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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N뉴스 특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 가평뉴스
    2020-07-11
  • 검찰, 김성기군수 등 피고인 전원 유죄 구형
      [서울고등법원  NGN 뉴스]정연수기자=검찰이 정치자금법위반 등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김성기 가평군수 등 피고인 전원에게 유죄 판결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 형사제6부 (오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에게 1심과 같은 구형을 했다.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한 구형량을 보면 김성기 군수에게 공직선거법위반및 정치자금법위반 등으로 "징역 10월에 벌금 150만 원, 추징금 652만 4천 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와는 별도로 지난 2018년 6.13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군수 공천을 탈락 시킬 목적으로 이른바 성접대 의혹을 제보한 정 씨를 고소한 사건에 대해서는 "무고 혐의"를 적용 "징역 8월"을 구형했다.   피고인 추씨는 정치자금법위반을 적용 징역 3년에 추징금 5천 652만 원을,  피고인 최  씨는 정치자금법위반 및 뇌물공여 죄를 적용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기획하고 자폭한 피고인 정 씨도 1심과 같은 정치자금법위반 죄를 적용 징역 8월을 구형했다. 항소심 재판 심리는 마무리 되었으며, 8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선고 예정이다.   검찰은 구형 이유에 대해 지역 특성상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내부고발자인 피고인 정 씨가 제출한 증거와 진술 등을 볼 때 피고인들에 대한 혐의 입증과 소명은 충분하다는 취지를 밝혔다. 검찰은 그러나, 원심 재판부가 "법리적 오해와 편견"으로 "무죄 판결을 내렸다"며  항소심 재판부가 합리적 판단을 내려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피고인들은 최종 진술을 통해 재판부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성기 군수는 최종 진술에서 지난 2013년 보궐 선거 직후 이번 사건과 유사한 각종 음해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구속되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고 6만 4천여 군민으로부터 진실을 인정받아 3선까지 왔으나, 또 다시 "7년 전으로 돌아온 느낌이라며 참담하다"는 말로 최후 진술을 시작했다.   김 군수는 이어 평생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다며, 이번 사건으로 2년여 동안 소홀히 했던 군정에 전념하고 "군민을 위해 마지막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재판부가 현명한 판결을 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인 추 씨는 반성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봉사하며 착실하게 살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피고인 최 씨도 최후 진술에서 그릇된 판단으로 행 하였던 언행에 대해 깊이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건을 주도한 피고인 정 씨는 최후 진술에서 원심과 항소심에서 자신과 증인들이 진술한 것은 모두 진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원심 재판부는 진실을 믿어주지 않아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은 법정 구속될 각오로 재판에 임했으며 항소심 재판부가 자신의 진실을 믿어 줄 것을 호소했다.   최후 진술에 앞서 피고인 정 씨는 자신의 변호인으로부터 추가 증언을 했으나, 시종일관 김성기 군수와 피고인 추 씨와 최 씨를 몰아 세웠고, 자신은 진실되고 가평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구속될 각오로 이번 사건을 제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1심 재판부는 2019년 8월 30일 피고인 4명 모두 무죄를 선고했으며 검찰이 항소 했다.
    • 가평뉴스
    2020-07-08
  • NGN뉴스브리핑 '이재명표 제2경춘국도 경기도 안' 희망 고문 될 수도...
