의 눈 빛, 입가엔 미소,목소린 자신감!" 박윤국 포천시장 취임 2주년
    [박윤국 포천시장은 1일, 한탄강 지질 공원에서 취임 2주년 언론인 간담회로 후반기 임기를 시작했다]   (동영상=유튜브 NGN 뉴스) (기자 리포트)   박윤국 포천시장은 1일 민선 7기 후반기를 언론인들과의 간담회로 시동을 걸었습니다. 한탄강 지질공원 야외 광장에서 70분간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지난 2년간의 시정 활동에 대한 소회(所懷)를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 19 사태 등 잇따른 악제에도 불구 하고 시정에 협조해준 16만 시민들께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명쾌! 통쾌! 상쾌!로 각본 없는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는 박윤국 포천시장]     박윤국 시장은 이어 지난 2년간 7호선 연장과 석탄 발전소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며, 남은 임기 2년도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윤국 시장 / 2년간의 업무 보고    40여 명의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간담회에선 날카로운 질문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박윤국 시장은 그러나, 당초 예정 시간을 넘겨 70여 분간 진행된 기자들의 질문에 명쾌, 통쾌·상쾌로, 남은 임기 2년간의 시정 방향을 밝혔습니다.    각본 없는 질문에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답변으로 기자 간담회를 견인한 박 시장과의 일문일답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담회 주요 내용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 포천뉴스
    2020-07-01
  • 김성기 가평군수, 민선 7기 하천 정화로 새로운 출발
    • 가평뉴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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