    • 가평뉴스
    2020-07-07
  • NGN 뉴스 첫 돌, “기사 접속 1,800만 건, 유튜브 조회 200만 건 넘어”
      -“진실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독자 및 시청자께 감사! 보도로 보답하겠습니다   [NGN 뉴스]2020년 7월 3일로 NGN 뉴스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진실·자유·시장을 슬로건으로 경기 북부 지역 도민들에게 내 고장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언론 매체로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NGN 뉴스 기자와 영상 제작팀은 ‘뉴스는 생물이다!’ ‘오늘 뉴스는 오늘’ ‘내일은 뉴스가 아니다’는 신념과 각오로 열심히 현장을 누볐습니다.         지난 1년간의 NGN 뉴스를 기록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텍스트 기사 접속 건수는 1,800만 건이며, 동영상 뉴스 유튜브 접속 건수도 3일 현재 200만 건 넘게 기록했습니다.   다소 부끄럽기도 하고 자화자찬 같습니다만, 인터넷 언론매체가 불과 1년 만에 뉴스 조회와 접속자가 2천만 명 넘게 기록한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이런 성과는 그동안 각 지자체에서 공급하는 보도자료에 의존해 온 기사에 식상해 있던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뉴스를 전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약자를 보호하며 불의에 굴복하지 않았고 진실과 싸우며 타협을 배척"하며 지난 1년을 달려 온 또 다른 기록은 '빨간딱지'입니다.   지역의 기득권 언론과 가평군을 농락한 세력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지난 1년간 21건이나 각종 고소, 고발을 당했습니다. 검찰 조사 5회, 경찰 조사 7번, 언론중재위 회부 5건 법원 출석 4회 등 한 달 평균 두 번씩 조사를 받았습니다.   21건 중 20건은 무혐의 처분 및 기각되었고 송 회장 관련 명예훼손 사건은 재판 중입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자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으나, 저희 NGN 뉴스는 그럴수록 진실을 추적했고 가감없이 보도로 말하고 증명했습니다.      개국 첫돌을 맞아 지난 1년간 NGN 뉴스에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실, 자유, 시장을 슬로건으로 지역민들의 권리향상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 또한 소홀히 하지도,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진실은 잠을 자지 않는다”는 신념과 각오로 NGN 뉴스는 진실을 따라 갈 것입니다.   오늘을 계기로 30년 경력의 베테랑 양상현 취재 기자와 영상 뉴스를 보강하기 위해 황태영 카메라 맨이 NGN 뉴스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NGN 뉴스 제작진 일동 배상
    • 동두천뉴스
    2020-07-03
  • NGN 뉴스 첫 돌, “기사 접속 1,800만 건, 유튜브 조회 200만 건 넘어”
      -“진실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독자 및 시청자께 감사! 보도로 보답하겠습니다   [NGN 뉴스]2020년 7월 3일로 NGN 뉴스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진실·자유·시장을 슬로건으로 경기 북부 지역 도민들에게 내 고장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언론 매체로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NGN 뉴스 기자와 영상 제작팀은 ‘뉴스는 생물이다!’ ‘오늘 뉴스는 오늘’ ‘내일은 뉴스가 아니다’는 신념과 각오로 열심히 현장을 누볐습니다.         지난 1년간의 NGN 뉴스를 기록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텍스트 기사 접속 건수는 1,800만 건이며, 동영상 뉴스 유튜브 접속 건수도 3일 현재 200만 건 넘게 기록했습니다.   다소 부끄럽기도 하고 자화자찬 같습니다만, 인터넷 언론매체가 불과 1년 만에 뉴스 조회와 접속자가 2천만 명 넘게 기록한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이런 성과는 그동안 각 지자체에서 공급하는 보도자료에 의존해 온 기사에 식상해 있던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뉴스를 전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약자를 보호하며 불의에 굴복하지 않았고 진실과 싸우며 타협을 배척"하며 지난 1년을 달려 온 또 다른 기록은 '빨간딱지'입니다.   지역의 기득권 언론과 가평군을 농락한 세력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지난 1년간 21건이나 각종 고소, 고발을 당했습니다. 검찰 조사 5회, 경찰 조사 7번, 언론중재위 회부 5건 법원 출석 4회 등 한 달 평균 두 번씩 조사를 받았습니다.   21건 중 20건은 무혐의 처분 및 기각되었고 송 회장 관련 명예훼손 사건은 재판 중입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자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으나, 저희 NGN 뉴스는 그럴수록 진실을 추적했고 가감없이 보도로 말하고 증명했습니다.      개국 첫돌을 맞아 지난 1년간 NGN 뉴스에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실, 자유, 시장을 슬로건으로 지역민들의 권리향상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 또한 소홀히 하지도,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진실은 잠을 자지 않는다”는 신념과 각오로 NGN 뉴스는 진실을 따라 갈 것입니다.   오늘을 계기로 30년 경력의 베테랑 양상현 취재 기자와 영상 뉴스를 보강하기 위해 황태영 카메라 맨이 NGN 뉴스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NGN 뉴스 제작진 일동 배상
    • 가평뉴스
    2020-07-03
  • 가평군, 7월 31일까지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 하세요!!
    [가평=NGN뉴스] 정연수 기자=가평군은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기간인 7월을 맞아, 사업소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주는 사업장 연면적 250원을 곱하여 산출한 세액을 자진 신고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세 재산분은 환경개선과 정비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용되는 재원으로 관내 사업소를 둔 사업자가 직접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다.   신고·납부 방법은 이달 말까지 군청 세정과를 직접 방문 및 우편으로 신고접수 후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지방세 전자신고 납부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여 신고·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 재산분을 기한내 신고·납부하지 않거나, 사업장 면적 과소신고시 가산세(무신고 가산세 20%, 과소신고 가산세 10%, 납부불성실 가산세 1일 0.025%)가 부과되는 만큼 납세자의 주의가 필요하며 기한 내 신고·납부 해줄 것”을 안내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세정과 군세팀(031-580-4663)로 문의하면 된다.      
    • 가평뉴스
    2020-07-01

실시간 가평뉴스 기사

  • NGN뉴스 특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 가평뉴스
    2020-07-11
  • 물과 바람이 빚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포천 NGN뉴스]정연수 기자=50만 년 전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한탄강...현무암 협곡의 신비함과 웅장함을 자랑하는 한탄강은, 강원도 철원과 포천·연천을 아우르며 임진강과 만나게 됩니다.    잔잔하면서도 때론 역동적으로 변화무쌍하고 풍광이 수려하기로 유명한 한탄강은, 특히 현무암과 용암지대를 통과하면서 수직 절벽과 협곡이 장관을 이룹니다.    흘러내린 용암과 침식작용으로 생긴 주상절리 협곡은 한탄강을 대표합니다. 유네스코 집행이사회가 인증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여의도 면적의 400배에 달합니다.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고고학적·역사 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것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곳으로, 현재 40개 나라 140곳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와 청송 무등산에 이어 네 번째로 지정되었습니다.   50만 년 지질역사를 간직하며 자연의 위대함을 묵묵히 지켜온 한탄강... 문명과 인간 세계의 접근을 거부해 온 한탄강이 서서히 손짓하며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다리 밑에 펼쳐진 아찔한 협곡 멍우리 협곡, 베개 삼아 그 위에 누워보고 싶은 충동을 주는 가마소, 보는 방향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모습의 화적연. 에메랄드 빛 연못을 옮겨 놓아 풍덩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비둘기낭... 한탄강 지질공원 김명숙 해설사와 동행한 한탄강은 발길 닿은 곳마다 역사가 숨 쉬는 듯했습니다.   천혜의 자연과 역사가 숨 쉬고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 중, 가장 근접해 볼 수 있는 곳...비둘기낭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 다른 자태를 뽐내는 비둘기낭 폭포의 가장 큰 선물은 에메랄드 빛 향기입니다. 비둘기낭 품에 안겨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쪽빛 물 향기에 취해 추억을 담습니다.      *관광객 커플    비둘기낭에 얽힌 전설과 학술 가치를 김명숙 해설사로부터 들어봤습니다.   비둘기낭을 뒤로하고 발길이 멈춘 곳은 가마소라는 곳입니다. 가마솥을 엎어 놓은 듯해 붙여진 이름처럼 자연이 빚어낸 예술에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김명숙 해설가(가마소 설명)    가마소에서 20여 분 거리…. 한탄강 본류로 이동을 했습니다. 얼핏 보기엔 여느 강과 같아 보이나 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한탄강 지질공원에서만 볼 수 있는 소중한 것임을 알게 합니다.   비둘기 낭과 가마소가 여성이라면 지금 보고 계시는 화적연은 장엄함의 남성미를 느끼게 합니다. 지질학적, 학술적 가치와 역사가 숨 쉬고 있는 화적연은...      *김명숙 해설가(화적연)    행정구역상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에 있는 화적연을 이 마을 사람들은 마치 볕 단을 쌓아 놓은 듯하다 해서 지금도 볏 낟가리(표준어=벼 낟가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기자도 청소년 시절부터 가 본 화적연은 반세기의 세월이 흘러 다시 찾았으나 변함없이 한탄강의 지질 역사를 묵묵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한탄강 지질공원 중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멍우리 협곡입니다.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에 있는 멍우리 협곡은 한탄강 지질공원의 모든 것들을 함축한 듯 보였습니다. 깎아 지른 듯한 협곡은 현무암과 주상절리의 결정체였습니다.    *기자 리포트    50만 년 간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 멍우리 협곡...김명숙 해설가의 안내로 대신에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명숙 해설가(멍우리 협곡)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지질공원은 극히 제한된 지질의 역사만을 인간에게 허락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남짓한 거리에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 늘 우리 곁에 있음에도 소중함과 고귀함을 미처 몰랐습니다.   역사와 문화, 고고학적, 지질학적, 생태학적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에서 코로나 없는 건강한 여름 나기를 추천합니다.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동영상=유튜브 NGN뉴스)
    • 가평뉴스
    2020-07-10
  • 「경기 극저신용대출 2차 신청」15일부터 청평면 복지회관 2층(주민자치회의실)접수
    [가평=NGN뉴스] 정연수 기자=가평군에서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신용등급 7등급 이하 도민에게 연1% 이자율에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해주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2차 신청」을 오는 15일부터 청평면 복지회관 2층(주민자치회의실)를 통해 접수한다.    해당사업은 기존처럼 7월1일부터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고, 신용등급 7등급 이하 만 19세 이상의 도민에게 무심사 대출 50만원, 심사대출 100~300만원 차등 지원해주며, 이번 2차 접수에는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제도를 신설하여 300만원 한도내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상환조건은 연 1%의 이자, 5년만기 상환제도이다.   신설된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은 올해 7월 1일 이전 불법사금융 이용으로 피해를 입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 경기도민이 대상이다.    현장접수처인 청평면 복지회관 2층에서는 본인 신분증 및 제출서류(주민등록등·초본, 통장등) 지참하여, 첫날 15일은 홀수년도 출쟁자, 둘째 날인 16일은 짝수년도 출생자가 신청할 수 있고 17일 이후부터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코로나-19로 마스크 미착용, 발열(37.5도)시 대출 신청이 어려울 수 있으며, 자금 소진시 사업이 종료되며 접수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자세한 문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 전용 콜센터(1800-9198)를 이용하면 된다.  
    • 가평뉴스
    2020-07-10
  • 가평군, 음악역1939‘꿈키움음원사업’지원 할 음악영재들 모집
    [가평=NGN뉴스] 정연수 기자=가평군은 음악역1939에서‘꿈키움음원사업’에 지원 할 음악영재들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꿈키움음원사업’은 음악을 사랑하는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능이 담겨있는 자작영상을 바탕으로 약 10명의 “큰꿈이”를 선정하여 가평최고의 음악공간인 음악역1939에서 음악전문인과 함께 테마송을 레코딩하고 디지털음원 발매를 지원하는 진로체험프로그램이다.   접수는 17일까지고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노래, 춤, 랩 등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30초 이내의 영상을 접수‧심사하여 약 10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   발매된 디지털 음원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 포털 사이트에 공개되며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접수기간: 2020. 7. 10. ~ 7. 17. 접수방법: 30초 이내 영상 E-mail접수(seregay61@naver.com) 접수문의: seregay61@korea.kr(이메일 문의만 가능)
    • 가평뉴스
    2020-07-10
  • 조종면 지사협, 2020년 제3차 정례회의 개최
    [가평=NGN뉴스] 정연수 기자=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재근, 민간위원장 김호명)는 2020. 7. 9.(목) 11시 00분에 조종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   2020년 조종면 지역사회협의체의 5가지 특화사업의 운영실적 보고와 2020년 신규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너 톡(talk) 나 톡(talk)”사업안에 대해 논의 하였다. “너 톡(talk) 나 톡(talk)”사업이란 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어려운 이웃을 1:1로 매칭해 수시 전화 및 가정방문으로 안부확인과 생필품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조종면장(박재근)은 “조종면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관심 갖고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특화사업을 개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가평뉴스
    2020-07-10
  • 가평군, 녹슨 상수도관 개량사업 지원
    [가평=NGN뉴스] 정연수 기자=가평군이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주택 녹슨 상수도관 개량 공사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도관에서 녹물이 나오거나 수돗물이 수질기준에 적합하지 않은데도 수도관 교체비 또는 관 세척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이 흐린 물을 먹을 수밖에 없는 가정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20년 이상된 노후주택 중 면적이 130㎥이하인 세대로 관 내부 부식으로 녹물이 나와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단독 및 공동 주택이다.   급수관의 범위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설치된 급수관 중 가옥에 설치되어 수용가가 관리하는 공동주택 공용배관 및 옥내급수관이다.   지원금액은 면적에 따라 표준공사비의 30~80% 지원이 가능하다. 세대별 공용배관은 최대 50만원, 옥내급수관은 150만원이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군 상수도사업소로 방문 신청하면 신청자를 대상으로 수도관 상태 등을 확인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군은 녹슨 상수도과 개량사업과 더불어 5개 읍면 하수관로 정비사업도 추진해 생활환경개선을 이뤄 나갈 방침이다. 청평·설악처리구역 하수관로 미보급 지역 10개리 1,226가구 3,578명을 대상으로 49.6km의 관로를 신설하고 현리·산유처리구역 하수관로 미보급 지역 23.2km를 신설해 6개리 755가구 2,635명에게 공공하수도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더라도 옥내급수 설비가 노후되어 있으면 최종공급지인 수도꼭지에서는 녹물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개량공사비 지원으로 맑은 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44세대를 지원하는 등 노후 수도관 개량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관심제고를 위해 주민 홍보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 가평뉴스
    2020-07-10
  • 가평군, 청평 지하차도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 완료
    [가평=NGN뉴스] 정연수 기자=가평군이 범죄취약 지역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군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근 1억7000여만 원을 들여 청평면 제1지하차도 일원 범죄예방환경 개선사업을 벌였다.   지하차도 내외부 162.845m 구간에는 외부 날개벽등 132개와 터널길이 100m에는 터널등 20개를 설치해 밝은 환경을 조성했다.   또 노후되고 침침한 터널 벽면과 외부로 이어지는 마을보행로 1개소를 쾌적하게 개선하는 등 이 곳을 이용하는 청평5리 주민들의 범죄두려움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동안 지하도 일대는 어둡고 누후한 시설물의 방치로 침체된 분위기를 형성하면서 범죄유발 요소가 곳곳에 산재되어 있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환경설계를 도입해 추진해 왔다.   올해에도 경기도 범죄예방환경 도시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평리 톳골길에서 청평 초등학교 일원 내 범죄예방환경 도시디자인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2018년 주민과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가평초등학교 주변에 대한 셉테드(CPTED) 사업을 벌였다.   가평초 정문 및 후문 등의 일원에는 도로재도색, CCTV설치, 가로등설치, 옐로우카펫, 방부목설치, 안내표지판 설치, 아트페인등, 담벼락보수 등을 통해 안심골목길을 조성했다.   또 잔디·나무·꽃을 식재하고 벤치를 설치하는 등 쌈지공원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휴식공간 제공했다.   셉테드란 환경설계를 위한 건축설계 기법으로, 건축물 등 도시시설을 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도시과 김대성 주무관은“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이 밝고 안전한 지역으로 바뀌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경관사업을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가평뉴스
    2020-07-10
  • “공소 유지, 증거 입증 못 한 검찰과 정 씨!”
    -주장만 풍성... 입증은 ‘제로’ -항소심 결과 1심과 같을 것으로 예측    [가평 NGN 뉴스] 정연수 기자=검사는 공소장으로 말하고 판사는 판결문으로 말한다. 검찰의 공소장엔 범죄 사실 등이 적시 되어 있으며, 재판을 통해 공소 사실에 대하여 증거로 입증한다. 법원은 검찰이 제시한 증거가 공소사실에 부합하고 있는지를 판단해 판결로 결정한다. 이를 “증거 법정주의” 라고 한다.    지난 2018년 가을부터 시작된 김성기 가평군수 관련 사건은 검찰 수사 기록만 7천 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피고인 4명과 증인, 참고인 등 많은 사람이 이번 사건으로 조사를 받았고 법정에 출석했다. 주 1회 재판이 속행되는 강행군 끝에 2019년 8월 30일 1심 재판부는 피고인 전원 무죄 판결을 했다.    한마디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이런 판결을 한 것이다. 재판부는 공판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주장이 나왔으나 말 그대로 주장일뿐 근거가 아니라고 본 것이다. 검찰이 입증에 실패한 것이다.   입증이란 증명과 같은 말이고, 입증한다는 것은 자기주장을 내세울 때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타당한 이유를 함께 제시함으로 조리 있게 말을 하는 것이다. 자신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것을 입증하려면 기본적으로 “주장”, 주장을 지지해 주는 “근거”,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이 가능하게 해주는 “논거”, 이 세 가지 요소를 갖추어야 한다.    주장은 다른 말로 명제 또는 결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주장은 논쟁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듣는 사람 즉 재판부가 그 주장을 받아들이게 하려면 근거를 함께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그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로 객관적이고 경험적인 자료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보통 증거라고 부른다.    증거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장이 의미하는 바를 더욱 명확하게 해 주고 주장 자체를 훨씬 흥미롭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증거로서 가치를 지니려면 무엇보다도 정확하고 신뢰할 만하고 공정해야 생명력이 있다. 물론 결정적 증거가 있다면 아무리 자신의 주장을 펼쳐도 그것이 바로 거짓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한 피고인들의 재판과 비교해 보면 항소심 판결을 예측할 수 있다. 이 사건의 특징은 피고인 4명 가운데 1명인 정 씨는 공범이면서 정반대의 주장과 길을 가고 있다. 1년 6개월간 재판과정을 취재하면서 지켜본 피고인 정 씨는 검찰의 공소 유지 즉, 유죄 입증을 위해, 마치 검사 역할을 했다.   공범 격인 3명의 피고인을 향하여 거침없는 언사를 쏟아냈다. 거침없는 언사로 1심 재판 과정에서 재판부로부터 여러 차례 지적을 받기도 했다. 검찰과 정 씨가 요청한 증언을 지켜본 재판부는 “결정적 증거가 없네요”라는 말을 여러 차례 할 정도로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주장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1심 재판이 8개월 동안 무려 20차례 심리를 했으나, 피고인 4명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김 군수 등 3명의 피고인은 안도의 표정이었으나, 정 씨는 마치 실형 선고를 받은 것처럼 어두웠다.    그렇다면 항소심 재판 과정은 '1심과 어떤 차이'가 있었나? 1심에서 주장한 것들을 입증할 수 있는 '새로운 증거'라도 나왔나? 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새로운 쟁점도 추가 증거도 없었다. 1심과 마찬가지로 거침없는 주장만 있었을 뿐이다.   주장은 증거 법정 주의인 우리나라 재판에선 배척되고 있다. 주장이 당위성을 인정받으려면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해야 하나, 검찰과 피고인 정 씨는 1.2심 재판이 끝나도록 입증하지 못하였다.    앞으로 40여 일 후면 항소심 선고가 예고되어 있다. 선고기일 전에 검찰과 피고인 정 씨가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면 선고는 미루어지고 심리는 다시 속행될 수 있다.   그러나 2년 가까이 수사와 재판을 지켜본 취재 기자의 경험과 촉으로 볼 때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섣부른 판단일 수는 있겠으나, 주장만 풍성했던 것으로 유추해 볼 때 항소심 결과도 1심과 같은 무죄 판결이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 가평뉴스
    2020-07-09
  • 가평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위탁 협약 맺어
      [가평=NGN뉴스]정연수 기자=가평군이 산림자원과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융합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배움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가평읍 경반리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민간위탁 운영자와 위탁범위 및 내용, 위탁기간, 사용료, 재산관리, 이용료, 협약의 해지 등 위·수탁 제반사항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민간위탁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양평영어캠프는 앞으로 3년간 운영을 맡게 되며 1년 사용료는 8천여만 원이다.   군은 지난해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 공사와 함께 민간위탁 운영자 모집 및 우선협상 대상자 공고를 거쳐 같은 해 11월 건축물 사용승인을 득했다. 현재 이곳은 코로나19 여파로 휴관 중에 있다.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산림 생태·휴양·교육·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휴양단지로 가평읍 경반리 산 151번지 일원 49,699㎡의 면적에 조성됐다.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수용인원은 124명이다. 단지내에는 주차장 및 업무시설을 비롯해 일반 및 장애인용 숙박시설과 휴게실, 문화집회시설 및 일반음식점, 소회의실, 전시관, 체험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갖은 김성기 군수는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이 일대 운영중인 칼봉산 자연휴양림과 짚라인이 어울려 지역경제 발전에 큰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감염병 방역수칙에 철저를 기하고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시설 운영 및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가평뉴스
    2020-07-09
  • 가평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한다.
      [가평=NGN뉴스]정연수 기자=가평군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해 감염병 지역확산 예방과 군민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9일 군에 따르면 최근 타 시·군에서 자가격리지를 무단이탈하여 유흥주점 및 식당 이용, 장거리 여행 등을 한 외국인이 확진판정을 받고 확진자가 개인사유로 도주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동일한 사례예방에 철저를 기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군은 자가격리자 건강상태 모니터링 시간을 준수하고 임의시간 불시확인 및 자가격리 장소에 대한 불시점검을 가급적 취약시간대인 야간에 실시키로 했다.   또 자가진단 미제출, 격리장소 이탈, 통신안됨 등 각종 알림시 반드시 유선통화 및 현장확인을 이행하고 GPS 통합상황판을 활용한 야간 모니터링에도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자가격리자 관리방안으로 최대 14일간 1:1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무단이탈 금지 등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모니터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자가격리자 중, 안전보호 앱 미설치 및 앱 통신 연락두절, 전화 미수신, 외국인 등을 특별관리 대상자로 지정하고 거주지 이탈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특히 군은 경찰서와 합동으로 자가격리준수 여부 불시점검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예방 및 주민 불안감 해소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9일 10시 기준, 관내 코로나19 감염병 의심자로 분류된 자가격리자는 87명에 이르며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2명이 발생했다.   군 관계자는 “자가격리 무단 이탈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군민 건강과 안전을 지켜 나갈 것”이라며 “자가격리 위반시 강화된 벌칙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부터 군수를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부서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관련 점검회의를 비롯해 보건소내 선별진료소 설치, 역학조사반, 민원응대반, 언론대응반, 물품관리반, 방역반 등 체계적인 전담반을 구성해 감염증 지역유입 차단 및 확산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가평뉴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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